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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가 배위에 누워있어요

ㅡㅡㅡ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21-01-02 17:06:12
아 밥먹으러 가야하는데 못일어나겠네;;;
IP : 222.109.xxx.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웅
    '21.1.2 5:09 PM (121.165.xxx.112)

    그립네요.
    추운 겨울 살맞대고 있으면 진짜 기분 좋은데...

  • 2. ㅇㅇ
    '21.1.2 5:10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 고양이는 제 팔베개 베고 자고 있어요
    화장실 가야되는데

  • 3. 그러다
    '21.1.2 5:11 PM (221.143.xxx.147)

    똥오줌 못가리면 어쩔려고요?

  • 4. ..
    '21.1.2 5:13 PM (1.230.xxx.125)

    참으셔야합니다.^^

  • 5. ㅡㅡㅡ
    '21.1.2 5:14 PM (222.109.xxx.38)

    야 12살이예요. ㅎㅎ 실수한적도 없네요. 내가 숨을 크게 쉬면 저도 고개 들었다 한숙을 푹 쉬고 다시 누워요. 숨도 맘대로 못쉬겠네;;

  • 6. ^^
    '21.1.2 5:23 PM (112.161.xxx.15)

    8킬로 되는 울강아지가 내배위를 걸으면 그 발바닥 무게에 짓눌려 어찌나 아픈지! 발힘이 어마어마해요^^

  • 7. 저도
    '21.1.2 5:29 PM (125.180.xxx.243)

    강아지 팔베개나 제 겨드랑이에 파고들어서 잠들면
    온몸이 마비돼도 못 일어나죠 ㅎㅎ
    세상 제일 이쁜 존재 ㅎㅎ

  • 8. 나나
    '21.1.2 5:36 PM (182.226.xxx.224)

    ㅠㅠㅠㅠ우리복돌이 생각나요 ㅠㅠㅠ
    더운 여름날에도 꼭 궁디를 슬금슬금 뒤로 와서 제 다리옆에 붙어 앉았었는데 ㅜㅜ그땐 덥다고 쓱 밀어두면 슬금슬금 다시 와서 붙어있었는데 ㅠㅠ 보구싶어요 우리 복돌이 ㅠㅠㅠ

    원글님 마니마니 안아주세요
    콤콤한 냄새도 많이 맡으시고

  • 9. 플랜
    '21.1.2 5:37 PM (125.191.xxx.49)

    울 강쥐도 제 배위에서 담요 덮고 자고있어요
    ㅎㅎ

  • 10. 이뻐
    '21.1.2 5:54 PM (39.7.xxx.32)

    어우 좋으시겠당
    그럴때 정말 행복하지 않나요
    아이들이 어릴때 배위에 있을때도 진짜 행복하고 지금처럼 사랑하는 애완견이나 냥이들이 저리 있어도 세상 부러울거 하나없는데..
    정말 그립네요

  • 11. ㅇㅇ
    '21.1.2 6:13 PM (211.206.xxx.129)

    저도 잘때 울강아지가 제배안에서 웅크리고 자서
    허리아플때도 있어요..

  • 12. ..
    '21.1.2 6:13 PM (58.238.xxx.163) - 삭제된댓글

    제 다리는 밤에 맨날 쥐나요. 우리집 녀석은 꼭 제 발밑에 누워자요. 옆으로 돌아눕기라도 할려면 으르렁 으르렁. 자기 몸 건들치지 말래요

  • 13. 외출중인데
    '21.1.2 6:25 PM (39.7.xxx.157)

    빨리 집에가서
    우리 멍이 꼭 껴안고 싶네요.♡
    보고싶은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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