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채 잡고 싸워본적 있으세요?

.. 조회수 : 3,831
작성일 : 2020-12-24 18:37:48



드라마 보면 가끔 나오잖아요
근데 실제로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나요?
IP : 121.129.xxx.1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4 6:39 PM (133.200.xxx.0)

    자매 있는 분들은 경험 좀 있지 않나요?
    언니랑 한두번...어릴때요 ㅋㅋ

  • 2. ...
    '20.12.24 6:39 PM (61.72.xxx.76)

    없고요

    임판사 머라채 잡고 샆네요
    심정적으로
    분노가 치밀어서요

  • 3. 어릴때
    '20.12.24 6:40 PM (124.50.xxx.87)

    그런데 지금 검판새들하고 싸우고 싶어요

  • 4. ..네..
    '20.12.24 6:42 PM (211.115.xxx.51) - 삭제된댓글

    먼저 잡길래 엄청 뜯어줬어요.

  • 5. ...
    '20.12.24 6:43 PM (175.192.xxx.178)

    한번도 그래본 일을 없네요.

  • 6.
    '20.12.24 6:43 PM (211.115.xxx.51)

    먼저 잡길래 엄청 뜯어줬어요.
    보통은 일어나기 힘든일이죠. 상대가 약간 똘아이 집안이었어요.

  • 7. sens
    '20.12.24 6:44 PM (49.167.xxx.205)

    저 고딩때 여동생이랑 ㅎㅎ
    이유는 기억 안나는데
    딱 덕선이랑 성보라 그런 분위기였어요
    사회생활 하면서는 그럴 이유가 없죠

  • 8. ㅇㅇ
    '20.12.24 6:45 PM (211.36.xxx.72)

    기가 약해서 말싸움도 못하는걸요.
    고딩때 학교에서 3학년 선배들이 수능앞두고 예민해져서 다퉜다는데
    머리채를 잡고싸웠나봐요.
    한명이 오지게 잡아뜯었는지 옆사람이 다 들을 정도로 쩍 소리가 났는데
    두피가 들렸다고 해야하나 안쪽으로 뜯어져서 머리에 물차고 수술하고
    그언니 대학못갔여요.

  • 9. ..
    '20.12.24 6:48 PM (222.236.xxx.7)

    살면서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까 싶네요

  • 10. 저는
    '20.12.24 6:51 PM (223.62.xxx.1)

    몸싸움 해본적 한번도 없어요 어릴때도요
    내가 착하고 참아서 그런게 아니라
    말도 안되는 일에 시비걸면 끝장을 봐서 아무도 싸움 못걸었어요 제 별명이 국똘 이거든요 국가대표 똘아이
    걸리면 끝장나요 수틀리면 하느님 부처님도 못말림
    유전인지 우리 언니 오빠 다 그래요 우리 형제는 별명이 어벤져스 특히 정의로움에 그래요 먼저 시비는 절대 안걸어요
    그냥 봤을때 느낌이 쟤는 건들지 말자 라네요

  • 11. ㅎㅎㅎ
    '20.12.24 6:54 PM (116.39.xxx.162)

    아뇨.

  • 12. ..
    '20.12.24 6:55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봤어요

    게다가 한국도 아닌 미국 대형쇼핑몰에서요
    저희 회사 주재원부인 둘이 대형쇼핑몰에서 입에 담을수없는 욕을 하며 머리채를 잡고 쥐어뜯고 싸우고있는걸 봤지요ㅠㅠ
    각각 자기네 애들 과외강사?땜에 평소 싸움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쇼핑몰 시큐리티 다 뛰어나오고 지역경찰까지 나타나고 난리난리ㅠ
    머리털 그렇게 빠지는거 처음 봤네요 완전 수북수북ㅜㅜ
    주변 미국인들 완전 경악ㅠ

    결국 여자들 싸움이 크게 번져서
    두집 남편들도 회사에서 짤렸구요
    얼마 안있다가 바로 다들 귀국당했어요

  • 13. ...
    '20.12.24 6:55 PM (222.236.xxx.7)

    국똘..ㅋㅋㅋㅋ 윗님 별명 너무 웃겨요 ..ㅋㅋ 하긴 그정도 성격이면 싸움은 아무도 안걸긴 할것 같아요 ..ㅋㅋ

  • 14. ...
    '20.12.24 7:11 PM (175.198.xxx.138)

    저는 싸우는것만봐도 가슴이 벌렁거려서ㅠㅠㅋㅋ

  • 15. ㅁㅁㅁㅁ
    '20.12.24 7:16 PM (119.70.xxx.213)

    동생이랑 그래본듯한데..
    동생 성격이 좀 지랄맞아요

  • 16. 으아
    '20.12.24 7:17 PM (175.120.xxx.219)

    없어요..여동생있는데

  • 17. 건강
    '20.12.24 7:30 PM (61.100.xxx.37)

    언니가 머리채를 잡았어요
    절대 동생이 먼저 덤비지 않는다
    불문율이었죠(잡히고 나면 나도 참지않는다)
    머리속이 물렁물렁거렸어요

  • 18. ........
    '20.12.24 7:56 PM (45.64.xxx.46) - 삭제된댓글

    주차해둔 제차를 아무 이유없이 발로 차서 부수고 가려던 애를 잡았는데 못가게 잡으니 먼저 때리길래 저도 때렸어요. 근데 머리끄댕이잡고 싸우진 않고 그냥 주먹으로 치고 발로 차고 남자들 싸우듯이 싸웠...아니 일방적으로 제가 팼어요. 제가 운동을 오래해서 한번도 싸워본적은 없는데 실전에서 실력이 나와서요. 제 남동생이 그모습을 보고 지금도 얘기해요. "날라차기 같은건 영화에서나 하는건줄 알았는데 실제본건 처음이야. 도와주러 간건데 맞는 애가 불쌍해서 말렸어"라고...맞은애는 바로 응급실에 입원했고 저를 고소한다고 난리쳤지만 알아보니 어쨋든 쌍방에 제차를 부순죄때문에 자기에게 불리하단걸 알고 싹싹 빌고 본인 엄마한테 또 쳐맞고 질질 울어서 수리비만 받고 고소는 안했어요

  • 19. ㅇ__ㅇ
    '20.12.24 8:12 PM (112.187.xxx.221)

    언니랑.

  • 20. 자매들
    '20.12.24 8:1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대부분있을껄요
    진짜 머리채잡히면
    며칠동안 두피가 욱신욱신거려요
    머리빠지는건 당연한거고
    어릴때 뭐하러 그렇게 싸웠는지 참

  • 21. ㅡ.ㅡ
    '20.12.24 8:24 PM (124.58.xxx.227)

    자매지만.
    한번도 그런 경험 없어요.
    살면서도요...ㅡㅡㅋ

  • 22. ..
    '20.12.24 9:32 PM (210.178.xxx.230)

    지인한테 들었어요. 동생이랑 자주 머리채잡고 싸웠다고요

  • 23.
    '20.12.24 10:27 PM (180.65.xxx.215)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시누랑 머리채 잡고 싸웠다고요

  • 24. ㅎㅎㅎㅎ
    '20.12.25 4:13 AM (121.162.xxx.174)

    그거 키 큰 사람이 유리하겠네요
    권투할때 리치 나오잖아요
    혹은 빡빡이나 ㅎㅎ

    해본적도, 본 적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1479 제가 겪은 한국어 안 가르치는 한국 가정 32 예전에 2020/12/27 5,765
1151478 고속성장 연두색칸 학교 지원해서 합격하신 분 계실까요? 7 고삼이맘 2020/12/27 1,637
1151477 여자가 사랑을 퍼줘야 행복한 남자도 있나요? 4 궁금 2020/12/27 1,786
1151476 상해배경 드라마보고 서울이 초라하단게 정상적인 사고인가요? 19 .. 2020/12/27 2,964
1151475 영국은 판사 퇴임 후 변호사 못한다는군요.avi 16 판검재판거래.. 2020/12/27 1,789
1151474 곰팡이 핀 귤은 먹지 말라네요 11 ㅇㅇ 2020/12/27 5,144
1151473 백신에 대한 이해 21 .. 2020/12/27 1,302
1151472 여기 게시판은 조선일보 당원 게시판인가요? 30 ... 2020/12/27 1,170
1151471 방금 만든 초간단 다이어트 식사 ㅎㅎ 2020/12/27 1,512
1151470 토익 조언 좀 부탁드려요~ 토익 2020/12/27 555
1151469 이케아 빌리책장과 일룸 책장 6 ㅇㅇ 2020/12/27 2,048
1151468 주변에 강씨 스타일 가끔 보이는데... 5 ㅇㅇㅇㅇㅇ 2020/12/27 3,187
1151467 여기게시판은 민주당원 게시판인가요? 이상하네요 39 epower.. 2020/12/27 1,518
1151466 날씨가 왜 이러죠 8 ..... 2020/12/27 2,815
1151465 휴일 피아노소리 어떠세요? 5 비온다 2020/12/27 1,225
1151464 계절창고 써보신분 어떠신가요? 1 밀빵 2020/12/27 1,090
1151463 수술용 녹색천.구입처 문의합니다 2 병원 2020/12/27 1,038
1151462 BTS의 Dynamite 커버 아주 좋네요. 웃는 얼굴 2020/12/27 1,109
1151461 '전관예우'는 개뿔 ㅋㅋ '전관범죄'.txt 16 짬짜미재판 2020/12/27 852
1151460 나경원 "제 고발사건 모두 불기소..진실 승리".. 41 .... 2020/12/27 2,556
1151459 전 남자친구 결혼식날 밤 기분 10 ㅇㅇ 2020/12/27 4,401
115145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45회 3 ... 2020/12/27 911
1151457 등촌샤브칼국수 육수 만드는법 혹시 아시는분 팁좀주세용~ 8 샤브샤브 2020/12/27 2,717
1151456 요양보호사..중국사람에 밀려 설자리 잃음 34 ======.. 2020/12/27 6,043
1151455 유시민, 조국 글 클릭하지 마세요. 조선일보당원임 17 ... 2020/12/27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