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소에 대해 아시는분?

강아지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20-12-29 17:30:56
불소요. 어린아이들말고 어른한테도 효과가 있나요?
충치예방말고 시린이나 잇몸튼튼하게 하는걸로
효과가 있을까요?
아이가 자주 다니는 어린이치과는 성인은 그다지라고 하고 제가 자주다니는 치과는 반반확률이라고 하고 불소할 정성으로 치과를 한번 더 오는게 낫다고요
요즘은 어른도 불소한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어가지고요. 잇몸만 건강해진다면 정말 뭐라도 하고싶은 사람이니 아시는분은 조언을 부탁해요
IP : 125.134.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소
    '20.12.29 5:34 PM (121.165.xxx.46)

    우리 어릴땐 수돗물에 불소가 들어있어서
    치아를 보호한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모르겠네요.
    좋으면 하는게 좋죠.

  • 2. 관음자비
    '20.12.29 5:37 PM (121.177.xxx.136)

    수돗물에 소량의 불소를 넣어 전 국민, 특히 어린이의 이를 튼튼히.... 그러다가 불소가 인체에 미치는 악 영향이 훨씬 커다는 논란으로 수돗물 불소 사업은 안 하는 걸로.... 예전의 기억입니다.

    어릴 때, 제 국민학교 시절, 치과에서 불소를 잇빨에 발랐던 기억이 있네요, 강한 쓴 맛 기억과 함께....

  • 3. 충치
    '20.12.29 5:38 PM (1.217.xxx.162)

    예방만 됩니다. 불소이온이 치아에 침착되어 경화되는거니 시린이도 효과가 미미하게 있을 수 있으나 잇몸질환 개선에는 아무 도움 안됩니다.

  • 4. 불소
    '20.12.29 5:42 PM (121.165.xxx.46)

    아 그래서 사라졌군요.
    치아 잘타고나는게 정말 중요해요.

  • 5. 아이나
    '20.12.29 5:57 PM (117.111.xxx.92) - 삭제된댓글

    어른이나 불소는 요오드 부족을 유발시켜요
    그래서 갑상선에 안좋아요
    그래서 아이들 치약, 가글도 불소없는 걸로 삽니다
    뿐만 아니라 수영장 물, 빵에도 가짜 요오드가 많이 있어요

  • 6. 디-
    '20.12.29 6:19 PM (50.47.xxx.164)

    충치예방 목적으로 수돗물에 소량 넣는 불소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자연적으로 식수에 불소가 많이 나오는 지역에 충치가 덜 발생하는 점에 아이디어를 얻어서 수돗물 불소화를 추진하게 된 겁니다. 하지만 화학물질스러운 이름에서 오는 공포, 그리고 그걸로 밥 벌어먹고 사는 공포 마케터들의 농간으로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혀서 사업이 좌초되곤 합니다.

  • 7. 불소
    '20.12.29 11:50 PM (117.111.xxx.176)

    조심하세요 할로겐족 독성 물질이에요
    https://youtu.be/1I9DX73-fac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135 동파예방 온수 틀어 놓으면 보일러가 계속 돌아가나요 2 00 2021/01/03 1,909
1154134 김미경 배우도 피부관리를 어떻게했는데 4 45 2021/01/03 4,668
1154133 괴물검찰의 2 생방송 2021/01/03 802
1154132 오늘 확진자 600명대 나왔네요! 14 Ooo 2021/01/03 5,343
1154131 가는변이라 유산균바꿨는데 4 윤맘 2021/01/03 3,052
1154130 전관예우 생겨난 배경이 뭐에요? 12 ... 2021/01/03 1,555
1154129 그알 정인이 양부모도 전관변호사 쓰면 집행유예 받겠죠 5 사법부 못믿.. 2021/01/03 3,628
1154128 도대체 사기를 왜 당하나했더니만 1 에고 2021/01/03 2,517
1154127 노무현재단 1월 달력 노무현 대통령 어록 13 2021년 2021/01/03 1,428
1154126 발맛사지 기계구입 3 창해 2021/01/03 1,547
1154125 어제 그알 문자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43 ... 2021/01/03 25,832
1154124 간절한 마음. 기도해주시겠습니까 14 우울증 엄마.. 2021/01/03 2,528
1154123 기독교 = 코리안 이슬람 13 .... 2021/01/03 1,400
1154122 그림을 걸고 싶은데 가장 간편하고 가볍게 걸 수 있는 방법 있을.. 6 그림 2021/01/03 1,765
1154121 꼭 외출하셔야 겠다면, 고궁 추천해요 1 아자 2021/01/03 1,823
1154120 고등올라가는 여아가 좋아할 기프트콘? 8 각설탕 2021/01/03 1,287
1154119 해외 명문대 나왔는데 교습학원 운영 27 .. 2021/01/03 6,376
1154118 정인이 양부모변호사도 참ㅡㅡ 5 2021/01/03 3,528
1154117 자치경찰..옳을까요? 경찰이 더 위험 한 듯.. 28 점점 2021/01/03 1,848
1154116 사면 반대 청원입니다 8 ... 2021/01/03 926
1154115 위탁모 마음 어쩔까요 ㅠㅠ 3 ... 2021/01/03 3,545
1154114 서울에서 1주일 살아야 해요 10 순두유 2021/01/03 3,184
1154113 클래식기타 레슨 받고있는데요 6 기타 2021/01/03 2,400
1154112 다이어트 방해만하는 남편이 너무 싫고 밉네요 7 ㅡㅡ 2021/01/03 2,747
1154111 친정오빠한테 용돈받았어요 27 ㅁㅁ 2021/01/03 8,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