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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석열의 업무복귀로 위법수사는 계속됩니다.

탄핵 조회수 : 1,317
작성일 : 2020-12-26 03:37:00

지가 모든 위법과 불법을 저지르고도

판레기에 의해 구출되었기 때문에

지 정당성을 정권 몰락에 온갖 불법 탈법을 저지를 예정입니다.

일단 내년 4월 보궐에 야당이 석권하도록 물밑 작전을 개시하겠죠.

기레기들은 홍석현과 윤석열의 만남 이후로 충성을 다해 윤석열 대통 만들기를 할 거고요.

발목을 붙잡아야 합니다.

겨우 2개월이라도 벌어놨는데 홍석현의 사주와 장학생들 판레기가 그것마저도

없애놨죠.

이제 대놓고 불법을 저지르겠죠.


1. 탄핵밖에 길이 없습니다.

탄핵에 헌재 결정이 있으니 또한번의 면죄부로 갈수 있다고 하는 우려를 하는데

일단 국회에 가결하면 총장직무는 정지 시킬 수 있습니다.

헌재 결정이 지 임기 전까지 나오는 건 힘들고요.


잇따른 법을 오히려 유린한 판레기들은 탄핵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맨날 중도표 떨어지는 지지율과 국민의 호도된 여론을 조성하는 기레기에 의한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여

거기에 맞추어 눈치만 보고 당연히 국회의 권한을 나두고 있으면 안됩니다.

그건 180석을 만든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그러다 순식간의 보궐선거에서 지면 대선도 장담 못합니다.


현재 칼을 휘두를 수 있는 힘은 국회밖에 없습니다.

일찍이 사법부에 의지한게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한 것이었다면

이제는 삼권분립에 맞춰 불법과 탈법을 마지막 국회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이미 행정부나 사법부는 기브업을 한 상태이니..

현재의 전술은 탄핵밖에 없습니다.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은 이제 국회의 몫입니다.

이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당원이 되었고 열심히 당원으로서 여당 국회의원에게 탄핵발의를 강력히 요구해야 합니다.

절대로 점수로 획득한 권력이 국민의 눈치를 보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국민에 의해 뽑힌 권력은 국민의 요구를 맞춰 주어야 합니다.

그게 대의 민주주의니요.

김용민 의원의 말처럼 법원과 검찰이 국민에게 순종하게 만들려면 우리의 대의를 표현할 국회의원을 추동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2. 그리고 추미애 장관에 대한 사퇴는 불수리하여 속히 업무에 복귀시켜야 합니다.

득의 양양해 있을 개검에 대하여 눈치보며 사퇴수리하고 새로운 장관 찾는다고 시간 끌고 그만큼 새 장관은 검찰개혁에 속도를 늦추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사표수리고 개검이 안정화되고 정권에 대해 객관적 항명을 안보인다고 한시름 놨다고 생각할게 전혀 못됩니다.

내년 인사도 있는데 지금도 충분히 개검은 개기고 있는데 개검에게 잘 보일 요량으로 무엇을 하는 건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기레기에 의한 입김과 지지율에 의해 정책의 일관성을 못가지고 후퇴하고 지체되고 그러다 정권을 잃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엉정쩡한 실체 없는 안정이라는 미명으로 어떤 포지션도 안갖는 그래서 언론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중도층 포섭을 위해 질문자의 의도에 의해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여론 지지율에 의해

국민의 이름으로 거짓을 말하는 언론에 의해 국정이 휘청거려서는 안됩니다.


이제 1년 반 남았습니다.

이 시간은 그리 많은 시간은 아닙니다.




IP : 39.112.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26 3:49 AM (39.112.xxx.199)

    사법부 판결의 존중에 대한 원론적인 말은 글쎄요.
    누구 들으라고 하는 말일까요? 판레기? 그들이야 너무 좋아하죠. 가뜩이나 민심이 들끓고 있는데 존중한다는 말이 나오니 나의 판결이 정당성까지 갖추었네하며서 자기 합리화를 만들어놓겠죠. 얼마나 안심하며 발뻗고 자겠습니까. 그렇게 판레기를 위해서 존중이란 말을 공표한 것은 아닐 겁니다.
    결국 국민에게 그만큼 언론에 의한 충돌 프레임으로 피로가 쌓여있을 국민을 위로하는 말로 이제 편안해지시라는 뜻이겠지만
    그래서 국민이 편안해졌습니까? 이러한 메시지는 중도표는 안심으로 귀착되겠지만 엇 내 상식은 판레기가 봐준 거 같은데 탄핵감인데?? 청와대에선 탄핵하지 말라는 이야기? 그냥 수용으로 놔두자는 이야기? 이렇게 읽힐 것입니다.

    ....
    전 차라리 무대응하거나 대응하더라도 유감이지만 수용정도로만 나타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항상 판결은 존중을 앞에 깔고 있어서 맨날 존경하는 재판장님을
    그래서 판레기는 지네는 항상 어떤 판결을 하던 존중받아야 하며 무결점의 신과 동급으로 여기는 착각을 만든다는 거죠. 그러니 이제껏 판사 탄핵을 받아본적이 없어 더 오만 방자 무결의 판결이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 2. 이제
    '20.12.26 3:59 AM (39.112.xxx.199)

    과연 판결은 항상 무결점이었나를 절차를 통해서 되돌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각종 간첩조작사건을 통해 법관의 양심을 저버린 판결을 해놓고서도
    난 판결로 말한다며 어떤 사과도 언급한 적이 없고 오히려 선의의 피해자를 중대 범죄자로 만들어 수십년의 징역에 가두어놓고도 그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 판사에 대해 우린 그 잘못을 물어야 합니다.

    그런 사건이 나중에 진실이 밝혀져도 배상책임은 국가가 세금으로 집니다.
    절대 판결을 한 판사가 돈을 물어내진 않죠. 너무 좋겠죠.

  • 3. 김두관 페이스북
    '20.12.26 4:03 AM (39.112.xxx.199)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80477&m=1

  • 4.
    '20.12.26 4:54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집단광기구나
    한번 해봐라
    내년선거 대통령선거 어찌 되는지
    우리나라 사람 나도 선동되서 촛불 들었지만
    계속 머리깨진 애들처럼 돌대가리만 사는 나라가 아니거덩
    꼭 하길 바래~

  • 5. 해보셔~
    '20.12.26 4:58 AM (1.225.xxx.224)

    집단광기구나
    한번 해봐라
    내년선거 대통령선거 어찌 되는지
    우리나라 사람 나도 선동되서 촛불 들었지만 한번속지 두번속냐?
    머리깨진 애들처럼 돌대가리만 사는 나라가 아니거덩
    꼭 하길 바래~

  • 6. 칼춤
    '20.12.26 5:00 AM (88.130.xxx.124)

    발광하면 할수록 국민들은 뭉친다.

  • 7. ...
    '20.12.26 5:19 AM (172.58.xxx.162)

    민주당 300석 가나요?

  • 8. ㅇㅇ
    '20.12.26 6:53 AM (182.219.xxx.172)

    민주당 입당 했어요
    크리스마스 당원이에요

  • 9. 원전수사가즈아
    '20.12.26 8:42 AM (39.7.xxx.5) - 삭제된댓글

    칼춤추다 나가떨어진 추씨. 고마워요.
    진정한 엑스맨.
    그 성질에 얼마나 부들대고 있을까요?
    여기 82 대깨문들처럼~

  • 10. ..
    '20.12.26 11:34 AM (211.58.xxx.158)

    저것들은 악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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