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벽에 오줌누는 강아지있나요
그러더니 낑낑거려 문열어주니 거실로 나가 다행히도 배변패드에 오줌싸네요
아마 안깼으면 오줌도 안쌌겠죠? 이불에다 그냥 쉬했을래나요? 집에 데려온지 2주된 성견인데요
1. 00
'20.12.31 6:26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자기전 소변 누게하는 배변습관 들이는게 좋긴한데
보통의 성견은 참을수있습니다
못참을 정도면 어떤식으로던 님에게 표현 했을겁니다
문을 긁는다거나 님을 건들여 깨우거나.
배변패드사용 안하고 화장실에서 볼일보게하면
자다가 급하면 안방화장실 사용하니까 편해요
패드에 볼일보는 똑똑한 아이인것같으니
패드를 차츰 옮겨가며 화장실로 안착시켜 보세요2. 00
'20.12.31 6:27 AM (182.215.xxx.73)자기전 소변 누게하는 배변습관 들이는게 좋긴한데
보통의 성견은 참을수있습니다
못참을 정도면 어떤식으로던 님에게 표현 했을겁니다
문을 긁는다거나 님을 건드려 깨우거나.
배변패드사용 안하고 화장실에서 볼일보게하면
자다가 급하면 안방화장실 사용하니까 편해요
패드에 볼일보는 똑똑한 아이인것같으니
패드를 차츰 옮겨가며 화장실로 안착시켜 보세요3. 개어멈
'20.12.31 7:10 AM (175.208.xxx.35)성견 데리고 오신 것 보니 유기견 데려 오신 건가요?
여튼 성견 맡고 키우는 것 자체가 힘드실 건데 복 받으세요. ^^
아직 2주 밖에 안되서 가족들의 생활 패턴에 적응이 안되고 긴장이 덜 풀려서 그런거 아닐까요?
강아지들도 웃긴게 주보호자 생활패턴 맞춰 가더라구요.
제가 야행성이라 우리집에 있을 때 새벽 2시에 잠들던 개가
부모님께서 키우던 개 별이 되고 저도 갑자기 재택에서 출태근으로 바뀌어 제가 키우던 강아지 부모님 댁에 보냈는데, 처음에는 야밤에 돌아다니더니 이제는 저녁 9시만 되면 졸기 시작한데요.
듣고 너무 귀여워서... ㅎㅎㅎ
패드에 싸는 것만 해도 기특하네요.
00님 말씀처럼 똑똑한 아이 같으니 기다려 보세요~4. ..
'20.12.31 7:11 AM (58.123.xxx.130)울집 애는 항상 새벽에 깨서 소변봐요. 소변보고 물마시고 다시 자러와요. 그래서 방문을 항상 조금 열어놔요.
5. 레인아
'20.12.31 7:53 AM (110.12.xxx.40)생활패턴 주인 닮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소변도 그런 줄
몰랐어요
지금은 제 곁에 없는 두 꼬맹이들은 밥도 심한 야행성인
저 닮아서 꼭 새벽에 먹었어요
새벽까지 못자고 뒤척이고 있으면 입에 사료 물고 와서
제 머리맡에서 오독오독 먹곤했는데.... 너무너무 그립네요
암튼 그래서 저도 방문을 항상 조금씩 열어두었어요6. ---
'20.12.31 8:56 AM (121.133.xxx.99)침대에 같이 자는 강아지...쉬마려우면 꺠서 배변패드에 하고
물까지 마시고 와요..사람과 같아요.
잘떄 문을 살짝 열어둬요. 앞발로 열수있게7. 두 번
'20.12.31 9:09 AM (123.111.xxx.197)11시에 저희 잘 때 같이 잠들었다가 늦은 밤에 한 번 새벽에 한 번
아침이 되기 전에 두 번 소변을 봅니다. 저희집 강아지는...
패드에 매일 동일한 양의 소변 자국이 두 개 있어요.
자다 일어나서 소변 보고 물을 마신 후 들어와 다시 자더군요.
그래서 온 집 방문이 모두 오픈된 상태^^;;;8. ...
'20.12.31 9:47 AM (112.214.xxx.223)당연히 방문 열고 자야죠;;;;;
9. ㅇ
'20.12.31 9:49 AM (119.70.xxx.90)귀요미들ㅎㅎ
저희집도 모든방문 오픈상태로 잡니다ㅎㅎ
새벽에 볼일보러 나가시라고요ㅎㅎ10. ... .
'20.12.31 9:58 AM (125.132.xxx.105)강아지도 사람처럼 자다가 일어나면 쉬 하더라고요.
배변 훈련되었다면 문 열어 달라고 낑낑 거리고요.
안 열어주면 2시간도 참더라고요.
제가 귀찮아서 안 열어줬다가 일어나서 열었더니 쏜살같이 가서 쉬하는데
진짜 미안했어요 ^^11. 음..
'20.12.31 9:59 AM (121.141.xxx.68)강아지때문에 16년동안 방문을 닫아놓고 잔 적이 없어요
12. 새벽에 꼭 한두번
'20.12.31 12:25 PM (180.226.xxx.59)보더라구요
항시 방문 조금 열어놓고 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51906 | 추합되길 13 | 제발 | 2020/12/31 | 1,416 |
| 1151905 | PT.. 건강한 돼지가 될까봐 걱정이에요 11 | .. | 2020/12/31 | 2,747 |
| 1151904 | 주식글 사라졌는데 글 삭제하는 인간들은. 15 | ..... | 2020/12/31 | 2,728 |
| 1151903 | 전세 3억8천 주고 용인 수지 아파트에서 사는데 17 | 속상해 | 2020/12/31 | 5,963 |
| 1151902 | 조국을 짓밟은 건 민주당 내 양정철 패거리 43 | ..... | 2020/12/31 | 4,637 |
| 1151901 | 요양병원 상황이 보통 심각한게 아니네요. 9 | ㆍㆍ | 2020/12/31 | 2,662 |
| 1151900 | 비긴어게인 박지민 5 | 지금 | 2020/12/31 | 1,984 |
| 1151899 | 요즘 한의원 내과 치과 수익 어때요? 4 | .. | 2020/12/31 | 1,963 |
| 1151898 | 군인출신이고 광주갔던분 6 | ,,, | 2020/12/31 | 1,042 |
| 1151897 | 강아지 키우시는 분? 산책의 중요성 좀 알려주세요 16 | .... | 2020/12/31 | 1,803 |
| 1151896 | 집은 좋은데 생활권 안좋은 아파트ㅜ 11 | ㅡㅡ | 2020/12/31 | 3,832 |
| 1151895 | 요즘은 냄새 얘기 없죠? 13 | ^^ | 2020/12/31 | 3,233 |
| 1151894 | 추합 1 | ... | 2020/12/31 | 856 |
| 1151893 | 광고에 나오는 치질약 치센 장기 복용으로 치질 개선된 분 계시나.. 3 | 혹시 | 2020/12/31 | 2,854 |
| 1151892 | 지식채널e 에서 구약 강의해주신 분 성함이? 2 | ㅇㅇ | 2020/12/31 | 758 |
| 1151891 | 전기담요 좋은거 추천부탁드려요 5 | ㅇㅇ | 2020/12/31 | 1,373 |
| 1151890 | 무슨 연습을 하면 대화를 잘 할 수 있을까요? 11 | 대화법? | 2020/12/31 | 1,124 |
| 1151889 | 전광훈 변호사가 그 유명한... 11 | ... | 2020/12/31 | 2,211 |
| 1151888 | 연대 언더우드 경제 VS 고려대학교 경제 17 | 마노 | 2020/12/31 | 3,845 |
| 1151887 | [단독] 모더나 백신, GC녹십자가 위탁생산한다 21 | .. | 2020/12/31 | 3,677 |
| 1151886 | 조국이 초대공수처장 였다면? 15 | 공수처 | 2020/12/31 | 1,737 |
| 1151885 | 가장 간단한 김밥 23 | 루시아 | 2020/12/31 | 7,248 |
| 1151884 | 창밖에 눈은 나리고 2 | 제주대설주의.. | 2020/12/31 | 1,163 |
| 1151883 | 오십견 도수치료 8 | ----- | 2020/12/31 | 2,339 |
| 1151882 | 강아지 키우고 달라진점 18 | 올해는 | 2020/12/31 | 3,1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