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면이 가난하다는 말은? 어떤 뜻인가요?

belief 조회수 : 2,565
작성일 : 2020-12-28 07:48:24
겉은 화려하지만 내면이 가난 하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네,제 얘기에요..
친구가 많은것 같지만 사실 늘 외로워요..
저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IP : 125.178.xxx.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8 7:50 AM (211.219.xxx.63)

    독서하고 사색하면
    많은 것이 해결됩니다

    문학책
    감동적인 영화
    많이 보세요

  • 2. 그래여
    '20.12.28 7:51 AM (218.239.xxx.173)

    신앙갖거나 명상
    좋아하는 일 찾아서 해본다

  • 3. ㅇㅇ
    '20.12.28 8:02 AM (211.219.xxx.63)

    신앙은
    코로나를 겪으면서 우리에게 뭘 의미하는지
    잘 보셨죠

  • 4.
    '20.12.28 8:08 AM (1.225.xxx.224)

    종교가 도움 됩니다
    저는 불교 교리가 ᆢ
    다 자기에게 맞는 종교가 있으니 찿아보세요
    아님 심리서라도 근데 심리서는 한계가 와요
    인생 별거 없어요. 자기자신 자기인생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는거죠
    그리고 맘이 부자인 사람 별로 없어요
    물질적으로 풍조한 사람 드물듯이 ᆢ
    그냥 있는 그대로 자족하다 보면 부자가 되는거죠

  • 5. 어후
    '20.12.28 8:17 AM (182.225.xxx.16)

    뭔 말씀... 친구 없는 사람은 더더더 외로워요.
    겉으로나마 라고 말씀하셨지만 친구들 여럿 있으신것두 능력이고 타고난 장점이랍니다. 다만 삶의 기운을 내 안으로 조금만 더 쏟아보세요.

    누구나 특정 시점에 갑자기 불안이 일거나 걱정 근심에 휩싸일 때가 있어요. 원글님한텐 지금이 그런 시기일 수 있죠. 또 잘, 꾹꾹 잘 넘기면 또 평온하고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와요.

    평안한 하루가 되시길요.

  • 6. 그래여
    '20.12.28 8:18 AM (218.239.xxx.173)

    신앙과 교회다니는것 꼭 일치하지 않아요. 조용히 혼자 신앙생활 할 수 도 있구요
    어떤 종교던 사이비만 아니면 괜찮아요.
    명상을 해도 좋고

  • 7. ㅇㅇ
    '20.12.28 9:15 AM (211.219.xxx.63)

    종교는 파보면 거의 다 문제가 많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스스로 당당히 존재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문제도 많은 종교에 다가갈 필요가 있나요

  • 8. 종교로는
    '20.12.28 9:48 AM (203.238.xxx.63)

    가지 마세요
    이런 분 잘못하면 이상한 데 빠져요

  • 9. 음..
    '20.12.28 9:53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렇다고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내면의 무게를 알 수도 없는데
    원글님이 내면이 왜 가난하다고 단정짓나요?

    솔직히 내면을 먼저 단단하게 만드는 사람도 있고
    외면을 먼저 단단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내면외면 비슷하게 가는 사람도 있는거죠.

    저는 내면외면 비슷한 속도로 발전하거나 비슷한 무게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내면이 더 무게가 더 무거운사람이나 외면이 더 무거운사람이나
    비슷하다고 봅니다.

    즉 내면과 외면사이의 차를 극복하지 못하면 2중인격처럼 보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겉과속이 다르다는 말이죠.

    그렇다면 원글님은 외면에 힘을 좀 빼면 내면과 외면이 비슷해 질수도 있고
    내면을 조금 살찌우면 비슷해지는거죠.

  • 10. 음..
    '20.12.28 9:58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내면을 살찌우겠다고 종교에 빠지고 그러면
    진짜 답도 없습니다.

    우리나라 종교는 특히 기독교는
    내면을 더 피폐하게 만들고 외면을 더 극대화 시키게 만드는거죠.

    내면을 살찌우려면 걸으면서 자기자신과 대화하고 자기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즉 정신수양인데 이거 혼자서 가능하고 걸으면서 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자기자신에게 솔직해지는거죠.
    내자신에게 솔직하면 남에게도 솔직해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내자신을 솔직하게 만드는 작업이 걸으면서 자기자신과 대화하고 자기자신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그 과정입니다.

    내자신을 이해하게되면 남에게 나를 이해시키기도 편하거든요.
    내가 나를 이해못하는데 남에게 나를 이해해달라고 하면 어렵잖아요?
    하지만 내가 나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남에게 나를 보여주면
    남들도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그럼 외면과 내면의 간극이 점점 좁아지는거죠.
    마음이 솔직해지고 가벼워지는거죠.

    그리고 나를 이해하다보면 남도 잘 이해하니까
    말이나 행동도 조심하게 되고 남에게 상처입히는 말과 행동도 삼가하게 되는거죠.

  • 11. ..
    '20.12.28 10:57 AM (39.119.xxx.170)

    다 자기만족인것 같아요.
    혼자있을때라도 스스로 만족하는 뭔가를 갖게 되면
    좋을 듯요..취미든 아님 절친 하나를 만들 든
    종교는 비추해요

  • 12. 혹시라도
    '20.12.28 5:21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종교가 필요하다면 유튜브등에 좋은 종교 서비스 많아요. 다만 오프에서 교회등 집단으로는 가지 마세요.
    이익을 위한 친목집단이라 실망할 일 많아요.
    지금 우리 나라를 위기로 이끄는 집단도 개독이고, 개독이나 공산주의나 집단주의 정신은 도찐개찐 일맥상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1153 재수 문의요(분당) 저도 2021/01/06 1,194
1151152 총각김치 무청만 1/3통 남았어요 12 총각김치 2021/01/06 2,424
1151151 방송에서 말뚝박기하는거 이해 가세요? 5 ㅇㅇ 2021/01/06 2,410
1151150 화이트와인 비네거/애플 사이다 비네거 무슨 맛인가요 4 ㅅㅈㄷ 2021/01/06 1,824
1151149 워드 한글없는 노트북을 쓰려면 공짜 메모판.. 4 노트북 2021/01/06 1,109
1151148 그 양부도 똑같은 악마인데 3 ㅇㅇ 2021/01/06 1,999
1151147 괜찮은 중식당 있을까요? 5 여의도 2021/01/06 1,630
1151146 바닥을 타일로 하면 어떨까요 10 바닥타일 2021/01/06 2,585
1151145 문대통령, 한국개발 저탄소·친환경 고속열차 시승…새해 첫 경제현.. 18 !!! 2021/01/06 1,118
1151144 여섯 차례 고발당하고도 대면 예배 강행 교회에 운영중단 명령 1 뉴스 2021/01/06 1,102
1151143 나씨는 왜 그랬을까요? 22 ㅡㅡ 2021/01/06 3,178
1151142 (주식이야기) 가장 큰 돈 벌어준 주식, 가장 많이 잃은 주식은.. 16 ... 2021/01/06 5,224
1151141 왼쪽 가슴과 명치 사이 통증 4 .. 2021/01/06 2,025
1151140 강아지 계단 사용하게 하는 방법 4 ..... 2021/01/06 1,525
1151139 팬텀싱어 10 2021/01/06 1,948
1151138 [단독] “밥 안먹어, 불쌍한 생각도 안 든다” 답했던 정인이 .. 16 ... 2021/01/06 5,405
1151137 배우자 명의의 신용카드를 자기부모님 쓰시라고 드리는거 14 카드 2021/01/06 3,951
1151136 사법개혁 래핑버스 보시고 가세요 10 ㅇㅇ 2021/01/06 1,323
1151135 필사 하시는 분들 계세요? 4 iiii 2021/01/06 2,207
1151134 윤석열 김명수 이낙연...애초에 기득권 카르텔 앞잡이들이라 봐야.. 19 ㅇㅇ 2021/01/06 1,165
1151133 결국은 선우#숙씨가 원하는거 다 했다는 느낌~~ 11 아리송 2021/01/06 6,921
1151132 더블로 골드 문의 3 스킨 2021/01/06 1,234
1151131 짤랑짤랑 그 노래에 2번만 아침에 운동해보세요. 8 짤랑빨랑 2021/01/06 1,994
1151130 나경원 딸은 말만 들으면 정상인과 같을 정도로 96 몬나 2021/01/06 19,321
1151129 저두 재수학원 문의드려요~(신촌살아요) 5 재수생맘 2021/01/06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