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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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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우리가 할일

오늘도힘 조회수 : 913
작성일 : 2020-12-25 10:00:48
여러분, 어제 밤 얼마나 마음이 힘드셨어요?

저도 벌떡증이 나서 잠이 오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밤에 넷플릭스에서 위기의 민주주의 찾아보다가
이게 남의 일이 아니구나 싶고
정말 깨어있는 사람, 제대로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침의 글들을 쭈우우욱 둘러보니
쟤네들이 오늘 시시각각 어떤 키워드로 우리마음속을 뒤집어놓을지 살짝 보이더라구요.

우리 오늘도 몇가지 약속을 해요~
1. 갈라치기글 무시하기 (일부러 우리편인척 댓글유도하는글도 있으니 조심또조심)
2. 알바글에 댓글, 대댓글 달지말기 (우리가 댓글 안달면 자기들끼리 댓글달며 글의 댓글을 늘려요)
3. 쟤들이 이 주제로 이야기 하는구나! 싶으면 이게 키워드다!!! 하고 만방에 알려주기 
4. 우리글안에서 우리의 이야기를 열심히 하기
5. 지치지 말고 밭갈기를 멈추지 말기



그날이 어찌 쉽게 오겠습니까.
이제 다 왔다 싶은데 또 저어멀리 있다는걸 알게되었지만
그래도 여러분과 함께 꼭 그날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IP : 218.156.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5 10:02 AM (14.39.xxx.161)

    네 절대 희망을 잃지 맙시다

  • 2. 살베
    '20.12.25 10:06 AM (211.219.xxx.3) - 삭제된댓글

    또 힘을 얻어요.
    감사합니다

  • 3. ㄱㄱ
    '20.12.25 10:07 AM (121.162.xxx.89)

    맞습니다.
    적폐들의 노골적인 짓거리들이 정신을 바짝 들게 하고
    우리를 하나로 뭉치게 할 것입니다.
    쓰레기글들 무시하고 상대하지 맙시다.

  • 4. ㅇㅇ
    '20.12.25 10:08 AM (116.127.xxx.4)

    그동안 더 한 시련도 겪어냈자나요
    적폐들보다 갈라치기를 더 조심해야합니다

  • 5. 이런글 좋아
    '20.12.25 10:10 AM (183.103.xxx.30)

    메리 크리스마스~

  • 6. 아마
    '20.12.25 10:10 AM (210.178.xxx.44)

    네 우린 이겨내고 앞으로 나갈거니까요.

  • 7. 아마
    '20.12.25 10:14 AM (210.178.xxx.44)

    생각해보면 지금 쿠테타 나선 검찰과 법원 것들은 같은 사시, 연수원 출신들이네요. 눈 치우듯 그들을 치웁시다.

  • 8. //
    '20.12.25 10:17 AM (175.214.xxx.200)

    네 우린 이겨내고 앞으로 나갈거니까요.2222222222222

  • 9. ㅇㅇ
    '20.12.25 10:19 AM (14.36.xxx.50)

    누가 더 질긴지 해봐야죠 이제 시작입니다

  • 10. ...
    '20.12.25 12:07 PM (180.65.xxx.50)

    댓글안달면 가짜여론만 남고 가짜뉴스되어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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