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 시험공부

aa 조회수 : 996
작성일 : 2020-12-24 14:50:59


중학교 들어가서 핸드폰 사줬더니

내내 빠져사네요..


그러다가

1학기 객관식 기말고사 8과목 벼락치기로 공부하고

열심히도 안하고 틈만나면 핸폰에 빠지더니 그래도 총 다섯손가락 안쪽으로 틀리고,


2학기 객관식,서술형 문제로

시험 일주일전부터 공부하라해서 하루  1시간도 안보고

티비볼거 다보고, 핸폰 다하고,,

이번에도 8과목중 아깝게 답고치려다가 시간없어 못고친것 포함해서 총 2개 틀렸대요..


머리는 좋은거 같은데 고등가서는 힘들거 같은데,


하는데로 둬야할까요?

아니면 어떤 방향으로  지도해야할까요?




IP : 221.160.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24 3:18 PM (106.101.xxx.11)

    아무리 시험이 쉽다해도 이정도면 머리도 상당히 좋고 기본기가 갖춰져있는 아이같은데요. 공부제대로 시작만하면 정말 잘할것같네요.

  • 2. 원글이
    '20.12.24 3:26 PM (221.160.xxx.236)

    네, 초등때는 거의 책만 봤어요..
    중등되서는 핸폰에 빠지고...
    시험기간에도 폰보다가 책보다가.
    하루에 1시간만 공부해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하는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3. .....
    '20.12.24 3:45 PM (112.145.xxx.70)

    자랑인가요??

  • 4. ㅎㅎ
    '20.12.24 3:50 PM (61.85.xxx.95)

    자랑인줄 자랑아닌 자랑같은 너 ~~

  • 5. 걱정하는거 같지만
    '20.12.24 4:18 PM (122.38.xxx.70)

    이건 자랑하려고 올린거죠?

  • 6. ㆍㆍㆍ
    '20.12.24 4:25 PM (210.178.xxx.199)

    자랑글 같긴 하네요. 근데 고등공부는 그렇게해서는 좋은성적 받기 어려울거에요. 중등에서 벼락치기로 머리믿고 전교권하다가 고등가서 수직하락하는 경우가 딱 이런 케이스이지요. 내신은 물론이고 특히 수능은 벼락치기가 절대 통하지 않거든요.

  • 7. 원글이
    '20.12.24 6:05 PM (14.4.xxx.220)

    지금이라도 방향을 잡아줘야할거 같아서 문의드렸어요..
    저도 고등공부가 중요한거 아는데,
    어떻게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시험공부도 안하고 폰만 들여다보고, 겨우 말해야 잠깐하는 마는데
    지켜보는 부모 속은 터집니다,
    그런데도 성적은 나오니 뭐라 하기도 그렇고,,
    어찌해야할지모르겠어요

  • 8. ..
    '20.12.24 6:25 PM (110.9.xxx.127) - 삭제된댓글

    울집아이와 같네요
    성적은 전교권
    고등대비 못해서
    예비고1인데 이제 시작해요
    중학교내신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이가 자만해서 현실인식을 못할수 있어요
    무조건 수학선행 돌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689 119에 방호복 입은 분들 동네에서 봤어요. 6 아까 2020/12/24 1,522
1148688 조국딸은 표창장 없었으면 의전원 못갔어요 31 .... 2020/12/24 3,481
1148687 [사법개혁광고] 17시 43분, 천만원 돌파 6 뿌리뽑자 7.. 2020/12/24 1,008
1148686 아주 사소한 표창장위조~ 27 ㅇㅇ 2020/12/24 1,595
1148685 분해요. 3 푸르 2020/12/24 1,046
1148684 둘째 아기 티비 보여주는 거 어떻게 하셨어요?? 5 ㅁㅁ 2020/12/24 1,762
1148683 주식 전 단타 못하겟어요. ㅠㅠ 17 아 주식 2020/12/24 5,141
1148682 '정경심 구속' 재판부 "서울대 세미나 동영상 속 여성.. 9 이유가 2020/12/24 2,072
1148681 저기 베스트글 보다가 궁금한게 자식 키우는거 타고나는거 같으세요.. 9 ... 2020/12/24 1,664
1148680 컴맹인데 배울수 있는곳 있을까요? 3 절실 2020/12/24 1,171
1148679 연휴라고 놀러가는 사람 많다네요 3 ㅇㅇ 2020/12/24 1,564
1148678 팬트하우스 보고 느끼는 점 5 출산 2020/12/24 2,968
1148677 딴지펌)[경축] 스티뷰 중국에서 잣된듯...... 4 ... 2020/12/24 2,241
1148676 늦은밤중에 슬며시 징계 철회하고 8 28일 2020/12/24 1,547
1148675 여드름(홍조) 3 맑은햇살 2020/12/24 1,133
1148674 고양이의 보은일까요^^?? 7 주미 2020/12/24 2,443
1148673 [펌] 코로나 극복기 모셔왔습니다. 8 천년세월 2020/12/24 2,153
1148672 태아보험은 22주가 지나면 아예 못드나요? 2 .. 2020/12/24 1,043
1148671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모두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니. 충격 19 ... 2020/12/24 1,759
1148670 [단독1]문재인 대통령 동문 판사들까지도 성향분석 9 차고넘친다 2020/12/24 2,007
1148669 코로나 선제검사 진짜 쉽네요 14 라니라 2020/12/24 2,901
1148668 스위트홈류의 한결같은 메세지..사람이 제일 무섭다. 4 ,, 2020/12/24 2,217
1148667 정우성 공유 김동률 성시경 같은 15 ... 2020/12/24 6,093
1148666 아이의 유치원친구집에 놀러오면.. 3 엄마어렵다 2020/12/24 1,561
1148665 순대랑 어울리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13 순대 2020/12/24 9,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