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주하는 아파트 보여주는집 해보셨어요?

... 조회수 : 5,299
작성일 : 2020-12-27 17:59:47
새 아파트 입주하는데 보여주는 집 하라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
해 보신 분들 어떠셨는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IP : 211.201.xxx.12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절댜
    '20.12.27 6:00 PM (58.121.xxx.201)

    투머치 인테리어 해 놓습니다
    하지마세요
    집 망쳐요

  • 2. 나는나
    '20.12.27 6:01 PM (39.118.xxx.220)

    그거 하는거 아니예요.

  • 3. **
    '20.12.27 6:05 PM (175.117.xxx.37) - 삭제된댓글

    그런 집 구경 가보면 공간마다 다른 컨셉으로 해놓던데요
    상담받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많은 걸 보여줘야하니까요

  • 4. ㅋㅋㅋ
    '20.12.27 6:07 PM (223.39.xxx.199)

    인테리어 업자마다 자기들 주력 인테리어를 시공하기에 집 전체 인테리어가 통일성1도 없고 온 집안이 잡스러운 인테리어 전시장으로 변신하는 놀라움을 체험할수 있어요.~~내집에 대해 아무생각이 없으시다면 구경하는집 하시길...

  • 5. ...
    '20.12.27 6:07 PM (175.192.xxx.178)

    윗분들 말씀들으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ㅎㅎㅎ
    내가 원하는 컨셉으로 해 준다고 하면 해야 할 듯

  • 6. 절대로
    '20.12.27 6:08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하지 마셔요.
    우리 아파트도 다들 후회했어요.
    절대절대 비추입니다.
    제가 도시락 싸들고 따라다니며 말리고 싶네요.

  • 7. 비용
    '20.12.27 6:09 PM (112.154.xxx.63)

    인테리어 어지간히 잘 하지 않는 이상
    대형건설사에서 처음 해놓은 수준보다 못한 경우가 많고
    하자대응 어려워요
    5천만원짜리 2500에 해준다는 식이지만
    그게 진짜 5천인지 확인도 안되고
    할 이유가 없어요

  • 8. 나는나
    '20.12.27 6:10 PM (39.118.xxx.220) - 삭제된댓글

    여태까지 구경했던 구경하는 집 중 딱 한집만 주인 취향껏 정말 세련되게 했던데 이 경우는 업체랑 비용 거의 반반했다는거 같았어요. 주인이 엄청 쎄서 업체분 힘들었다고..

  • 9.
    '20.12.27 6:11 PM (1.227.xxx.29)

    좋았어요.
    인터리어 업자의 원래 인테리어스타일 보고
    마음에 들면 하시는것 괜찮을듯요.
    반값으로 아주 흡족한 인테리어였어요.
    전 모두 방문후 제일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업자 골라서 했어요.

  • 10. 나는나
    '20.12.27 6:12 PM (39.118.xxx.220)

    여태까지 구경했던 구경하는 집 중 딱 한집만 주인 취향껏 정말 세련되게 했던데 이 경우는 업체랑 비용 부담 비율이 좀 달랐다고 들었어요. 주인이 엄청 쎄서 업체분 힘들었다고..

  • 11. 그거
    '20.12.27 6:16 PM (58.231.xxx.192)

    반값 아니래요. 남는다고 ..인테리어 업체에게 직접 들었어요
    싸구려로 하겠죠

  • 12. 원래
    '20.12.27 6:18 PM (211.110.xxx.60)

    아파트보다 못한 경우가 태반이던데요.

    그냥 원하는것 인테리어업자 불러서하세요.

    기본이 제일 나은듯하지만...조명만했네요

  • 13. 저도
    '20.12.27 6:21 PM (61.98.xxx.116)

    지금 사는 아파트 입주하면서 고민했었어요
    결론은 "하지마세요" 입니다
    구경하는집 구경하러 가보니 마음에 드는 집이 없더라구요
    새집이니 조명이랑 문과 걸레받이 필름만 해도 넘 달라져요~~
    냉장고장도 냉장고에 맞게 짜시구요 저는 비스코프했는데 너무 만족하네요~ 어느 구경하는 집보다 우리집이 더 예뻐요~~^^

  • 14. 11
    '20.12.27 6:32 PM (121.167.xxx.2)

    보통 그거 안하죠. 자재도 싸구려 쓰겠죠. 어쨔피 서로 남겨야 하고 함번 보여주고 말 것을 .

  • 15. 그게
    '20.12.27 6:36 PM (61.105.xxx.184)

    토탈로 파는 목적보다 코너코너 파는 목적이 커서 통일성도 없고
    요즘은 보여주는 집 사기도 판쳐요.

    반은 주인이/반은 인테리어 업자가 낸다고 하고
    5집, 10집 계약한 후 돈 받고 완성 안시키고 튀는 집도 있더라고요.

  • 16. 그게
    '20.12.27 6:37 PM (61.105.xxx.184)

    새아파트, 왠만하면 고치지 마세요.
    인테리어 업자들이 발라 주는 거, 더 싸구려더라고요.

  • 17. ..
    '20.12.27 8:39 PM (223.38.xxx.146)

    오늘 구경하는 집 3집 보고 왔는데 두 집은 예쁘더라구요
    완전 내부를 바꿨더구요 벽지.문. 천장 .신발장등 집주인과 계속 상의해가며 바꿨다는데 구경하는집 해볼까 솔깃했어요 그런데 3000이라고 해서 마음 잡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0441 다담 찌개된장으로 된장국? 10 된장 2020/12/27 2,445
1150440 서울 호프집은 현재 영업중단인가요? 4 ... 2020/12/27 1,397
1150439 與 '서울 밀리면 끝' 빅맨 찾아라…추미애·임종석도 거론 36 33 2020/12/27 1,944
1150438 최민수 아들 기사에서 24살로 나오는데요? 3 엉? 2020/12/27 3,390
1150437 문정부 인사시스템과 윤석열에 대해--- 11 솔잎향기 2020/12/27 949
1150436 힘이 나는 한마디 해주세요. 8 수험생 2020/12/27 1,127
1150435 부동산문제로 질문드립니다. 30 남편이 2020/12/27 3,027
1150434 요즘 알바 시급 이렇게 주는곳도 있나요? 5 알바 2020/12/27 1,787
1150433 아까 엄마 무시하는 초4 3 ㅇㅇ 2020/12/27 2,445
1150432 보이스피싱 문자받고 ... 8 생각 2020/12/27 1,638
1150431 노트북 추천해주세욤 7 까페 2020/12/27 1,276
1150430 임성한 드라마를 7 .... 2020/12/27 2,054
1150429 제글 정경심판결문이 왜 삭제되었어요? 46 글삭제 2020/12/27 1,722
1150428 예비고1 인강용으로 노트북vs패드 어떤게 나을까요? 1 궁금이 2020/12/27 1,263
1150427 대학입학시 장학금은 어찌 아나요? 4 2020/12/27 1,341
1150426 이게 왜 논란인지.. 9 답답해서요 2020/12/27 1,890
1150425 김밥 빵칼로 써는 거 알려주신 분들 감사해요 38 ㅁㄴㅁㅁ 2020/12/27 8,744
1150424 검찰이 삼성바이오를 수사한 진짜 이유 6 전관예우 2020/12/27 1,283
1150423 분당일반고에서 수시로 중,이 간거면 잘간것도 못간것도 아닌건가요.. 12 고3 2020/12/27 2,465
1150422 티비동물농장 보는 낙 17 일요일 2020/12/27 2,091
1150421 들의 극렬 방해에도 OECD 경제성장율 1위 칭찬합니다. 11 조선일보 당.. 2020/12/27 789
1150420 새로한 샷시에 습기가 11 ... 2020/12/27 1,780
1150419 여기 남편 이틀 쉬는것도 못보는분 많은데 12 .. 2020/12/27 3,479
1150418 야채찜 야채 추천해주세요. 9 @ 2020/12/27 2,249
1150417 18년 12월 뉴스데스크- 판사 배당 조작 가능 9 ..... 2020/12/27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