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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댁 강씨부인

제 기억 조회수 : 7,576
작성일 : 2020-12-27 07:15:57
치대에 강,,이 편입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그대학 재학생들이 난리도 아니었던걸로 기억해요
사립 명문대인데 당연하죠
다행히 그런일이 생기진 않았는데 나이들어 자식까지 노출시키며 말 많이 듣네요
어디서든 적응하기 힘든 아이같던데요
전 그녀가 조금도 부러울것 없는 처지의 사람입니다
부족한 자식데리고 나와 얘깃거리 스스로 만드는게 그냥 우스워서 그래요
IP : 216.58.xxx.20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씨부인도
    '20.12.27 7:33 AM (218.153.xxx.49)

    문제아 같은 남편과 살며 어려운 일 엄청 많았을거
    같아요..

  • 2. 윗님
    '20.12.27 7:39 AM (211.177.xxx.117)

    그렇다고
    자식을 그렇게 하나요?
    그건 별 개릐 문제라 보여요

  • 3. 근데
    '20.12.27 7:39 AM (39.7.xxx.65)

    더 한 남편들도많아요
    그러나 돈이나 명예는
    주었지요
    전 예전부터 이리생각하고 여기서 찬양할때도 이리댓글썻어요

  • 4. 윗님
    '20.12.27 7:40 AM (211.177.xxx.117)

    별 개의 입니다

  • 5. 웃겨요
    '20.12.27 7:45 AM (1.177.xxx.76)

    노사연 남편도 그렇고 강주은씨도 그렇고 대학때 프리메드 공부한걸 무슨 의대 공부한것처럼 언플하는데 도대체 왜그러는지 이해불가.

    프리메드는 무슨 전공과나 의과대학이아닙니다.
    미국은 대학에서 의대공부를 하는게 아니고 로스쿨처럼 대학 졸업후 대학원 과정인데 의과대학원을 가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반드시 공부해야하는 과목들이 있는데 (생물.화학 뭐 그런 과목들) 그런것을 공부하는걸 프리메드 한다라고 말하고 대부분의 대학들은 다 있는거에요.

    이과 적성인 한국 아이치고 대학때 의과대학원을 목표로 프리메드 공부 안하는 사람 찾기 힘든데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공부허기가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프리메드 중도에 의학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죠.

    대학때 프리메드 과정을(전공이 아님) 공부했다고 해서 의대공부를 한것처럼 말하는건 사기에요.
    교포출신 연예인들 제발 그런걸로 사기치지 마세요. 너무 우습게 보여요.

  • 6. 윗님
    '20.12.27 7:46 AM (122.40.xxx.84)

    처지가 많이 딱하신가봐요. 남의 흉, 게다가 자식흉까지 구업을 막짓는거보니ㅉㅉ

  • 7. 그녀가
    '20.12.27 7:46 AM (59.8.xxx.220)

    조금도 부러울거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 맘 좀 곱게 가지고 사슈
    사는게 힘들어서 삐뚤어진것도 아니고

  • 8. 아쫌
    '20.12.27 7:54 AM (110.15.xxx.53) - 삭제된댓글

    그만합시다.
    남의 얘기. 누구에게나 자식얘기는 상처가 됩니다.

  • 9. ...
    '20.12.27 8:04 AM (73.140.xxx.179)

    그러게 살만큼 살았음 각자 집에 다 사정있는거 아는데, 남의 자식 보고 아무렇지 않게 부족하다는 말을 올리네요. 샘 내는 것도 정도껏 좀 해야죠.

  • 10. 그 집 사정
    '20.12.27 8:11 AM (217.149.xxx.100)

    각자 알아서 살고
    한국 방송엔 내보내지 말라구요.
    알콩달콩 오손도손 영어로 소통하면서 캐나다 방송에나 나가세요.
    우리나라 방송에선 꺼지라구요.

  • 11.
    '20.12.27 8:22 AM (106.102.xxx.51)

    적당히 좀 씹어대요.

  • 12. 너나 꺼져
    '20.12.27 8:33 AM (122.40.xxx.84)

    난 그녀를 방송에서 보고 싶어요.

  • 13. ..
    '20.12.27 8:34 AM (211.199.xxx.190) - 삭제된댓글

    그만들 하시죠. 자식 키우는 사람들이 정말...
    요새 군대 조금만 문제 있어도 자신이 못 있겠다고 하면 집으로 돌려 보냅니다. 치료받고 오거나 마음의 준비 하고 오라고.
    우리 애 6명이 격리 중이었는데 2명 집으로 갔습니다.
    올라온 사진들보나 각 방 6명중 1~2명은 퇴소했더군요.
    자식 군대 적응 못하고와 힘들텐데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군대보내는 부모맘은 다 같을텐데

  • 14. 글쓰면서
    '20.12.27 8:45 AM (223.62.xxx.38)

    혹시나 걸릴까봐 강씨라 하는거 너무 웃김
    겁은 나는가보네 그렇게 무서우면 까질 말아야지 .....

  • 15. ..
    '20.12.27 9:32 AM (110.70.xxx.160) - 삭제된댓글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치의학 대학원이 편입도 가능한가요?
    강주은은 그냥 생물학 학사 하면서 프리메드만 했는데,
    프리메드는 대학원 자격을 위한 필수과목 몇 개 들었다는 거예요. DAT나 봤는지 모르겠어요.

  • 16. 당시는
    '20.12.27 9:36 AM (216.58.xxx.208)

    치의학 대학원이 아니고 그냥 치대였죠
    90년대 초반
    정말이지 프리메드 과정 몇개 들은걸로 외국의대를 포기하고 한국온냥 하는 사람들 꽤 되는것 같아요
    자녀가 유학생인 경우 프리메드 과정 들어간걸 아예 의대들어갔다고 하는 경우도 많구요

  • 17. 언론에서
    '20.12.27 10:03 AM (58.141.xxx.54)

    일련의 일들은 아이들을 언론에 노출시켜 연예인 만드는 겁니다. 한국 무시한 사람한테 무슨 일말의 동정을 가지는지.. 그걸 또 옹호하는 인간들이 계시네.
    애국심1도 없는 집을 왜 그리 좋아하시는지..

  • 18. ....
    '20.12.27 10:17 AM (218.155.xxx.202)

    이정도로 많은 글 올라오면 정말 대단한 셀럽이긴 한거 같아요

  • 19. 12
    '20.12.27 10:20 AM (39.7.xxx.115)

    일련의 일들은 아이들을 언론에 노출시켜 연예인 만드는 겁니다. 한국 무시한 사람한테 무슨 일말의 동정을 가지는지.. 그걸 또 옹호하는 인간들이 계시네.
    애국심1도 없는 집을 왜 그리 좋아하시는지..222222

  • 20. 창ㅅ
    '20.12.27 10:42 A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군대를 한국을 갑자기 사랑하게 되어서
    나라 지키라고 보냈나요
    애 연예인 만들어 비비적 거리자니
    이중국적이 필요해서 보낸거죠

  • 21.
    '20.12.27 10:58 AM (210.100.xxx.78)

    안부럽다면서

    적성스럽게 글 올려 판깔아요?

  • 22.
    '20.12.27 10:58 AM (210.100.xxx.78)

    정성스럽게

  • 23. ...
    '20.12.27 11:03 AM (58.123.xxx.199)

    애 한국말 다 차단해서 한국말도 못한다면서
    무슨 한국 연예인요?
    인지부조화가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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