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시간에 들어온 남편땜에

열받아서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20-12-31 00:39:00
아휴... 열받아서 잠이 확 깼네요.

야근이라도하나 걱정했드니 친구들 만나느라고 이제 온거네요.

이 시국에 친구가 웬 말입니까

처자식 생각은 일도 없는 것들.

한참 잔소리하니 알겠다고 그만하라네요.

진짜 미친거 아닌지

애랑 저는 조심한다고 산책만 겨우하는데

위생관념제로에 경각심도 없는 남의 편... 코로나땜에

뒷목잡는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진짜 욕나오네요.

내일부터 마스크쓰고 있으라고하고 밥도 따로 줄겁니다.

아..내 팔자야..




IP : 222.106.xxx.1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20.12.31 12:41 AM (175.119.xxx.66) - 삭제된댓글

    이 시간까지 어디서 만나고 왔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요즘 저희동네는 9시 이후로는 그냥 암흑도시라서요.

  • 2. 열받아서..
    '20.12.31 12:43 AM (222.106.xxx.174)

    저도 그게 궁금한데 사업하는 친구 사무실 아닐까 추측합니다. 기막혀서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 3. 크흡
    '20.12.31 1:11 AM (49.173.xxx.36) - 삭제된댓글

    피곤해도 씻고 자라고 하세요.

  • 4. ...
    '20.12.31 2:17 AM (110.70.xxx.81) - 삭제된댓글

    이러니 확진자 천명대에서 떨어지질 않아요.
    산책만 겨우 하는집 여기도 있는데요
    주위에 안지키는 사람들 너무너무 많이봐서 말하기도 입아프고 생각하면 짜증나고 홧병걸리겠어요.
    이럴바엔 그냥 스웨덴처럼 일상생활 하라고 하고, 죽을 사람 죽고 걸릴사람 걸리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 5. 마리
    '20.12.31 9:29 AM (59.5.xxx.153)

    남자들이 문제예요.... 남편 오늘같은날도 사람 만나러 나간다네요... 딸과 제가 직장생활 하기 때문에 얼마나 몸을 사리는지 모르나봐요....
    아주 불안불안한데.....아랑곳 않고 나가네요.... 요즘은 보통 낮에 만나서 9시까지 노나봐요.... 이눔의 속없는 남자들 때문에 속이 타네요.... 은퇴자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313 누수났던 집 매매 조언이요 5 2020/12/31 2,499
1148312 의사 국시 정신승리하는 18 아웃겨 2020/12/31 1,943
1148311 충전식 무선 스탠드 어떤가요 1 ㅁㅁ 2020/12/31 691
1148310 재판 판결이 이랬다저랬다해야 더 좋죠 3 사시오패스시.. 2020/12/31 586
1148309 마늘 무엇으로 다지시나요? 18 마늘러버 2020/12/31 2,244
1148308 소갈비 사왔는데 냉동이 아니고 생고기 같아요~ 2 .... 2020/12/31 1,214
1148307 가래떡 빨리 굳히려면 어떻게하나요 6 2020/12/31 1,318
1148306 남편이 주식으로 몇천 날리신 분들 시간이 지난 후 어떤생각이 드.. 24 .. 2020/12/31 6,628
1148305 bmw 미니..종류가 참 많은데요..어떤거 사는게 좋을까요 7 잘될 2020/12/31 2,157
1148304 문재인 대통령 지지철회합니다. 28 .... 2020/12/31 3,478
1148303 주식을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5 주린이 2020/12/31 3,170
1148302 빌라는 팔리는데 몇달 걸릴까요 4 ㅇㅇ 2020/12/31 2,274
1148301 오늘의 집 좋네요 2 나이 2020/12/31 2,869
1148300 그래도 공공의대는 밀어붙이고있죠 45 2020/12/31 1,610
1148299 한국판 FBI 국수본 출범..경찰청장 지휘권 사실상 배제 6 .... 2020/12/31 1,218
1148298 빌라 3층 남향, 햇빛 잘 들어올까요? 5 햇살 2020/12/31 1,406
1148297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승무원 현재 월급 못 받나요? 9 ㅇㅇㅇ 2020/12/31 5,502
1148296 주현미의 러브레터 4 뮤직 2020/12/31 1,665
1148295 신소재 패딩 너무 춥네요 7 .. 2020/12/31 3,737
1148294 갈비탕으로 떡국 끓일 수 있나요? 2 떡국 2020/12/31 1,717
1148293 혼자 운영하는 평범한 개인카페 상황 24 마이춥다 2020/12/31 8,348
1148292 때리는 시엄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운 이유는 뭘까요? 7 .... 2020/12/31 2,080
1148291 [서프라이즈] 시간여행자란 진짜 있는 것일까? 유튜브 2020/12/31 999
1148290 서울시장 출마 금태섭 "김어준, 너무나 큰 해악 끼쳐&.. 36 .... 2020/12/31 3,529
1148289 어라운드뷰 전측방센서 도움 받으시는 분 8 .. 2020/12/31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