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게시판에 판이 깔려서 저도 한번 털어놔요
매사 트집에 짜증에..
왜..하기 싫으냐..부부간에 의무이다~라고 말들하는데..
제 이야기좀 들어보세요
결혼 11년차에
남편은 처음에는 엄청 좋았는데
해가 갈수록 배나온 아저씨가 되가고
방귀와 트름을 면전에 대고 합니다
그거..아무리 부부라도 성욕이 확 사라진다..누차 몇번을 말해도 소용없어요
방귀소리도 얼마나 우렁찬지..하..ㅡㅡ
바로 하자고 덤비는데
내가 무슨 짐승이된 기분이랄까..
여튼 기분이 확 상해서 본능적으로 밀쳐내면
그걸로 일주일 삐져있고..
점점 정내미가 떨어져서
이젠 정말 하기가 싫어요..
저요?
어디가면 항상 몸매좋다 소리 들어요
170에 58키로고 운동 많이 해서 제가 봐도 한 섹시 한다니까요
내몸이 아깝네..이런 생각도 들고
남편이 제발 조금은 저를 여자로 대해줬음 했는데..이건뭐..에휴..
이번생은 이대로 마감인가..ㅡㅡ
1. ..
'20.12.30 12:26 AM (49.164.xxx.159)남편이 잘못했네요.
2. ㅇㅇ
'20.12.30 12:27 AM (211.193.xxx.134)님 관리 자신있으면
80키로 만들어 보세요
남편에게 보여주세요
그리고 같이 빼자고 해 보세요3. ㅇㅇ
'20.12.30 12:30 AM (211.193.xxx.134)이런 방법이 아니라도
가능성 있어 보이는 방법 찾아 시도해보세요
가만있음 안바뀝니다
님도 까스 많이 생기는 음식 드시고 보여주세요
가능하면 더 강하게 자주
직접보면
느끼는 것이 있을 것같습니다4. ...
'20.12.30 12:31 AM (221.140.xxx.75)내가 너 같았어도 하겠냐 물어보세요 ㅠㅠ
으휴 드러5. ㅇㅇ
'20.12.30 12:33 AM (221.149.xxx.124)이런 문제는 답이 없어요.
이런 문제로 섹스리스, 권태기 오는 커플들 은근 많아요..6. 방귀 트는게
'20.12.30 12:37 AM (211.36.xxx.230)리스의 원인 중 하나랍니다
나같아도 싫겠어요
똥가루 대놓고 분사하는 남자와는..7. 가지가지
'20.12.30 12:40 AM (180.67.xxx.8)그쵸? 제가 정상인거죠?
남편은 다른 사람들은 잘만 참고 산다고
제가 너무 예민한 사람이라고 해요
아무리 참고 해보려고 해도
이미 성욕이 뚝 떨어져서 저한테는 그냥 노동처럼 느껴지고
피곤하고 귀찮기만해요
그와중에 대충 물로만 씻고 나와서 오랄까지 요구하는데
진짜 욕지거리가 나올거같은거 꾹참고
비누로좀씻어라 했네요..
정말 이제 그만좀 괴롭혔으면 좋겠어요..
내생애 식스팩 장착한 깔끔한 남자랑 한번 해보고싶다
라고 까지 말했는데
소용없어요
끄떡도 안해요..ㅜㅜ8. ㅇㅇ
'20.12.30 12:49 AM (14.49.xxx.199)진짜 싫어요
님 정상
겨우 2주가지고 좡난하나~~~~~~~~~~9. ㅠ ㅠ
'20.12.30 12:57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똑같아요. 애잔함은있지만 성욕뚝!
따로살고싶어요.나이56 인데
정말 싫어요.큰고민 싫다싫어10. ㅇㅇ
'20.12.30 1:06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식스팩은 너무 많이 바라시는겁니다^^
11. ㅎㅎ
'20.12.30 5:19 AM (1.127.xxx.64)채찍으로 때리는 거 해보고 싶다 해보세요^^
12. ㅎㅎ
'20.12.30 9:11 A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저도 글이랑 댓글본김에
10년차 되가는데
여전히설레고 짜릿 좋아요. 전 더 자주하고싶은
방귀 안틈 .
막 정하고 그런거보단
남편이나 저나 잘안뀌는 편이라 가능했던듯.
조금은 거릴거 가리고 해서인지
평소 사이 좋고 스킨쉽 자주해서인지
외모야 나이들고 조금씩 푸근해져가지만요.
같이 운동 관리 하는거도 방법이겠죠.13. ㅇㅇ
'20.12.30 7:06 PM (175.207.xxx.116)님은 핸드폰 보면서
해~~
이래 보세요
매너 운운 하면
내가 할말이라고..14. 오
'20.12.30 7:10 PM (211.186.xxx.27)윗님 핸드폰 ㅎㅎ 좋은 방법이네요
15. 달려들면
'20.12.30 7:22 PM (121.154.xxx.40)발로 차버렸어요
16. ..
'20.12.30 7:3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호스트바 가서 식스팩 젊은이랑 한번하세요. 뭐 인생까지 걸어요
17. ..
'20.12.30 7:42 PM (114.73.xxx.122)어디선가 주워들은 유머.. 관계중 여보 우리 천장 벽지 다시 해야겠다~! 해보세요 ㅎㅎ
18. **
'20.12.30 7:59 PM (39.123.xxx.94)햐.. 남편 너무한다...ㅠㅠ
울남편보다 더 심하구나..19. aa
'20.12.30 8:03 P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오늘새벽 2시쯤 강렬한 글이 올라왔었는데 삭제했더군요
댓글들 넘 재밌었는데...ㅋㅋ20. aa
'20.12.30 8:05 P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오늘새벽 2시쯤 강렬한 19금 글이 올라왔었는데 삭제했더군요
댓글들 넘 재밌었는데...ㅋㅋ21. ㅇ__ㅇ
'20.12.30 8:55 PM (112.187.xxx.221)맘이 가야 몸도 가는 것이거늘. 남자들은 그걸 몰라~~~~~
22. ..
'20.12.30 9:24 PM (61.254.xxx.115)저도 싫어요 장한방귀소리들으면 생각이 저멀리달아나죠
남자들도 그러면 싫어할걸요? 게다가 대충씻고나온다니 더싫어지네요 부부라고 너무 대충 아니에요? 감정이있는건데..노력좀 하라고해요 노력하는 부부가 좋은관계로 오래가더이다23. 성욕이
'20.12.30 10:31 PM (112.149.xxx.149)많은 사람있고 아닌사람 있는듯요
진짜 중간은 없나봐요
어쩌겠나요
계속 거부하거나 때때로 응하거나 해야죠
저같은 경우 남편이 초식남 스탈 ... 뭐 어찌해볼 수 없는...
아까 감기기운있어 졸다깼는데 옆소파에서 남편자고있더니
애재우고 오니 자기방에 겜하러 갔어요 ...
겜도 무슨 삼국지게임 ㅠㅠ 에효24. 마음
'20.12.30 10:36 PM (112.145.xxx.133)안 가니 계속 거부하세요
남편 혼자 풀거나 알아서 조용히 풀겠죠 뭐25. 남편 방구 트름
'20.12.31 12:07 AM (125.186.xxx.155) - 삭제된댓글그 심정 이해해요 저도 같은 괴로움으로-.-
여기 댓글 보여주면 깨닫는게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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