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사람들 식료품 사재기 안하는 이유

ㅇㅇ 조회수 : 6,943
작성일 : 2020-12-26 12:40:52
냉장고에 빈 공간이 없어서래요 ㅋㅋㅋㅋ
저만 웃긴거 아니죠? ㅋㅋㅋ

전에 본 냉장고 반려어 댓글 생각나네요. 
저도 이따 정리좀 해볼까해요.
IP : 185.104.xxx.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잎향기
    '20.12.26 12:42 PM (191.97.xxx.143)

    다음 댓글에 군대 가 있는 아들 돌떡이 냉장고에 있다고...ㅎㅎㅎ

  • 2.
    '20.12.26 12:43 PM (58.123.xxx.74)

    거짓말 아니고
    우리집 식구 한달치는 넉넉히 들어있어요.

  • 3. ㅋㅋㅋ
    '20.12.26 12:43 PM (96.255.xxx.104)

    군대 가 있는 아들 돌떡이 냉장고에 있다고요? ㅋㅋㅋㅋㅋ

  • 4. ㅋㅋㅋ
    '20.12.26 12:44 PM (14.45.xxx.72)

    너무 웃겨요ㅋㅋ돌떡이라니

  • 5. ㅋㅋㅋ
    '20.12.26 12:46 PM (14.45.xxx.72)

    저도 사실 냉장고 뒤지면
    한달은 버틸수 있어요ㅋ

  • 6. ...
    '20.12.26 12:46 PM (58.76.xxx.132)

    아 그러네요 ㅋ
    울엄마 냉장고 2대에 많긴해요

  • 7. ㅇㅇ
    '20.12.26 12:47 PM (185.104.xxx.4)

    돌떡 ㅋㅋㅋ

  • 8. //
    '20.12.26 12:48 PM (175.214.xxx.200)

    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유럽이랑 미국도 각자 지하실에 완전 식료품으로 꽉차있는데 왜 사재기 하는지 모르겠어요.

  • 9. //
    '20.12.26 12:48 PM (175.214.xxx.200)

    아, 지금은 거기도 안해요. 그땐 패닉이었나 봐요.

  • 10. ㅋㅋ
    '20.12.26 12:52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돌떡 보유중 킁킁

  • 11. ...
    '20.12.26 12:52 PM (125.128.xxx.152)

    살아있다 영화보면 장 안봤다고 먹을게 많지 않아 좀비들 피해서 혼자 숨어살기 힘들다는 설정이 웃겼어요. 일가족이 살던 집이며ㆍ 냉장고에 집안 구석구석 음식이 많을텐데 말이죠.

  • 12.
    '20.12.26 12:59 PM (110.70.xxx.6) - 삭제된댓글

    첫댓글ㅎㅎ

  • 13. ^^
    '20.12.26 1:02 PM (121.130.xxx.239)

    ㅎㅎㅎㅎ 다들 그얘기 하더라고요. 냉장고에 뭔가 가득가득해서 한달은 기본으로 버틸거라고 ㅎㅎㅎㅎㅎ

  • 14. ㅋㅋ
    '20.12.26 1:02 PM (5.180.xxx.159)

    저도 그댓글 기억나요 냉동실에 10년된 고등어였나 이사갈때도 늘같이간다고ㅋㅋ

  • 15. ...
    '20.12.26 1:05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맞는 말이라 찔리네요.

    집집마다 대형 냉장고+김치냉장고 구비한 경우 많으니
    비상식량 상시 완비!

  • 16. 이글이아마도
    '20.12.26 1:14 PM (175.223.xxx.199)

    원래 글이랑 같은 건지는 모르겠네요.
    하여간 이 글에 사진이 있는데
    냉동고에 비닐로 막 싸놓은 음식들이 어지럽게 꽉 들어차 있는 사진이에요.
    이 글 베스트댓글이 이거에요.

    ‘엄마?’

  • 17. 저 부르셨나요
    '20.12.26 1:43 PM (118.235.xxx.114)

    냉장고에 들어갈 곳이 없어서 굴비 20마리도 못사다 먹는집 우리집입니다 ㅠ

  • 18. 이거
    '20.12.26 1:47 PM (180.228.xxx.213)

    글.있었는데
    댓글들땜에 배꼽빠지는줄요 ㅎㅎ
    누가 분명찾아올리실듯

  • 19. ㅋㅋㅋ
    '20.12.26 1:52 PM (1.177.xxx.76)

    이사갈때 10년된 고등어도 같이 간다는게 넘 웃김.
    고등어는 몰라도 자주 안쓰는 곡물가루나 향신료 같은건 냉동실에 처박혀 10년 넘기기 일쑤.

  • 20. ..
    '20.12.26 2:00 PM (211.58.xxx.158)

    10년된고등어 어쩔 ㅋㅋㅋ

  • 21. 밤호박
    '20.12.26 2:36 PM (211.225.xxx.19)

    저도 자꾸 쟁이게 될까봐 터질것같은 정수기까지 달린 800리터 속에 뭐 들어갈자리도없는 냉장고 하나로 버티며 정수기와 김냉 옛날 투도어 냉장고 사고 싶은 지름신이 올때면 가득찬 냉장고 열어보며 넣을데가 없다 수퍼가 내 거 냉장고다 그러고 살아요

  • 22. ..
    '20.12.26 4:29 PM (106.101.xxx.238)

    냉장고 뿐인가요..
    냉동고에 정체모를 검정봉다리.
    딤채에 김장통 그득.
    쌀 한가마니씩에 고구마 귤도 한박스씩 없으면 겨울 아니잖아요. 펜트리에 코스트코서 봐온 군것질거리 까지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146 미용실에 근무하시거나 미용실 경영하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5 경단녀 2021/01/14 1,847
1154145 장하영 자기 부모랑 남편이랑 같이 살았다던데 맞나요? 8 ㅇㅇ 2021/01/14 4,434
1154144 엄마가 보고 싶어요 9 iiiiii.. 2021/01/14 2,143
1154143 남들만큼 사는게 행복이라면 4 ... 2021/01/14 1,572
1154142 [영상]눈물없인 볼 수 없는 셀트리온 공매도 역사 8 ㅇㅇ 2021/01/14 1,967
1154141 제가 한 주식이야기입니다~ 14 ^^ 2021/01/14 4,995
1154140 넷플릭스 시청기록 어서 확인하세요~ 10 도용주의 2021/01/14 4,815
1154139 [Reset Korea ⑥] 아니, 대깨문도 집 한 칸은 있어야.. 11 ㅂㅂ 2021/01/14 1,165
1154138 내 가족 성형수술의 역사.. 그리고 무서움... 27 부작용 2021/01/14 8,256
1154137 팔꿈치 뼈만 아픈게 오래됬는데 4 팔꿈치 뼈 2021/01/14 1,259
1154136 대학입시가 좀 쉬워진거 아닐까요? 14 담쟁이넝쿨 2021/01/14 3,160
1154135 남북관계를 바라보는 시선때문에 민주당을. 4 겨울이 2021/01/14 725
1154134 성적표 좀 봐 주세요. 1 성적표 2021/01/14 1,033
1154133 쌀 보관-한 여름을 지나도 벌레 안 생기는- 좋은 방법 알려주세.. 27 쌀 보관 2021/01/14 2,314
1154132 셀트리온이 하락하는 이유가 있네요 45 ㅇㅇ 2021/01/14 28,892
1154131 재수강하면 학점 세탁 가능한가요? 7 질문 2021/01/14 2,408
1154130 민주당이 검찰 무서워서 검찰 수사권 박탈을 못 하고 있다네요 14 ........ 2021/01/14 1,388
1154129 동국제약 마데카크림 어떤가요? 12 알려주세요 .. 2021/01/14 5,619
1154128 송가인 노래를 잘 해요 20 ㅎㅎ 2021/01/14 2,777
1154127 행복주택 입주자분들 웹툰작가 기안에 주목하세요. 13 .. 2021/01/14 3,018
1154126 김선욱씨 지휘자로 데뷔 1 지휘자 2021/01/14 1,489
1154125 인생은 공부의 연속 안하면 낙오 28 힘들다 2021/01/14 4,690
1154124 보통 장하영 저폭력성이면 6 이상 2021/01/14 2,676
1154123 경양식집이 다시 생겼으면 좋겠어요 46 ㅡㅡ 2021/01/14 4,965
1154122 직구물건이 두번 왔다고,, 15 oo 2021/01/14 3,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