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안보고 사도 될까요?

아름다운그대 조회수 : 4,584
작성일 : 2020-12-31 16:24:07
세입자분이 아이가 있어서 코로나 위험때문에 집을 못보여주시겠다고 하시네요~ 같은 아파트 매매가보다 4천정도 낮은데 계약해도 될까요? 그 아파트가 탐나서...아직 우리집도 부동산에 내놓지않았는데 전화문의하고 엉덩이가 벌써 들썩거리네요 ㅎ
IP : 175.223.xxx.1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람
    '20.12.31 4:24 PM (182.222.xxx.70)

    사요 봐도 별 의미
    없더라구여 사천싸면 저람 사요

  • 2. 아름다운그대
    '20.12.31 4:25 PM (175.223.xxx.14)

    동시에 집 사고 팔기가 처음이라 스텝이 꼬일까요?

  • 3.
    '20.12.31 4:25 PM (182.222.xxx.70)

    사고 팔았어요 저희 동네엔 매물이 없어서 가능했어요

  • 4. ㅇㅇ
    '20.12.31 4:27 PM (110.12.xxx.167)

    세입자가 안나가고 싶으니까 안보여주는거죠
    집이 좋은가봐요
    구조 잘알면 계약하세요

  • 5. ??
    '20.12.31 4:29 PM (117.111.xxx.76)

    돈이 빡빡 하시면 매수자 정해지심 움직이시고요.
    타이밍 어긋나서 일시적 이주택자 되도 걱정없는 상황이시면 움직이시고요.
    근데 세입자 만기와 임대차 3법 정확히 확인 하셔야지요

  • 6.
    '20.12.31 4:30 PM (114.204.xxx.68)

    내집부터 팔고 사야하지 않을까요?
    혹시 혹시 늦게팔리면 돈은 마련되시는거죠?

  • 7. ㅇㅇ
    '20.12.31 4:30 PM (175.205.xxx.123)

    사진이라도 찍어 보내 달라고 하시고
    급하시면 하세요.
    인테리어에 대한 기대 없으시면 하셔도 돼요.

  • 8. 저는 산지
    '20.12.31 4:38 PM (59.8.xxx.220)

    4년 지났는데 아직도 한번도 못봤어요
    중간에 세입자가 한번 바뀔땐 내가 다른데 가 있을때라..
    세입자 얼굴도 모르고..

  • 9. 사진
    '20.12.31 4:38 PM (112.154.xxx.91)

    찍어서 보여달라 하세요. 4천이 싼만큼 더 들어갈수도 있으니까요

  • 10. atp
    '20.12.31 4:40 PM (182.214.xxx.193)

    저라면 보고 살거에요 특히나 세입자가 살았으면 더더더..

  • 11. 세입자맘도
    '20.12.31 4:42 PM (115.21.xxx.164)

    이해가요 코로나인데 사람들 대부분 보고만 가잖아요 저라면 사서 올수리해요

  • 12. 저라면 고
    '20.12.31 4:44 PM (106.102.xxx.151)

    층수, 방향만 맘에 들면 진행 하세요
    4천으로 올수리 하면 되겠네요

  • 13. ...
    '20.12.31 4:47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

    결로 난방 배관등 중요부분만 구두확인이라도 받으세요

  • 14. .....
    '20.12.31 4:50 PM (125.178.xxx.232)

    세입자가 나간대요?그게 나간다해도 마음이 바뀌면 계약하고도 안나간다하면 소용없어요.
    4천싼거면 전세안고 사는거라 생각하시고 나가면 올수리 하는거니 그거 생각하면 괜찮아요.

  • 15. 해맑음
    '20.12.31 4:57 PM (118.33.xxx.128)

    큰일날소리하시네요. 집은 보고 사세요

  • 16. 아름다운그대
    '20.12.31 5:07 PM (175.223.xxx.219)

    매수후 집주인이 실거주 목적으로 입주한다면 임차인을 내보낼 수 있는거죠? 중개인 말로는 세안고매매가 아니고 매수계약후 임차인이 옮길 집을 알아본다고 이사시기는 협의해야한다고 하네요 ....

  • 17. 그래도
    '20.12.31 5:11 PM (125.176.xxx.76)

    팔고 사야 자금이 안 꼬일 텐데요.
    덥석 산다고 계약했는데 내 집이 안 팔리면 피 마릅니다.

  • 18. 무조건
    '20.12.31 5:27 PM (121.131.xxx.242) - 삭제된댓글

    임대기간이 6개월이상 남은 매물을 매수후
    등기완료후
    기존 세입자가 만기6개월전에 계약갱신권 청구할때
    원글님이 들어간다 해야 가능해요
    무조건 임차인 내보낼수 있는거 아닙니다.

  • 19. ...
    '20.12.31 5:44 PM (1.225.xxx.5)

    그래도 전세 만기 알아보세요.
    6개월안남았으면 세입자가 더 산다하면 입주못해요
    전세만기가 7월은 되야 님이 입주할수있는거고..
    3,4월 이러면 세입자가 그냥산다하면 못내보내요

  • 20. 전 매수
    '20.12.31 5:47 PM (180.67.xxx.68)

    할것같습니다
    4천이면 인테리어비용도 어느정도 커버되네요

  • 21. 저도
    '20.12.31 6:07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삽니다.
    세입자는 나가기 싫어서 안보여주는 겁니다. 마스크 끼고 집 보는 건데 코로나는 말도 안되는 핑계죠.
    누수 제외한 하자는 어차피 인테리어 풀로 하면 해결됩니다.
    누수도 매도 후 6개월까지는 전 주인 책임이구요.
    저라면 4천 싸게 사서 인테리어비에 보탤 것 같아요.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 아닌 이상 어차피 인테리어 하실 거잖아요.

  • 22. ㅇㅇ
    '20.12.31 6:13 PM (210.205.xxx.175)

    사진 찍어서 보여달라 하세요~ 그런데 실거주 하시려면 전세만기 6개월 전에 소유권이전등기 완료해야 합니다. 지금은 세입자가 나간다고 하지만 확실히 갈데가 정해진 것도 아니고 매매되고 알아보려면 전세없다고 그냥 갱신청구권 행사할 수도 있어서요.
    저희도 이번에 매매했는데 실거주 해야해서 만기 6개월전 등기하려고 잔금을 엄청 빨리 치르거든요. 아무튼 이 부분 잘 알아보고 매매하세요.부동산에서는 협의하면 입주된다고 그러지만 그냥 팔려고 하는 말이니 다 믿지는 마시고요.

  • 23. 갠찮아요
    '20.12.31 6:16 PM (182.211.xxx.77)

    안테리어하실거면안보고사도되요.. 층하고 향만 마음에들면 사세요..저는 안보고샀어요.. 부동산업자가 그전에 전세계약했을때 그 때 집상태어땠는지 물어보세요

  • 24. 자갈치
    '20.12.31 6:24 PM (112.148.xxx.5)

    저는 두번을 안보고샀는데..만족합니다. 두번다 세입자가
    안보여줘서..

  • 25. ....
    '20.12.31 8:3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러니 빈집이 수두룩하죠
    뭔 이유든 보여주려고하지도 않으니

  • 26. ...
    '20.12.31 8:37 PM (1.237.xxx.189)

    이러니 빈집이 수두룩하죠
    뭔 이유든 보여주려고하지도 않으니
    집주인들 보고 뭐라할게 아니에요

  • 27. 정말
    '20.12.31 8:55 PM (121.166.xxx.183)

    새입자 우위 세상

  • 28. 저도
    '20.12.31 10:07 PM (125.139.xxx.194)

    삽니다
    4천들여 인테리어 싹하면 새집돼요
    누수도 6개월전이면 전 주인이 책임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2103 넋두리 37 2021/01/03 4,563
1152102 그알 16개월 아가 정인이 사건으로 기독교 민낯 드러나네요 15 ... 2021/01/03 4,443
1152101 말 그대로 친모의 상습학대였어요. 6 친모의 상습.. 2021/01/03 4,119
1152100 썬크림이 밀려요. 추천해주세요! 6 추천 2021/01/03 1,678
1152099 베란다 결로 9 ㅂㅈ 2021/01/03 2,814
1152098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별로인 4 ㄴㄴ 2021/01/03 1,804
1152097 얼굴형이나 크기는 언제쯤 완성일까요 15 딸 엄마 2021/01/03 2,970
1152096 김용민 의원 페북 17 ... 2021/01/03 2,474
1152095 문대통령 지지율 34.1%···부정평가 61.7% 역대 최고 29 리얼미터 2021/01/03 2,443
1152094 집에 붙어있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16 열받아 2021/01/03 4,249
1152093 애플로 해외주식하려 합니다 16 주식 2021/01/03 3,305
1152092 사면 반대, 검찰개혁 멈추지 맙시다 12 dd 2021/01/03 704
1152091 무한 도돌이표 알바들 ㅎㅎ 8 ... 2021/01/03 888
1152090 헝가리구스vs센타스타 어떤게 좋을까요 7 무명 2021/01/03 1,479
1152089 연휴 마지막날 다들 뭐하세요?? 6 휴일 2021/01/03 1,904
1152088 9월 이낙연을 의심하던 클리앙의 현자 33 ... 2021/01/03 4,568
1152087 이사를 했는데 커튼이 없어서 밤에도 너무 밝은데 뭘로 6 move 2021/01/03 2,135
1152086 K대 가장 부끄러운 동문 1, 2, 3위 20 .. 2021/01/03 3,943
1152085 어제 그알 못보신분들 이거라도 보세요 15 ... 2021/01/03 4,089
1152084 생일선물로 마카롱 6 ... 2021/01/03 1,969
1152083 이수진 의원 페북 24 ... 2021/01/03 2,607
1152082 낮 12시 넘어가니 우울해지네요 8 우울 2021/01/03 3,324
1152081 고등 과학에 대해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6 2021/01/03 1,418
1152080 학대도 중독성이 있나요? 6 ㅇㅇ 2021/01/03 2,015
1152079 추합 앞으로 오늘 내일 이틀 남았어요.. 3 ... 2021/01/03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