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가장/기둥 뽑아오는 짓은 절대 하면 안 되는 거죠?
얼마를 사랑하든 얼마나 애틋하든..
남의 집 가장 데려오는 짓은 하면 안 되는 거죠? 그쵸?
1. ...
'21.1.1 2:11 AM (180.64.xxx.56)필요하면 데려올수도있죠
2. 아니
'21.1.1 2:20 AM (223.38.xxx.30)뻔한 걸 질문하시다니요.
남의 가장은 들고 오면 안.되.죠.3. ...
'21.1.1 2:22 AM (112.214.xxx.223)그렇게 사랑하면 불구덩이로 같이 가야...
4. 당연
'21.1.1 3:01 AM (211.196.xxx.33)남의집 기둥을 뽑아 오겠다는 심뽀가 잘못된거
아닌가요?5. 기둥을
'21.1.1 3:13 AM (211.196.xxx.33)기둥을 빼오면 그 집은 폭삭 주저 않게 되는데~
책임을 져야지요6. ㅡㅡ
'21.1.1 3:25 AM (211.108.xxx.250)남의집 기둥 뽑아와서 우리집 기둥 삼고 기둥 뽑한 남의 집은 폭삭 무너지든 말든 노상관할 마음가짐으로요. 그런 마음 아니면 하지마세요~
7. 원글님이
'21.1.1 3:41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능력있으시면 상관없지 않나요?
너는 그냥 내 곁에 있어주는걸로 너의 본분을 다하는거니 걱정마라
니 가족은 니가 먹여살리고
나는 널 먹여살리고 . .8. ...
'21.1.1 3:52 AM (1.240.xxx.125) - 삭제된댓글이글 내용이 불륜녀가 유부남 뺏어오고 싶다는거 아닌가요?
9. wii
'21.1.1 6:07 AM (14.56.xxx.160) - 삭제된댓글그렇게 사랑하면 그 짐을 나눠지고 싶겠죠. 그게 아니면 놔주면 그 뿐인 정도.
10. 1.240
'21.1.1 6:37 AM (220.85.xxx.168)아니요 부모형제 봉양해야되는 개룡남이랑 결혼할 때 표현을 이렇게 해요
11. 문제는
'21.1.1 7:04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기둥이 기둥이 아닌척 속이고 결혼하거나. 기둥인 줄 모르는 경우가 문제더군요. 잘 갈펴봐야 합니다. 젠가에서 기둥빼면 와르르 무너지듯. 기둥 가져간 사람 인생도 쫑~
12. ㅇㅇ
'21.1.1 7:09 AM (211.193.xxx.69)부모봉양해야 되는 개룡남이면
가문의 영광 집안의 자랑인데 남자의 부모뿐만 아니고 가족 일가 친척까지 얼마나 기세등등할까요
니가 이런 사람이랑 결혼했으니까 그 가족인 우리한테 잘해야 한다고 거의 윽박지르는 수준일것 같아요
만약 남자가 결혼한 가족을 제일 우선으로 치는 사람이면 그나마 방패막이 되어줄텐데
그게 아니라면 결혼생활은 지옥이 될것 같아요13. 나는
'21.1.1 8:12 AM (175.119.xxx.160)무능력이 전제인가요?
남의집 가장 해야하면 그렇게 시키고,
내가 벌어 우리집 가장 하면 되잖아요.
둘다 자기네 집 가장해야하는 거면 그냥 각자 살고.14. 흠
'21.1.1 8:18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그 집의 두번째 기둥이 되어 주겠다라는 마인드면 괜찮고, 아님 포기하세요.
당장 문제 안 일어나도 5, 10, 15년 후에는 생깁니다. 애까지 있으면 더 골치아픔.15. 당연하죠
'21.1.1 8:32 AM (211.108.xxx.29)요즘은 사랑만가지고 결혼하는사람이 옛날보다
거의없을겁니다 젊은사람들이 얼마나따지고 고르는데요 둘이못살거나 한쪽이 죽어도이사람안된다할정라도 시간지나서 콩깍지벗겨지면 바로현실각인데요
차라리둘이 못살아서 고생고생해가며
재산일구면서 살면모를까 상대방환경
최악인사람하고 결혼하면 그에대한댓가는
반드시 치루어야한다는게 일반적입니다16. 윗님 동감
'21.1.1 8:59 AM (124.111.xxx.108)가끔 82에 휩쓰는 주제인데 선배님들이 다 그런 결혼은 하지말라고 하셨어요.
17. 아줌마
'21.1.1 9:35 AM (58.234.xxx.30) - 삭제된댓글두집살림 한다 생각하면되요
18. 저는
'21.1.1 9:39 AM (106.101.xxx.36)제가 능력있으니 남자쪽 좀 부족해도 된다 그랬는데요
그게 결혼전 내 능력과 결혼후 특히 임신출산후 내능력이 위치가 급격하게 바뀌어요
능력유지가 되는 전문직이라도 임신출산 병행하며 돈벌기 버겁고 몸 축나죠 임신출산이 장난 아니거든요
따라오는 아이에대한 책임감
아기 입히고 먹이고 교육시킬돈 탐내는 시가 호시탐탐 우리돈 노린다 생각해 보셔요 답나옴19. 맞벌이
'21.1.1 10:18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댓글중에 그 남자는 그렇게 두고 여자돈 번거로 그 집 가장하라니요.... 그 남자집에서 그런 며느리 고마워하는 줄 아세요?
막장 시집 참 많아요. 자식한테 기댈 정신이 원래 제정신은 아니니.....20. 한국남자
'21.1.1 10:51 AM (1.238.xxx.124) - 삭제된댓글자뻑이 심하게 키워져서요.
잘난 나를 니가 좋다고 했으니 감수해라
이런 마인드 많아요.
내 아들이 잘나서 여자가 따라 왔으니 그 여자는 우리집 종년 노릇이 당연하다
저런 남자에 붙어 있는 별책 부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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