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유명해요
애 셋에
강아지 맨날 짖고
남편 밤 12, 5시교대근무하는 거 같은데
밤늦게 새벽에 쿵쾅쿵쾅.
기독교인
집에서 매번 모임에
자기가 장남이래요.
온갖 가족모임. 친구모임 이 집에서 열고
오늘 지금 미친듯이 쿵쾅거리며 놀고
아랫집은 우리집인줄 알고
드디어 열받으셨는지 천창 치고 있어요.
지옥이네요..
불 지르고 싶어요.
이 시국에
애고 어른이고..불 지르고 차라리 감방가야될까요?
지금이시간 윗집은 뛰고 아랫집은 천장 두들겨요.ㅠ
......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21-01-02 01:19:14
IP : 14.50.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해풀기
'21.1.2 1:22 AM (58.127.xxx.169)일단 아랫집 가셔서 우리집 아니고 윗집이다 하시고
필요하다면 올라와서 직접 느끼는게 제일 좋죠.
오해받을 필요 없잖아요2. ㅇㅇ
'21.1.2 1:24 AM (14.49.xxx.199)저도 아랫집가서 말할것 같아요 ㅠㅠ
이게 뭔일이래요 ㅠㅠ3. ㅇㅇ
'21.1.2 1:26 AM (211.193.xxx.134)저도 아랫집에 이야기 합니다
이런 이야기 저에게는 고구마입니다4. .......
'21.1.2 1:28 AM (14.50.xxx.31)윗집 손님들 나갔는지 조용하니 아랫집도 조용해요.
진짜 지옥이에요.ㅠ...
뛰는 아이들 어른들 발목 도끼로 치고싶다하던데..
그 마음이 절절히 이해되요5. 손님이요?
'21.1.2 1:31 AM (175.208.xxx.235)신고하세요. 5인 이상 집합 금지예요
6. 아랫집
'21.1.2 1:58 AM (93.160.xxx.130)메모 남기시기를...원글 님이 느끼는 살의를 아랫집이 가지고 있을 수 있잖아요....
7. ㅇㅇ
'21.1.2 2:10 AM (1.240.xxx.117)일단은 메모 꼭 남기세요
윗집때문에 환장하겠다고8. ㅍㄹ아이원
'21.1.2 2:57 AM (39.7.xxx.82)수원영통 ㅍㄹㅇㅇㅇ 한달살고 이사했었는데 그런집 처음봤어요.
위의윗집 애들이 뛰는데 바로윗층처럼 들려요. 무슨집이 그따군지.
이런집들이 많나보네요. 십수년 된 일인데 그집처럼 윗윗층소음까지 들리는경우는 살면서 유일무이9. ... ..
'21.1.2 8:41 AM (125.132.xxx.105)저도 우선 아랫집 사람 데려다 원글님 집 아닌 거 보여주고
윗집 어떻게 할지 같이 의논해 보겠어요.
아마도 옆라인 다른 집도 고통을 받을 텐데 같이 항의하면
원글님 혼자 하시는 거 보다 효과가 있을 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