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언니랑두살차인데 대화중 너너 거리는데

ㅇㅇ 조회수 : 4,199
작성일 : 2020-12-30 15:09:05
참 듣기싫네요
경상도라 니의표준말쓴다고 나름 너너하는데, 저는 왜케 기분이나쁜지
IP : 125.182.xxx.2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30 3:10 PM (222.236.xxx.7)

    여동생한테 너라고 할수도 있지 않나요 .???? 여동생이 언니한테 너가 어쩌고 하면 안되더라두요 ...

  • 2. 그게
    '20.12.30 3:11 PM (175.120.xxx.219)

    언니가 싫어서 다 싫은거예요....

    욕보다는 낫네요, 뭐

  • 3. ???
    '20.12.30 3:11 PM (121.152.xxx.127)

    글쓴이가 언니인거죠?
    부산 사람들 “언니 니가 그랬잖아” 이런식으로 니가 쓰던데

  • 4. 그럼
    '20.12.30 3:11 PM (203.81.xxx.82) - 삭제된댓글

    뭐라고 하오리까? 이름도 부르고 너라고도 하고 그러는거지

  • 5. ㅎㅎ
    '20.12.30 3:13 PM (125.182.xxx.27)

    아니요‥제가 동생인데요 언니말투가 잘난체하듯이 말을해서그런지 디게 거슬려요 자기가 우위에선듯 감정을 자극하듯이 말을해요

  • 6. 왜??
    '20.12.30 3:13 PM (1.177.xxx.76)

    너가 왜 기분 나쁜지...??
    그럼 언니나 동생이랑 이야기하다가 상대방을 지칭할때 뭐라고 하나요?
    당신? 유?

  • 7.
    '20.12.30 3:14 PM (210.99.xxx.244)

    전 친구한테도 너너하는데

  • 8. ㅇㅇ
    '20.12.30 3:14 PM (1.231.xxx.2)

    어머 저는 두 살 위 언니한테 '니 니' 그러는데.ㅎㅎ

  • 9. ...
    '20.12.30 3:14 PM (222.236.xxx.7)

    그럼 원글님한테 뭐라고 불러야 되는데요 .??? 예를들어서 영희라고 치면 항상 영희야 어쩌고 저쩌고 부르나요 .?? 보통 동생들한테 다른곳에 있어서 크게 불러야 될떄 아니고서는. 그 앞에서는 너는 어쩌고 저쩌고 하지 않나요 ..

  • 10. 상것들임
    '20.12.30 3:14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엄마 니 밥뭇나? 이러더라구요
    사투리이건 그 지역 언어습관이건
    그쪽 아닌 사람이 듣기엔
    상스러움

  • 11. T
    '20.12.30 3:1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뭐라고 불리우길 바라는데요?
    이름? 동생?
    말투는 듣지 못해 모르겠고 동생의 호칭으로 너 가 거슬리는 호칭인가요?

  • 12. ...
    '20.12.30 3:15 PM (220.75.xxx.108)

    그냥 말을 하지 말아요.
    두살 위 언니가 너라고 하는데 그게 기분이 나쁘다면 어쩌라고~ 싶네요.

  • 13. 동생이세요?
    '20.12.30 3:15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난 또 언니인 줄.

    언니가 동생한테 너. 거리는게 어때서요.

    원글이 기분이 나쁘다면 너 나 야 를 사용할때 상황이나 어투 목소리 깔보는 분위기 때문일 수 있어도.

    언니가 너 라는 단어를 동생에게 쓰는 건 하등 문제 아니죠.

  • 14.
    '20.12.30 3:15 PM (125.182.xxx.27)

    니는 또 괜찮아요 이게 ‥니 나 너가 문제가 아니고 지적하듯 정감1도없이 가르치듯 말을해서 기분나쁜건가보네요

  • 15. 너를 너라하지
    '20.12.30 3:17 PM (223.38.xxx.30)

    유 당신 자네 그대라고 하면 덜 기분나쁠려나...

  • 16. 어휴
    '20.12.30 3:19 PM (121.141.xxx.138)

    동생한테 너라고 하는게 기분나쁘면.. 뭐라고 불러드릴깝쇼?
    동생님 ? 당신? 그대 ? 어휴.. 피곤해

  • 17. 설령언니라해도
    '20.12.30 3:19 PM (125.132.xxx.178)

    설령 원글이 언니라 해도 두살차이 나는 동생이 언니한테 너라는 게 뭐가 문제일까요... 서양인들은 수십년 차이나도 you 하나인 걸...

  • 18. 동생
    '20.12.30 3:20 PM (1.235.xxx.28)

    동생한테 그럼 너라고 하지 뭐라해요?
    동생님?

  • 19. 하하
    '20.12.30 3:24 PM (211.48.xxx.170)

    너란 표현이 문제가 아니라 언니와의 관계가 문제겠지요.
    너가 아니라 자네라고 부르고 이러시게 저러시게 해도
    그건 그것대로 밥맛 없을걸요.

  • 20. ..
    '20.12.30 3:27 PM (222.236.xxx.7)

    관계가 문제인거 맞는것 같아요 .. 제동생 평소에는 누나야 하지만. 그냥 둘이 대화하다가 너는 ... 그런식으로도 동생이 표현하는데 아무렇지 않거든요 ... 연년생이고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1살이 아니라 2살차이 난다고 해도 동생이 대화하다가 너는.. 그래도 뭐 상관없을것 같아요 ..평소에 사이 괜찮거든요 ...

  • 21. ㅅㅇㅅ
    '20.12.30 3:32 PM (211.36.xxx.198)

    오빠야 니가
    오빠야 니는

    이런말 ㅎㅎㅎ많이쓰죠? 경상도

  • 22. ㅇㅇ
    '20.12.30 3:39 PM (125.182.xxx.27)

    관계는 ‥괜찮아요 ‥근데 언니 말투가 지시한다고해야하나 좀 그런성향이라 일상대화만하지 막 아무얘기나 편하게할수있는성격은 아니거든요 근데 말을 할때 지적하듯 가르치듯이 말하는성향이예요 제가 거기서 거부감이 드나봐요 좀전에도 대화하는데 너는, ,,너는 ,,,아이한테 가르치듯 말하는것같이 그러는데 왜케 기분나쁠까요

  • 23.
    '20.12.30 3:42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동생분이 언니보다 경제적으로 아주 잘 살지 않나요?

  • 24. ...
    '20.12.30 3:50 PM (112.168.xxx.69)

    경상도 사람이어야 이해가 되는 문제인 듯 하네요. 경기권인 저는 도통 이해가 안 됩니다.

  • 25. 언니가
    '20.12.30 3:53 PM (223.39.xxx.191)

    동생에게 너, 너 거리는게 뭐가 어때서요?? ㅎㅎ
    그렇다고 니는 괜찮다고 하시니 언니가 니라고 할때는
    지시하는 말투가 아닌가요? 너, 쓸때와 니. 쓸때 똑같이
    지시하는 말투일 것 같은데....
    원글님이 이해가 안가요~

  • 26. ..
    '20.12.30 3:56 PM (118.235.xxx.10)

    저는 큰시누가 니가 너가 이러는게 너무 거슬려요
    저도 올케있는데 너 소리 안나오거든요
    하긴.. 시어머니가 안사돈을 니엄마 니네집 하는 집이니..

  • 27. 헐이다
    '20.12.30 3:58 PM (222.96.xxx.44)

    그럴수밖에 없는데ᆢ 언니니가 하다가
    너도 너도 그러기도하고ᆢ
    자연스럽게 나오는거죠
    그런걸 따질이유가 있남요?

  • 28. ...
    '20.12.30 3:59 PM (125.128.xxx.152)

    경상도 사투리의 상스러움 뭔지 알것 같아요.

  • 29. ...님
    '20.12.30 4:10 PM (211.47.xxx.130)

    ...님이 알 것같은 경상도 사투리의 상스러움이 뭡니까? 듣는 경상도 사람 많이 불쾌합니다. 원글은 언니가 동생한테 너라고 하는 건데 그것으로부터 무슨 경상도 사투리의 상스러움이 나오나요?

  • 30. 내용이
    '20.12.30 4:30 PM (175.193.xxx.206)

    칭찬과 함께 너는 참 그점이 좋아. 그런식이면 그리 불쾌하진 않을거에요.

  • 31.
    '20.12.30 4:33 PM (118.235.xxx.84)

    는 많이 싫어하는데 너.는 괜찮은가요?

  • 32. 음..
    '20.12.30 4:51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조카들한테도 너가 너가 이런말 안써요.
    아주 지시하는듯하고 거만하게 느껴지거든요.

    항상 어린 조카들에게도 이름 불러요.
    4살 애기들인데도 이름 불렀어요 쭉~~~한명 한명
    아니면 단체로 부를때는 조카드라~~~라고 부르거나 하지
    절대로 니가 너가 이런말 안쓰고 못쓰게 하는거죠.

  • 33. 언니가
    '20.12.30 5:06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너라고 하는게 기분 나쁘면 친구가 너라고하면 정강이 찼겠네요.

  • 34. 엉?
    '20.12.30 5:40 PM (121.165.xxx.112)

    경상도 아닌 타지역에서는
    언니가 동생에게 너라고 안하나요?
    그럼 뭐라고 하나요?

  • 35.
    '20.12.30 5:53 PM (223.39.xxx.144) - 삭제된댓글

    니나 너나
    걍 어차피 지시하는거 같고.
    표준어 쓴답시고 설치는게 꼴같잖은듯.

  • 36. ...
    '20.12.30 6:00 PM (175.211.xxx.156) - 삭제된댓글

    언니가 홍길동.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동생을 너라고 부르지 못하고...

  • 37. ...
    '20.12.31 9:05 AM (125.191.xxx.148)

    대안이나 내놓고 씹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3112 법조인들의 대통령 몰아내기 작전.. 마지막이 압권 8 브라질과 2020/12/31 1,831
1153111 평양만두 드셔보신 분 6 만두좋아 2020/12/31 1,370
1153110 스텐냄비에 가지를 쪘는데 초록물이 나왔어요 4 모모 2020/12/31 1,550
1153109 화폐개혁이 아닌 검찰개혁 아침부터 2020/12/31 504
1153108 토퍼 말고 바닥에 깔고 잘 이불 뭐가 있을지요? 8 ** 2020/12/31 2,469
1153107 영유 줌수업 만족하시는분? 8 영유 2020/12/31 1,787
1153106 바지락 해감이랑 수제비 잘 뜯는법이요... 14 바지락 2020/12/31 1,866
1153105 공기청정기가 탈취기능이 있나요? 6 공기 2020/12/31 936
1153104 30대 후반인데 외모 고민이요.. 13 carame.. 2020/12/31 4,589
1153103 왜 양치할때마다 치약을 흘릴까요 5 치카 2020/12/31 1,105
1153102 예비공대생 백팩 추천 부탁합니다. 7 추천 2020/12/31 1,511
1153101 저는 김밥이 너~~~~무 맛있어요. 18 배불룩 2020/12/31 4,952
1153100 면역력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8 2020/12/31 1,956
1153099 정준희 : 나는 관대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jpg 18 김어준희 2020/12/31 3,393
1153098 방과 후 학교 자원봉사자 348명, 정규직으로 전환 40 너무하네 2020/12/31 4,870
1153097 매기페스 1년권 끊었는데 수강 종료일이 5월이에요 oo 2020/12/31 1,103
1153096 자산18억이 경제력30프로대인가요? 22 자산 2020/12/31 5,336
1153095 여의도광장에서 자전거랑 롤러타보신분?? 8 ㅡㅡ 2020/12/31 1,260
115309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2월31일(목) 8 ... 2020/12/31 933
1153093 어릴적 제 이야기를 들으면 분노가 일어나요... 14 hjill 2020/12/31 3,639
1153092 자궁경부암 백신. 그래서 맞음 안된다구요?? 27 ... 2020/12/31 4,758
1153091 검사들은 “~검사님”이라는 호칭보다는 주로 “형님” “선배님”이.. 6 .... 2020/12/31 1,669
1153090 코로나때문에 우울해요 7 ... 2020/12/31 2,018
1153089 어릴적 죽을만큼의 스트레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8 ... 2020/12/31 2,318
1153088 밤낮이 바뀌어요. ㅜ.ㅜ 4 밤의여인 2020/12/31 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