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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삼아 마트 가요~~

답답해서 조회수 : 3,076
작성일 : 2020-12-29 18:35:02
코로나로 자꾸 집에만 있다보니
너무 숨이 막히네요

계란, 케찹.. 등 일부러 살 거리 만들어서
마트 다녀오려구요

코로나땜에 극조심하며 살긴 하지만
기간이 너무 길어지니 정말 답답하네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특히 1인가구이시거나, 재택근무하는 사람들에겐
더 고독한 요즘인것 같아요


IP : 121.132.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전거타고
    '20.12.29 6:36 PM (112.154.xxx.91)

    자전거 타고 다이소 가서 usb케이블 하나 사왔어요. 경사로도 영차영차 열심히 오르고요. 춥긴 춥네요.

  • 2. 그리고
    '20.12.29 6:36 PM (121.132.xxx.20)

    좋아하는 초코케잌도 사올거예요
    먹을 생각하니 벌써 행복 ㅎㅎ

  • 3. ...
    '20.12.29 6:37 PM (14.39.xxx.161)

    집에서 틈틈이 운동하고
    친구들이랑 줌으로 얼굴 보며 수다 떨고 놀아요.
    애들 삼시세끼 챙기는 게 힘들지만
    모두 건강한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 4. ㅇㅇ
    '20.12.29 6:37 PM (185.104.xxx.4)

    강추위온다고해서 아까 일주일치 장봐왔어요.

  • 5. 저도
    '20.12.29 6:40 PM (58.231.xxx.9)

    매일 조금씩 들고 올만큼 사와요.
    달리 갈때도 없고 왕복 삼십분 걷고
    매장 돌고.. 그거라도 해야 숨이 트이네요.

  • 6. 매일
    '20.12.29 6:41 P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하루 한번은 사람 적은 곳 갔다와요
    집콕은 답답하죵
    맛있는거 사오는 길은 더 행복

  • 7. ㅡㅡㅡㅡ
    '20.12.29 6:44 PM (122.45.xxx.20)

    눈맞으며 산길로 내려와 장보고 왔어요. 조금이라도 움직이니 좋네요.

  • 8. 스타벅스보고쿠폰
    '20.12.29 6:50 PM (1.237.xxx.156)

    쓰러 텀블러 두개 담아 1.4킬로 떨어진 매장 앞에 가서 사이렌오더 하려구요

  • 9. 아이구
    '20.12.29 7:01 PM (118.220.xxx.145)

    우유 사온담서 눈 오는거 구경하며 밍기적 거리다 밤이 됐네요. 심부름 시킬 인간이 없어요. 아들은 영하 20도 넘는다는 철원에서 군복무중이고 강아지는 말끼는 알아듣는데 심부름은 아직 무리에요. ㅎ

  • 10. ...
    '20.12.29 7:05 PM (14.51.xxx.138)

    제주 당근 맛있어서 재구매 했는데 내일 올거같아요. 얼면 어떻하나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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