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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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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집 내놓으란 글 보고 부모도 자식이 자식 같지 않음 손절 때려야죠

조회수 : 3,492
작성일 : 2020-12-24 12:39:43
요즘것들은 이기적이라 저렇게 까지는 아니라도
디기 영악하게 부모 뒷통수 때리던데
자식 같지 않은 것들은 다 손절 때리세요
네이트판에 올라와서 뉴스까지 타고
인터넷상에 다 퍼졌는데
아들 예비며느리도 분명 자기 이야긴걸 알걸요
IP : 110.70.xxx.19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 그런척
    '20.12.24 12:48 PM (223.39.xxx.75)

    하다가 교묘하게 뺐는 자식도 있어서...
    예전에 유독 자식자랑 심한 엄마 있었는데 지금 자식한테 돈 다 내주고 며느리는 생활비도 안 주려 난리인 집 알아요
    그 엄마 인생 제일 잘 한 게 자식 낳은 거라 자랑자랑 심했어요 어차피 외동이니 그 자식한테 가겠지만 경제적으로 지금 힘들어해요 그 돈 쥐고있지나

  • 2. ....
    '20.12.24 12:50 PM (14.6.xxx.48)

    손절 못할껄요.
    보통의 부모 마인드를 가졌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 외동 아들이
    집때문에 결혼 못한다고 징징거리면
    우리나라 부모들은 다 바꿔줄꺼라고 생각합니다.
    제 평소 생각에 아들이면 입던 빤스까지 벗어서 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그걸 이용하는 아들은 못된 놈이지만 ...

  • 3. 부모든
    '20.12.24 12:53 PM (119.198.xxx.60)

    자식이든

    만 20세 넘어
    한쪽이라도 그럴 의사만 있다면
    서로 남남 될 수 있도록
    법이 바뀌었으면 해요 .

    그러면 패륜자식?들이 더 많아질까요?
    받을거 다 받고나서 팽~~해버리는?

  • 4. 아들엄마지만
    '20.12.24 12:53 PM (211.36.xxx.96)

    참 ..남지들 이해 안가요. 마누라 없이 집에도 못가는인간
    마누라 말듣고 인연끊는 인간 자기 보모 자기가 못챙기는 아들들 너무 많죠

  • 5. ...
    '20.12.24 12:54 PM (14.138.xxx.241)

    윗님 요즘도 왜 낳았냐는 애들 있잖아요

  • 6. ㄴㅂㅇ
    '20.12.24 1:07 PM (121.162.xxx.158)

    딸들은 번 돈도 다 주고 가는데 아들놈들은 부모 집을 뺐고...
    글 읽어보니 처음엔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가 무언가 신부와 상의끝에 너무 극단적으로 바뀌었더군요
    못난 놈에 패륜이죠

  • 7. ...
    '20.12.24 1:07 PM (222.236.xxx.7)

    마누라 없이 집에 못가는건 그사람성격이 그런거죠 .ㅠㅠ 모든 남자들이다들 본가에 혼자 못가는것도 아닐테고 .. 저희집은 아버지 혼자 계시는데 .. 남동생 본가에 혼자 잘만 오는데요 ..

  • 8. 여기도
    '20.12.24 1:11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자식 집 해놨다고 자랑하시는분 많던데요
    자식 준다는 거잖아요
    우리형님도 재개발된 아파트 쪼개서 아들 집얻어줄꺼라던데요
    솔직히 그사연 아들이 나서서 좀 얄밉지만
    외아들면 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9. ....
    '20.12.24 1: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줄게 있어 주는거와
    부모가 사는 더 좋은 집 내놔라 배려해서 2억이라도 받아준다 이게 같나요
    집 줄수 있어도 저런 부모 집은 다 내집하는 자식 저런 지친정만 생각하는 빈손으로 오는 여우며느리 싫어요

  • 10. .....
    '20.12.24 1: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줄게 있어 주는거와
    부모가 사는 더 좋은 집 내놔라 배려해서 2억이라도 받아준다 이게 같나요
    집 줄수 있어도 부모 집은 다 내집하는 저런 자식
    지친정 집은 지켜야해서 빈손으로 오면서 시부모집은 빼앗을 궁리하는 여우며느리 싫어요

  • 11. ...
    '20.12.24 1:22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저 경우랑 줄게 있어서 주는건 틀리잖아요 ...ㅠㅠ 자식집해놨다고 자랑하는건 실제오프라인에서도 경제적으로여유있는 집들은 대부분 그렇게 해줄테구요 ....그리고 주는거 하고 빼아가는건 틀리잖아요 ..

  • 12. ....
    '20.12.24 1:23 PM (1.237.xxx.189)

    줄게 있어 주는거와
    부모가 사는 더 좋은 집 내놔라 배려해서 2억이라도 받아준다 이게 같나요
    집 줄수 있어도 부모 집은 다 내집하는 저런 자식
    지친정 집은 지켜야해서 빈손으로 오면서 시부모집은 빼앗을 궁리하는 여우며느리 싫어요
    베푸는것도 품안에 있을때까지고 성인되어서도 인간같지 않으면 손절해야죠

  • 13. ...
    '20.12.24 1:24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저 경우랑 줄게 있어서 주는건 틀리잖아요 ...ㅠㅠ 자식집해놨다고 자랑하는건 실제오프라인에서도 경제적으로여유있는 집들은 대부분 그렇게 해줄테구요 ....그리고 주는거 하고 빼앗가는건 틀리잖아요 ..나중에 제가 늙어서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그러면 주고 싶긴 하겠지만.,, 저경우는 완전 틀린경우인데요 .. 주게 있어서 준 사연이 뉴스까지 나오지는 않잖아요..

  • 14. 네이트원글
    '20.12.24 1:28 PM (125.132.xxx.178)

    네이트원글 삭제되고 삭제되기전 추ㄱㅏ글에 아들은 당연히 그렇게 해줄줄알고 여친한테도 그렇게 말해놨다고 하더라고 썼다던데 ... 에휴....

  • 15. 그게
    '20.12.24 2:04 PM (121.88.xxx.134)

    더 괘씸한게, 부모가 2억 주는건 싫다잖아요. 도움받았으니 한풀 꺽고 들어가기 싫다는거죠. 그냥 집만 바꾸면 덕본게 없다 계산하고 당당하려고... 그 수가 보여서 더 싫어요. 저 같으면 유산도 그냥 사회환원 하렵니다. 뭐 이쁘다고...

  • 16. ,,
    '20.12.24 4:07 PM (218.232.xxx.141)

    노모 혼자 사는집에 처자식 데리고 들어오더니
    결국 노모 내쫓은 자식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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