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떡복이를 시킬것인가 말것인가 고민이요 ㅠㅜ
이제 치즈떡볶이에 당면사리 넣은거 시킬까 고민중이네요ㅠㅜ
1. ...
'20.12.29 8:35 PM (61.72.xxx.76)이번엔 달걀 삶아ㅜ먹고 위기를 넘기세요 ㅎ
홧팅~~~~~2. 고고
'20.12.29 8:35 PM (211.243.xxx.3)시키세요 고민은 배달만 늦출뿐.. 저도 낮에 떡볶이 시켜먹었어요
3. 전
'20.12.29 8:3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3단 참았거든요. 컵곱창이요. 고민중이요
4. ㅇㅇ
'20.12.29 8:36 PM (185.104.xxx.4)이해가 안가네요.
지금 고작 8시반이에요.
뭐가 고민되신다는거죠?
순대는요?5. 잘될거야
'20.12.29 8:37 PM (39.118.xxx.146)ㄴ 윗님 순대는요? ㅋㅋㅋ
6. 와
'20.12.29 8:39 PM (211.243.xxx.3)ㅇㅇ님 앙칼지시다
7. ㅇㅇ님
'20.12.29 8:40 PM (223.33.xxx.179) - 삭제된댓글진지하신거 넘웃겨요. ㅋㅋㅋ 8시반이면 고민할 시간이 아닌거 맞죠 ㅎㅎ
8. 아...
'20.12.29 8:41 PM (58.148.xxx.5)아 진짜...오늘 시키면 ㅇㅇ 님 때문이에요 ㅎㅎㅎ
다 아는맛인데 왜이렇게 매일 고민할까요 아아...
사실 어젠 족발 시켜먹었어요. 막국수에 싸먹으면 넘 맛있는데..9. ....
'20.12.29 8:49 PM (110.70.xxx.185)컵곱창은 뭘까요??
10. 나이스
'20.12.29 8:53 PM (122.34.xxx.114)순대는요?
참 마음에 들어요 ^^11. ㅇㅇ
'20.12.29 8:54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시키셨어요?
저는 집에 냉동 순대랑 김말이
떡볶이 재료는 항상 쟁여놓아요
치즈도 필수죠12. 당연
'20.12.29 8:55 PM (223.39.xxx.61)개인적으로
당면보다
분모자나 후루룩13. 센스짱
'20.12.29 8:55 PM (59.6.xxx.198)순대는요?
추천합니다14. ㅇㅇㅈㅇ
'20.12.29 8:56 PM (222.233.xxx.137)센스있는 글 저도 쓰고싶어요 ㅎㅎ
15. ..
'20.12.29 8:58 PM (121.88.xxx.64) - 삭제된댓글이와중에 눈에 확 들어온
컵.곱.창
그런 신문물이 있었다니
검색 들어갑니다..16. ㅇㅇ
'20.12.29 8:58 PM (175.127.xxx.153)시키세요
뭔가 갑자기 땡길때는 몸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소? 부족이라는데요
맛있게 먹고 행복해지는게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나아요17. 헤헤
'20.12.29 9:00 PM (58.148.xxx.5)헤헤..
치떡에 넙적당면 비엔나 소세지 사리로 넣고
야끼만두 세개 추가해서 주문했어요
매운맛 80%로요
포장도 종종하는 집인데 여긴 떡볶이가 1인분이라
이렇게 먹으면 남지도 않고 딱이더라구요
내일부터 새해까진 배달어플 지워버리는 다짐 하고 일단 오늘 시켰네요 ㅎㅎ18. 아..
'20.12.29 9:02 PM (58.148.xxx.5)순대까지 시킴 남길까봐
그럼 또 내일 남은거 먹고 입맛 살아날까봐 참았어용~19. 댓글들
'20.12.29 9:27 PM (223.62.xxx.115)빵 터졌어요ㅎㅎ
센스쟁이들20. 우오오오오
'20.12.29 10:03 PM (121.140.xxx.89)이런이런.. 떡볶이에는 튀김이지요
국물에 묻혀서 한입 콰악~~~
삼각김밥은요?
국물에 비벼먹음 기절각인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