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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유치원친구집에 놀러오면..

엄마어렵다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0-12-24 17:20:18
좋긴한데.. ㅜㅜ

내자식이 아니라 놀다가 남의자식이니 다칠까봐
염려되어서 

우리아이 못돌보는것같아서 신경쓰이네요..

후..내자식아니니 더신경쓰게되고 남편은
제가 그렇게까지안해도된다는데..
기빠지네요..
지금은 코로나로 모이진않지만 ,
그냥 내아이보면 괜찮은데
같이 놀게하거나그럼.. 그러네요..
아이들이 원하면 ㅜㅜ 엄마가 나서서 같이 놀게해주어야되는거죠?

IP : 183.107.xxx.2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4 5:24 PM (125.177.xxx.201)

    님이 피곤할 정도만 아니면 되죠. 그런 이유때문에 집에서 안놀고 놀이터나 키즈카페 가는 거겠죠. 코로나시기엔 아이들한테도 알려줘야죠. 모임은 자제해야한다고 ㅜ

  • 2. ㅡㅡㅡ
    '20.12.24 5:40 PM (70.106.xxx.249)

    뭣모르고 다 받아주다 이젠 안해요
    정작 내 애는 뒷전되고 내 집이 동네 놀이터처럼 되더라구요

  • 3. ..
    '20.12.24 8:02 PM (39.118.xxx.86)

    맞아요 그래서 너무 예민한 엄마랑은 어울리지 않아요 ㅡ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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