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고통 총량의 법칙이 맞는거 같아요
1. .....
'20.12.29 5:39 PM (211.250.xxx.45)카드값총량의 법칙
또라이 총량의 법칙처럼요 ㅎㅎ
그래서 말년운이 가장좋은거라고하는데
언젠가 좋은날오겠지하고 살아야죠2. ..
'20.12.29 5:42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부디 그랬으면 좋겠네요.........
3. 저는
'20.12.29 5:43 PM (121.88.xxx.134)나름 젊을 때 한껏 고생하고 그뒤로 술술 풀리는데 과연 그때의 고생이 끝이었을까 걱정되어요. 이러다 또 귓통수 맞는거 아닌지 항상 조심하게 되네요.
4. 어릴때
'20.12.29 5:44 PM (211.108.xxx.29)조실부모...
결혼해서도 고생...
이제56살
님처럼 되길 간절히 기다려봅니다...5. ㅇㅇㅇ
'20.12.29 5:44 PM (121.187.xxx.203)앞으로는 아름다운 꽃길 걸으며 향기에
기분좋은 날들만 되세요.6. 인생
'20.12.29 5:45 PM (121.165.xxx.46)사주란게 정말 맞는다면
믿어보고 싶었어요
이런 사주를 가장 좋게 친다...고 몇사람이 그러더라구요.
평생 가슴에 피멍이 들정도의 고통들이 있었어요
이제 그런일은 절대 없어야겠죠.
하는일도 좀 피면 좋겠구요
여러분들께 행운과 복을 나눠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7. 하
'20.12.29 5:49 PM (116.32.xxx.153)얼마나 더 담아야 총량이 채워지려나요...
다른사람보다 총량이 커서 채워도 채워지지않는건지..
있으나마나한 부모한테 평생고통받는것도 모자라
배우자도 최악.....ㅎㅎㅎㅎㅎ
오던복도 나갈지경으로 피폐해졌는데...곧나아지겠죠...8. 인생의 변곡점
'20.12.29 5:50 PM (118.235.xxx.206)25세까지 평탄, 25세부터 지옥의 롤러코스터, 오십세부터 무난 ,꿈처럼 느껴지는 폭풍우 같았던 중년의 시간들~~
지금 힘드신분들 참고 한발한발 걷다보면 나도 모르는새 편안해진 나를 발견 할것입니다9. 말년이 좋으면
'20.12.29 5:54 PM (119.71.xxx.160)다 좋은 거예요
계속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10. ...
'20.12.29 6:00 PM (39.7.xxx.1)인생이 뭐냐고 묻는다면
저 개인적으론 참고 버팅기면서 사는거라고 ㅠ11. ..
'20.12.29 6:11 PM (218.49.xxx.180)위로받았어요.고맙습니다~
12. ...
'20.12.29 6:14 PM (110.70.xxx.98) - 삭제된댓글현세 내세 합쳐서 총량의 법칙 성립하는건 아닐까요?
죽어라고 힘들게 살다 가는 사람도
고생이 뭔지도 모르고 살다 가는 사람도 많아요.13. ㅠㅠ
'20.12.29 6:19 PM (14.32.xxx.215)저희 가족 정말 어디 내놔도 부러울게 없었는데 5년쯤 전부터 각종 고난이 몰려와요 ㅠ
자만한적은 없었지만 지나가면 또 평온해질까...생각이 많네요14. 말년이
'20.12.29 6:24 PM (119.71.xxx.177)편안한게 최고예요
누리세요~
저도 힘들었던 부부관계 광명을 찾았어요
20년 삐그덕거려 맞춰줬더니
이제서야 몹쓸놈 코스프레하네요
뭐든 네네 하면서 나에게 맞추네요
감사해야하는거죠?
아이들은 항상 착하고 바르게 자라서
나무랄거 없고요15. 저도
'20.12.29 6:47 PM (125.182.xxx.58)이제 편안했음 좋겠네요
16. . .
'20.12.29 7:23 PM (118.217.xxx.190)인생은 불공평한 것만 진리.. 그치만 댓글 다신 분들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17. .....
'20.12.29 7:31 PM (39.113.xxx.207)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님이 좋은 운에 접어들어 잘 풀린거예요18. 인생무념
'20.12.29 7:37 PM (121.133.xxx.99)말년 편안한게 최곤데,,원글님 부럽고..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19. ...
'20.12.29 8:33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부모님 안계시고 결혼후 고생하고 아이가 아파요.
편할날까진 안바라는데 죽을때라도 마음아프지않게 편히가고싶어요.20. ...11
'20.12.29 8:36 PM (118.131.xxx.18)행복총량 동일법칙
저는 30대에 깨달았네요 부모님 지인들이 60,70되시니 인생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자녀 낳으면 행복하게 살으라고 한거예요 누구도 질투하지말고 사랑하며. 순간순간을 즐기라고 할거예요~21. ......
'20.12.29 11:01 PM (125.136.xxx.121)저 40중반인데 48~49세부터 봄기운이 찾아온다네요. 지난 30년간 추운겨울이였다고하던데, 앞으로 좋은날 올테니 희망을 가지고 살라는 철학관쌤 말씀이 참 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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