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시간에 들어온 남편땜에

열받아서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20-12-31 00:39:00
아휴... 열받아서 잠이 확 깼네요.

야근이라도하나 걱정했드니 친구들 만나느라고 이제 온거네요.

이 시국에 친구가 웬 말입니까

처자식 생각은 일도 없는 것들.

한참 잔소리하니 알겠다고 그만하라네요.

진짜 미친거 아닌지

애랑 저는 조심한다고 산책만 겨우하는데

위생관념제로에 경각심도 없는 남의 편... 코로나땜에

뒷목잡는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진짜 욕나오네요.

내일부터 마스크쓰고 있으라고하고 밥도 따로 줄겁니다.

아..내 팔자야..




IP : 222.106.xxx.1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20.12.31 12:41 AM (175.119.xxx.66) - 삭제된댓글

    이 시간까지 어디서 만나고 왔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요즘 저희동네는 9시 이후로는 그냥 암흑도시라서요.

  • 2. 열받아서..
    '20.12.31 12:43 AM (222.106.xxx.174)

    저도 그게 궁금한데 사업하는 친구 사무실 아닐까 추측합니다. 기막혀서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 3. 크흡
    '20.12.31 1:11 AM (49.173.xxx.36) - 삭제된댓글

    피곤해도 씻고 자라고 하세요.

  • 4. ...
    '20.12.31 2:17 AM (110.70.xxx.81) - 삭제된댓글

    이러니 확진자 천명대에서 떨어지질 않아요.
    산책만 겨우 하는집 여기도 있는데요
    주위에 안지키는 사람들 너무너무 많이봐서 말하기도 입아프고 생각하면 짜증나고 홧병걸리겠어요.
    이럴바엔 그냥 스웨덴처럼 일상생활 하라고 하고, 죽을 사람 죽고 걸릴사람 걸리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 5. 마리
    '20.12.31 9:29 AM (59.5.xxx.153)

    남자들이 문제예요.... 남편 오늘같은날도 사람 만나러 나간다네요... 딸과 제가 직장생활 하기 때문에 얼마나 몸을 사리는지 모르나봐요....
    아주 불안불안한데.....아랑곳 않고 나가네요.... 요즘은 보통 낮에 만나서 9시까지 노나봐요.... 이눔의 속없는 남자들 때문에 속이 타네요.... 은퇴자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3300 이웃님들 제 아이도 추합 응원해주세요 43 고3맘 2020/12/31 1,973
1153299 주정차 위반 알림 문자가 잘못 오기도 하나요? 5 황당 2020/12/31 1,369
1153298 숟가락 얹기 대마왕. 이재명. 14 ㅁㅁ 2020/12/31 2,056
1153297 새해 목표 하나씩. 12 ........ 2020/12/31 1,641
1153296 들기름은 실온보관이 맞죠? 10 기름 2020/12/31 4,905
1153295 외국인이 한국을 표현하길 31 ㅎㅎ 2020/12/31 6,746
1153294 추합의 추억 14 ... 2020/12/31 2,099
1153293 솜패딩 입는 분들 어디 브랜드 입으시나요. 3 .. 2020/12/31 1,974
1153292 시부모님이랑 편하게 지내면 좋을게 있을까요? 6 2020/12/31 2,346
1153291 통신사 바꾸려는데 1 아듀 2020/12/31 1,090
1153290 건강검진에서 백혈구 적혈구 페라틴 ㅜㅜ 1 검짐 2020/12/31 1,843
1153289 냉동된 음식을 끓였다가 식혀서 다시 냉동시켜도 되나요? 2 안전 2020/12/31 1,364
1153288 남친이 나르시시스트인데, 너무 피곤해요. 18 남친 2020/12/31 9,084
1153287 의대생 국시 문제로 실망이다 비판한다 하시는 분들께(내용 정리).. 14 ㅇㅇ 2020/12/31 2,293
1153286 '석방' 전광훈, 文 겨냥 "사과 안 하면 3·1 운.. 23 정신병원 2020/12/31 2,442
1153285 "재응시 기회나 구제가 아니라 내년도 시험을 두 번에 .. 18 ㄴㄴ 2020/12/31 2,123
1153284 깻잎에서 흙 맛이 나는 것 같아요 5 ... 2020/12/31 1,038
1153283 100만 살림 유투버들 한달 수입이 남편 연봉 2 공지22 2020/12/31 5,544
1153282 중딩아들 어찌 위로해줄까요? 10 낙선 2020/12/31 3,885
1153281 독일어 번역하시는 분 계신가요? 5 00 2020/12/31 1,463
1153280 프라닭 치킨 추천 좀 부탁드려요 5 ㅇㅇ 2020/12/31 2,296
1153279 쿠팡 수익 얼마 안된다 하신 님 와보세요 6 거시기혀 2020/12/31 3,056
1153278 추합기다려요 22 0000 2020/12/31 1,867
1153277 전셋집 식기세척기 이사시 떼어낼때 힘든가요? 8 ... 2020/12/31 15,317
1153276 버블 염색하려는데 오일을 섞어도 될까요? 2 에스텔82 2020/12/31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