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기구워주는집 좋아하세요??

ㄲㄱ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20-12-30 15:39:46
고깃집증 테이블서 직접구워주는 집있쟎아요?
전 그런집이 불편하더라구요.
대화도 맘편히 하기 그렇고..
일식집도 주방장앞애서 먹는 태이블은 피하게 되더라구요~
중간에 술따라주러 오는것도 불편..
저 같은분 계시죠?
IP : 118.130.xxx.3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30 3:41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저는 구워주는 집이 좋아요 편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부페 싫어합니다 ㅋ

  • 2. ....
    '20.12.30 3:42 PM (121.165.xxx.30)

    저요..
    저희도 저희가 구울게요...이렇게 말해도 계속있으면
    저희끼리 할얘기가 있어서요....
    이런식으로 비켜달라고해요.

    같이 있음 너무 불편하고 .....남편이 저보고 유난이라고는하지만
    그냥 편하고싶어요

  • 3. 뽕띠쓰빠뤼
    '20.12.30 3:42 PM (223.39.xxx.192)

    저도 싫어해요.
    님같은 이유로....
    대화하기 엄청 껄끄러워요.

  • 4. ....
    '20.12.30 3:42 P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

    집 앞에 청년들이 구워주는데
    저는 원글님처럼 직접 굽는데루 가요.
    웬지 불편해요.

  • 5.
    '20.12.30 3:42 PM (1.241.xxx.7)

    저는 반대요ㆍ^^고기 직접 구어먹는 곳은 누군가는 굽기 바빠서 정신없이 먹기만해서 싫어요ㆍ 누가 잘~ 구워주고 일행과 대화하며 편하게 먹는게 좋아요ㆍ

  • 6. 저요
    '20.12.30 3:43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싫어요
    저희는 남편이 더 잘 구워요
    구워서 밥위에다 얹어주면
    괜히 행복감도 느껴져요 ㅎㅎㅎ

  • 7. ....
    '20.12.30 3:43 PM (121.165.xxx.30)

    아참 그리고 제 얘기 듣는거같아서...그닥..ㅠ

  • 8. 저는
    '20.12.30 3:48 PM (117.111.xxx.93)

    저는 고기 구워 주는 곳이 좋아요
    남편, 저 번갈아 구워도 타는지 안 타는지 계속 신경써야 되구요.
    남편, 아이, 저 이렇게 가니 중요한 대화도 아니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요.

  • 9. ....
    '20.12.30 3:50 PM (112.220.xxx.102)

    저도 불편 ㅋ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 10. ...
    '20.12.30 3:54 PM (58.148.xxx.122)

    불편하기도 하고
    굽는 스타일이 맘에 안들기도 해요.
    제가 구우면서 먹어도 다 먹는데요?

  • 11. 잘될거야
    '20.12.30 3:55 PM (39.118.xxx.146)

    구워주는 게 손이 편한 면에서 좋긴 한데
    그 시간이 편하지는 않아요 일행과 대화하기도 그렇고
    안절부절.
    그래도 구워주는 게 좋음

  • 12.
    '20.12.30 4:05 PM (183.98.xxx.95)

    대화가 필요한 자리일땐 꺼려지는건 맞아요

  • 13. ㅡㅡ
    '20.12.30 4:13 PM (116.37.xxx.94)

    고기 구워주는데
    지인이랑 막막 진솔한 얘기했는데
    고기굽던분이 푸하하하 웃더라구요ㅋㅋ

  • 14. 어머
    '20.12.30 4:14 PM (211.206.xxx.52)

    전 너무 좋든데요
    제가 싫어하는 식당은
    사장이 와서 계속 말시키는 곳이요
    그냥 말없이 서비스는 언제든 오케이요
    먹는내내 있는것도 아니구
    구워주는 동안 잠깐 다른얘기 하면 되지요

  • 15. ..
    '20.12.30 4:21 PM (183.98.xxx.224)

    저는좋아요. 더 잘 구워주고..먹을떄 말잘안함 ㅋㅋ
    근데 다찌자리는... 동행자랑 대화나누기 보다 같이 쉐프랑 이야기나누며 먹는 맛 같아요
    대화 해야하는 경우에는 다찌는 피해요

  • 16. 구워주는집이좋죠
    '20.12.30 4:2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등급 좋은거 사서 집에서 먹으면 훨씬 맛있는데
    굽고 치우기 귀찮아서 고깃집 가는 거잖아요.
    고깃집에서 고기 먹으면서 얼마나 중요하고 남이알면 안될.말을 하길래 들을까봐 맘 쓰일까요.
    그리고 고기 맛있게 구워주는 돈사돈이나 봉피양 같은집은 고기 질보다 구워주는 분 솜씨로 맛있는 거죠.

  • 17. ㅋㅋㅋ
    '20.12.30 4:23 PM (112.165.xxx.120)

    저는 고기는 구워주는 곳 찾아가요
    근데 다찌는 저도 불편 ㅠㅠ

  • 18. 저희도구워주는곳
    '20.12.30 4:48 PM (125.132.xxx.178)

    저희가족도 고기 구워주는 곳을 더 선호해요.
    뭐 얼마나 중요한 얘기한다구요...

  • 19.
    '20.12.30 4:48 PM (218.38.xxx.119) - 삭제된댓글

    구워주는게 좋아요

  • 20. 고기뒤집고
    '20.12.30 4:55 PM (116.39.xxx.186)

    누가 고기 구워주는 게 편해요.
    사업상 기밀을 나누는 것도 아니고,
    식사하며 계속 이야기하지는 않아서요.
    코로나때문에 배달로 시켜먹느라 고기먹으러 안간지 몇달 되었는데, 고깃집 가고 싶네요
    저희동네는 직원들이 개량한복 입고 구워주세요.
    고기 올립니다 뒤집지 말아 주세요 ~
    찬 올리겠습니다(반찬)~
    고기 드셔도 됩니다~
    고기 착착 예쁘게 잘라 놓고 가는데 전문가라서 손빠르고 잘 구워 주세요.

  • 21. 저도
    '20.12.30 4:55 PM (210.58.xxx.254)

    저도 구워주는 집 선호.
    특히 4명일때 한사람만 굽는 분위기 너무 싫어요.

  • 22. .....
    '20.12.30 4:56 PM (220.120.xxx.189)

    구워주면 안 타게 구워주니 좋죠.
    얘기 듣는다고 해도 그분들이 뭐 신경이나 쓰겠어요.
    대단한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 23. ....
    '20.12.30 4:57 PM (222.99.xxx.169)

    전 안구워주는데는 안가요. 맛있고 편하게 구워주는거 먹으려고 고깃집 가서 사먹는거라서요. 고기만 딱 갖다주는데는 다시는 안가는 편이에요.

  • 24. ...
    '20.12.30 5:18 PM (14.52.xxx.69)

    우리 식사 리듬에 맞춰 방해되지 않게 고기 구워주는 주고
    적절하게 반찬도 알아서 리필해주고..
    너무 좋던데요..

    귀찮은거 싫어서 부페도 싫어해요.

  • 25. 그게
    '20.12.30 5:24 PM (116.43.xxx.13)

    인원이 적을 경우 불편한데요 먹성좋은 저희식구들은 안구워주면 제가 구워야 해서 손이 너무 아파요 ㅜㅜㅜ
    남편보고 구우라 하면 먹느냐 집중해서 고기 다 태우고 ㅜㅜ 그래서 제가 굽거든요.
    4인식구 가서 어찌나 먹어대는지 숯불하나로 감당이 안되니 옆테이블에서 애벌구이해서 저희테이블에 놔주시더군요 ㅋㅋㅋㅋ

  • 26. 건강
    '20.12.30 7:27 PM (222.234.xxx.68)

    그게 구워서 남자 앞쪽에
    좋은거 놔주는 분들 많이 봤어요

    눈치가 좀 없는거..

  • 27. 팁 드려야할까요?
    '20.12.30 10:24 PM (220.117.xxx.188)

    갈때마다 너무 맛있게 구워주시니 팁을 드려야지 하면서도 또 오버아닌가 싶어서요.
    드리는게 맞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7355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 17 .... 2021/01/23 6,580
1157354 부모님 노후준비 안 돼 있으면 결혼 안 해야 하는 거죠? 11 ㄹㅎ 2021/01/23 5,334
1157353 예비고1 국어공부 어찌해야하나요 11 . . . .. 2021/01/23 1,837
1157352 시부 시모 표현도 거부감 든다는데 집값반반 공평해요? 36 들죠. 2021/01/23 4,662
1157351 초보운전자인데 비올때 도움되는.. 7 .. 2021/01/23 1,672
1157350 너무 어이없어 말도 안나오네요. 10 ... 2021/01/23 6,719
1157349 아이 주식 통장 2천미만인데도 증여세 신고미리 해야하는거죠? 13 .. 2021/01/23 4,632
1157348 정인이에게 설빔을 지어 준 할머니의 시 5 눈물이.ㅜㅜ.. 2021/01/23 2,260
1157347 안좋은기억들.. 3 .. 2021/01/23 1,065
1157346 알러지 증상인지 봐주세요. 1 이거 2021/01/23 901
1157345 드디어 국산 코로나 치료제 신약 출시 개봉박두일까요? 25 ㅇㅇ 2021/01/23 2,364
1157344 중등때 생2 미리해야하나요? 5 올리버 2021/01/23 1,352
1157343 자식을 귀하게 키운다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구체적으로 알.. 11 mm 2021/01/23 3,797
1157342 유시민 이사장은 용기 있는 사람 49 ... 2021/01/23 2,640
1157341 (냥이얘기) 긍정적인 고양이 8 .... 2021/01/23 1,895
1157340 부자 안 될래요 15 .. 2021/01/23 4,914
1157339 샤워부스 물때 완벽하게 제거하기. 16 ... 2021/01/23 5,782
1157338 대문글 근로자 퇴직금에 대한 인식 충격이네요 18 ㅇㅇ 2021/01/23 3,882
1157337 "유시민 사과? 조국은 더 두들겨 패야 한다던데&qu.. 26 2021/01/23 2,199
1157336 세탁볼 쓰시는 분들 2 2021/01/23 1,108
1157335 이낙연 "가덕신공항은 부산의 미래이며 부울경의 미래. .. 7 가덕신공항 2021/01/23 868
1157334 오래된 아파트 거주자를 완전 루저 취급하는 분위기 24 부동산 2021/01/23 6,745
1157333 항아리 소독과세척 문의합니다. 3 ... 2021/01/23 878
1157332 자꾸 남편 밥 차려주라는 친정엄마 21 a 2021/01/23 6,159
1157331 김치찌개 하면 4 ... 2021/01/23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