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는데요 언제까지 힘들까요
왜우는지 잘 모르겠고 먹고 싸고 자고 싸이클이 2시간으로 무한 반복인데
틈틈히 젖병 닦고 밥 차리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하다보니
산후조리는 커녕 어깨랑 손목 다 나가구요 ㅠㅠ
언제쯤 키우는 게 좀 편해질까요?
1. 점점
'20.12.27 6:47 PM (175.223.xxx.196)신생아
2시간 간격으로 수유
백일쯤 4시간 간격 수유
순한애는 백일쯤 밤12시, 1시에 수유하면
5,6시간은 잠을 자주더라구요.2. ...
'20.12.27 6:47 PM (182.209.xxx.39)백일의 기적이라고..백일쯤 나아지기도 해요산후도우미 도움을 받으세요
그럼 훨 나아요3. 점점
'20.12.27 6:47 PM (175.223.xxx.196)끝나기 전에
걍 엄마가 편하기를 포기하는 것이지요.4. ..
'20.12.27 6:49 PM (222.237.xxx.88)밤수유 안하면 좀 낫습니다.
언급하신 저 일은 솔직히 도우미 쓰면 다 해결될 일이에요.
두시간. 세시간 간격으로 깨서 애 수유하는거 힘들지 않아요?
잠을 제대로 못자니 산모가 죽어나가던데요.5. 저는
'20.12.27 6:50 PM (116.32.xxx.153) - 삭제된댓글말통하기 시작할때요
그전까지는 이쁜지도 모르고 힘들기만했어요
지금 아이들이 초등중등인데 너무 예뻐요
근데 요즘 애기들보면 우리애들도.그때 너무
예뻤는데 모르고지나쳤구나 하는 생각에 그립기도하고
그렇네요~ 아기 자는 시간이 좀 길어지면 나아져요6. ..
'20.12.27 6:51 PM (49.166.xxx.56)엄마몸이.아직 산후조리해야할 시기라 그래요 애기잘때 꼭 같이 주무세요 살림잠시 안녕
7. ...
'20.12.27 6:55 PM (221.150.xxx.73)남편 퇴근하면 청소.빨래 도와달라고 하세요.한 달 안됐으면 아직 무리하면 안좋아요
8. ㅇㅇ
'20.12.27 6:57 PM (222.114.xxx.110)6살은 되어야 육아가 좀 수월해요. 도우미 좀 쓰세요.
9. ..
'20.12.27 6:57 PM (1.231.xxx.156)저도 83째쯤부터 편해진 듯..
그 때 정말 잠도 못자고 힘들었어요10. 이제
'20.12.27 7:00 PM (218.238.xxx.44)나아질 일만 남았어요
백일 지나면 돌 지나면 두돌 지나면 세돌 지나면 네돌 지나면...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그때가 제일 힘들 때 더라구요
힘내세요!!11. 티니
'20.12.27 7:05 PM (116.39.xxx.156)애기도 엄마도 초보여서 그래요
엄마가 점점 육아에 익숙해지고
애도 점점 자기 몸을 쓰는 일에 익숙해지면 나아져요
앞으로 나아질 일만 남았어요 화이팅!!
저는 돌 이전이 젤 힘들구
두돌 되니 편하고 세돌 지나니 진짜 사람 다 됐다 싶었어요12. ...
'20.12.27 7:20 PM (106.101.xxx.83)시터쓰세요.
세돌 막 지났구요.
계속 힘들어요.
학교가야 편해진다고 들었어요.
전 그래서 계속 시터쓰는데 주말이 없었음 좋겠다 싶어요.13. 엄마
'20.12.27 7:27 P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되기 엄청 힘들어요
여자가 더 오래사는 생물학적 이유
육아하기 위해서랍니다14. ..
'20.12.27 7:30 PM (1.251.xxx.130)낮에 아기잘때 엄마도 무조건 자야해요
모유수유 하지마고 분유 먹이세요
모유수유하더라도 밤수는 분유를 줘야 포맘감있어요. 밤에 2시간 마다 수유는 어쩔수 없어요15. ..
'20.12.27 7:32 PM (1.251.xxx.130)저는 50일 무렵이 젤편했어요.
뉴나 바운서 티아니러브모빌 필수템이에요
25일부터 백효정아기띠 했던듯
우유먹어도 찡얼은 잠투정이에요
울어도 계속 토닥토탁해주세요16. ㅇㅇ
'20.12.27 7:37 PM (1.240.xxx.117)화장실 처리 혼자하고 샤워 혼자 하는 6~7세쯤 되면 편해지는데 학교들어가면 공부 봐주는게 또 다른 문제네요
17. ㅇㅇ
'20.12.27 7:38 PM (1.247.xxx.29)정말 힘든 시기네요.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신기하기만 할 정도로 힘들었어요. 2시간 마다 수유하고 밤중 수유 4번씩 하고나면 몰골이 ㅠㅠ
아직 산후조리도 덜 됐는데 계속 손목쓰고 그럼 나중에 고생해요. 최대한 수유만하고 쉴 수 있어야 하는데 혹시 시터나 가사도우미 양가 부모님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으면 꼭 받으세요.
그리고 남편에게 도움 요청하시구요. 전 제가 참고 말 안하고 다 하니 제가 잠을 제대로 잤는지 밤에 수유를 했는지 조차 모르더라구요.18. ...
'20.12.27 7:38 PM (59.15.xxx.61)오죽하면 실미도 입소라고 했을까요...
엄마는 편할 날이 없어요.
그나마 누워있을 때가 가장 편했는데....
아기 이쁜 미소 보면서 위로받고
건강하게 자라면 잊혀집니다.19. ...
'20.12.27 7:49 PM (61.105.xxx.76)9개월차 아기 키우고 있어요
신생아때가 젤 힘들고 점점 나아져요
수유텀도 길어지고 통잠도 자고 토하는 횟수도 줄어들고...
틈틈히 자고 몸 아껴가며 육아하세요20. ㅁㅁㅁㅁ
'20.12.27 7:50 PM (119.70.xxx.213)전 백일부터 죽겠던데..
21. 자갈치
'20.12.27 8:09 PM (112.148.xxx.5)저는 둘다 백일의 기적은 없었어요
너무 자주깨고 안먹어 두돌까진 힘들어요22. 육아는
'20.12.27 8:23 PM (49.171.xxx.56)계속 힘들어요... 그런 육체적 힘듬은 한 두돌까지 힘들고요... 계속 힘들다 보면 돼요...학교 들어가면 좀 나아 지겠죠...
23. ㅎㅎ
'20.12.27 8:39 PM (2.35.xxx.58)사춘기 애 보면 신생아 키우는 건 껌..
24. ㅜㅡㅜ
'20.12.27 8:51 PM (175.223.xxx.122)역시..두돌지나서까지 세네번깨는애는 저뿐이군요
저는 네살되서야편했어요
양가엄마들이 사춘기보다 저희애들키우는게 힘들다하셨구요
애바애..25. 어음...
'20.12.27 11:58 PM (218.238.xxx.14)에이 저도 틴에이저 키우지만
신생아가 껌은 좀 아니다...26. 백일의 기적
'20.12.28 1:08 AM (123.214.xxx.238)백일부터 수월했어요~
아기 무게가 늘어나니 손목보호대 허리보호대
꼭 장만해서 관절보호 하시고 산후보약도 챙겨 먹으면 엄마 몸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됩니다
사랑스런 아기랑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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