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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표현 있나요?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20-12-27 18:12:32
전 '그러다 구업지어서 벌받는다' 이 표현이요.
1920년대로 회귀해서 비녀꽂고, 한복입어야 될것같은
강제로 할머니의 세계로 빠져들어갈것 같은
아 티브도 막상막하
IP : 1.247.xxx.168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7 6:13 PM (211.178.xxx.33)

    전 여기서 구업이란 말 첨들었는데
    오싹하고 강력했어요
    말로 죄짓지말자 생각한계기가 됐어요

  • 2. ㅇㅇ
    '20.12.27 6:14 PM (112.150.xxx.151)

    내가 조국이다.
    사랑해요 정경심.
    이니하고싶은거 다해.

  • 3. ..
    '20.12.27 6:15 PM (222.237.xxx.88)

    바껴서. 사겨서...

  • 4. ...
    '20.12.27 6:17 PM (175.192.xxx.178)

    뒷자석
    학군지? 뭔말인지 모르겠음

  • 5. ...
    '20.12.27 6:20 PM (122.38.xxx.110)

    입댄다요.
    입술을 찰싹 때려주고 싶어지는 표현

  • 6. 82에서만 본
    '20.12.27 6:22 PM (223.62.xxx.10)

    댓글 신랑 잡도리 해라 ...시애미 잡도리 해야지
    사람 부려보니

  • 7. ...
    '20.12.27 6:25 PM (110.70.xxx.23)

    구업짓다 입댄다 티브일줄 알었어요.. 잊을만하면 올라온다는요. 맨날 똑같은 사람들이 글쓰고 댓글달고 하는건지ㅋㅋㅋㅋ

  • 8. ..
    '20.12.27 6:27 PM (106.101.xxx.229) - 삭제된댓글

    학군지
    xx성애자(치즈성애자 같은 이상한 표현. 말도 안되는- 치즈애자라고 하든가요. 거기 성이 왜 들어가는지?)

  • 9. ..
    '20.12.27 6:28 PM (175.192.xxx.178)

    구축
    이상한 말이에요

  • 10. 00
    '20.12.27 6:28 PM (221.155.xxx.121)

    진짜? 진짜요? 대화중에 꼭 어색해서 인지 속아만 살아서인지 저 표현 정말 싫어요. ㅎㅎ

  • 11. 행복
    '20.12.27 6:28 PM (110.15.xxx.45)

    저는 결정장애 란 표현과 암 걸리겠다는 표현
    장애인과 환자들에게 상처주는 말이라고 생각해서요

    차라리 저는 구업 짓는다는 표현은 말조심하자라는 경고로 들려서 괜찮아요

  • 12. ....
    '20.12.27 6:30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

    얼집 학군지 라이드 강쥐 티브

  • 13. 원글
    '20.12.27 6:35 PM (1.247.xxx.168)

    저는 결정장애 란 표현과 암 걸리겠다는 표현
    장애인과 환자들에게 상처주는 말이라고 생각해서요

    헉 저말 무심코 자주 썼는데,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 14. 하나
    '20.12.27 6:36 PM (112.154.xxx.39)

    입댄다 암걸린다 강쥐 샵쥐

  • 15. 점점
    '20.12.27 6:38 PM (175.223.xxx.196)

    뚜벅뚜벅
    지지않겠다

  • 16. ㅇㅇ
    '20.12.27 6:38 PM (1.252.xxx.156)

    제일 듣기 싫은 건 존맛 존맛탱 존맛탱구리 JMT 이거요. ㅠㅠ
    ㅈㅗㄴㄴㅏ 이 욕에서 비롯된 건데 이 욕 자체도 너무 싫은데 어린 애 엄마들도 다 존맛 존맛탱... 아휴 너무 듣기 싫어요.
    강조하기 위해 말 앞에 ‘개’ 붙이는 것도...(개좋아 개힘들어 개맛있다 개빡친다 이런 거요)

    꼰대라고 해도 할 수 없네요.
    저희 아이한텐 제발 ㅈㄴ 이 표현은 절대 안쓰면 좋겠다고 했어요.
    애들 막 버스나 이런 데서도 ㅈㄴ ㅈㄴ 쓰는 거 정말 듣기 싫어요.

    그리고 저도 저 위에 ..님 처럼 ㅇㅇ성애자 싫어요.

  • 17. 나도
    '20.12.27 6:38 PM (115.138.xxx.141)

    ** 은 사랑입니다.
    그 표현이 정말 싫어요.

  • 18.
    '20.12.27 6:39 PM (119.67.xxx.170)

    미친듯이. 맛난거. 전자는 올드한 느낌 후자는 가벼운 느낌.
    ~인거 아닌가? 주로 회사에서 무능한 나이든 사람들이 회피하거나 이기심 부릴때 쓰는 표현.

  • 19. 좋은데?
    '20.12.27 6:41 PM (223.62.xxx.164)

    입 잘못 놀리면 벌받는다는거 저는 너무 좋은표현이라고
    생각해요.
    입으로 얼마나 많은 죄들 짓는지.
    저주받을만 해요.
    입 댄다는 말도 원래는 틀린 표현이지만
    이것조차도 좋은게 자격도 안되는 자들이 참견할때
    입댄다 요 표현 찰집니다.

  • 20. ㅁㅁㅁㅁ
    '20.12.27 6:42 PM (119.70.xxx.213)

    전 뭐가 싫다는 말이 싫더라구요
    좋은건 이해하는데 싫은거 굳이 언급하는거 ㅋ
    한두번이면 이해하는데 수시로

  • 21. ...
    '20.12.27 6:44 PM (121.141.xxx.25) - 삭제된댓글

    생리 터진다는 말 혐오스러워요

  • 22. ㄷㅈ
    '20.12.27 6:47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구업 짓는다가 왜요
    말로 사람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데
    말이 얼마나 힘이 센지 살아보면 알지 않나요?

  • 23. 전요
    '20.12.27 6:47 PM (118.223.xxx.33) - 삭제된댓글

    '~~해 버리니까'
    라는 표현이 들을때마다 불편하네요
    그리고 여기서 처음 본 말
    '입댄다'요
    입술을 어디다 대는 상상이 막막 돼서요 ㅋㅋㅋ

  • 24. 물건이나
    '20.12.27 6:54 PM (182.208.xxx.58)

    짐승한테

    이 아이
    저 아이
    요 아이
    우리 아이

  • 25. ..
    '20.12.27 6:55 PM (5.180.xxx.110) - 삭제된댓글

    82말고 다른 커뮤에서 간혹
    원하는 심정을 "마렵다"라고 표현하는 거
    예: 자살 마렵네요. 떡볶이 마렵네요.
    찌질이 화법의 극치 같음.

  • 26. ㅡㅡ
    '20.12.27 6:55 PM (218.50.xxx.70)

    꽁냥꽁냥
    티키타카

    정말 듣기 싫어요

  • 27.
    '20.12.27 6:59 PM (88.130.xxx.157)

    한잔 빤다 라는 말이요. 한잔 한다 혹은 마신다.. 하다못해 달린다 라는 말도 있는데 왜...ㅠㅠ

  • 28. ...
    '20.12.27 7:01 PM (221.151.xxx.109)

    1도 없다

  • 29. 줄임말
    '20.12.27 7:01 PM (77.166.xxx.180)

    온갖 줄임말 다 없어보이는데 특히 커피 관련..
    아아 아바라..이런 표현 꼭 써야해요? 다 말하면 힘든가??

  • 30.
    '20.12.27 7:04 PM (58.70.xxx.182)

    좋으다. 싫으다
    좋다. 싫다 놔두고 중간에 '으'는 왜 넣는건지 .....
    젤 듣기 싫어요

  • 31.
    '20.12.27 7:07 PM (81.129.xxx.182)

    재수없어~
    문자를 씹는다는 표현 쓰는거 듣기 거북하더라구요

  • 32. ..
    '20.12.27 7:11 PM (180.69.xxx.35)

    투기꾼들 쓰는 임장이요

  • 33.
    '20.12.27 7:12 PM (119.67.xxx.170)

    애정하다. 먹부림.

  • 34.
    '20.12.27 7:12 PM (116.127.xxx.229) - 삭제된댓글

    -조지다.
    욕처럼 들려서 사전 찾아보니 욕은 아니더라구요. 그러나 들을 때 마다 참 거슬리고 싫어요.
    -~었어서, 했어서
    예전에 같이 일하던 조선족 동생이 늘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걔는 중국에서 오래 살다온 중국어가 한국어보다 익숙한 친구라 그러려니 하지만 요새 부쩍 이 표현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보여요. 표준어 아닌데...

  • 35. ㅇㅇ
    '20.12.27 7:20 PM (113.92.xxx.53) - 삭제된댓글

    지지않겠다

    초딩보다 유치해보임.

  • 36. 전 "기함하다"
    '20.12.27 7:24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란 글 을 보면 여기가 나이드신분들 많은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37. ...
    '20.12.27 7:25 PM (59.15.xxx.61)

    지지 않겠다가 왜요?
    처음 댓글은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으나
    또 달리니 뭔가 의도가 보이네요.
    지지 않겠다의 상대는 일본입니다.
    조국 일본에 지지 않겠다니 기분 나빠요?

  • 38. 최고는
    '20.12.27 7:27 PM (223.62.xxx.243)

    뚜벅뚜벅 ㅋㅋㅋ 오글

  • 39. ㄱㄱ
    '20.12.27 7:49 PM (219.255.xxx.180)

    학원 라이딩
    학군지
    얼집

  • 40. ....
    '20.12.27 7:5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티키타카는 왜?

  • 41. ...
    '20.12.27 8:07 PM (61.80.xxx.102)

    존나 맛있어,존맛이야 이런 것도 싫지만
    너무 웃겨도 씨발 웃기네,너무 좋으면
    씨발 오진다.씨발을 남발하는 거
    천박해서 싫어요.
    생리 터졌다.자살 마렵다.폭발을 폭팔이라
    하는 것도 듣기 싫어요
    말들을 갈수록 과격하게 표현하는 것
    같아요

  • 42. ㅎㅎ
    '20.12.27 9:36 PM (39.122.xxx.59)

    꽃길만 걷자 싫어요
    실제로 꽃길만 걷는 인생도 없거니와
    정말 그런 인생이라면 뭘 배우고 살까 싶어요

    입턴다는 말도 싫어요 정말 천한 말이라고 생각함

  • 43. ....
    '20.12.27 10:08 PM (222.69.xxx.150)

    얼마나 맛있게요?
    고급지쥬?

    요즘 광고하는 소금 ..
    소금 주제에 몇 도를 견뎌냈다. 며칠을 견뎌냈다. 아이고 오글오글

  • 44. ㅇㅇ
    '20.12.27 11:14 PM (125.128.xxx.54)

    ~~하세욧!!! 야단치고 명령하는 말투
    아주 불쾌해요

  • 45. 있어요
    '20.12.28 1:38 AM (223.39.xxx.35)

    ~으네요 : 좋으네요, 싫으네요

    ~고자 : 요리 고자, 운전 고자 등등
    고자 뜻이나 알고 붙이는건지

    ~맘 : ~엄마, ~어머니라고 하면 안 되나요?

    신랑 : 하도 많이 써서 표준어로 인정해준다는 말도 얼핏 들은 듯한데 남편이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오십, 육십대에도 남편을 신랑이라고 부르니 듣기 거북해요

    럭셔리하다, 초이스하다, 라이드하다 : 어설프게 영어를 섞어쓰는데 영문법에도 안 맞고 우리말도 아니고

    추천드린다 : 추천을 어떻게 주나요? 추천하는거지
    주다를 드리다로 어설프게 바꿔서 유튜버들이 매우 많이 쓰는 표현인데 들을 때마다 고쳐주고 싶은 표현 1순위

    정말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건 이 정도네요

    그외 얼집, 엘베, 아아(아이스아메리카노), 즤집 등의 줄임말들.....

  • 46. ....
    '20.12.28 4:01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생리 터졌다 - 천박해서
    어의없다 가르키다 - 무식해서
    저 예민한가요 - 한심해서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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