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경심 교수 재판 선고 방청기

.. 조회수 : 4,634
작성일 : 2020-12-24 02:42:26
피가 꺼꾸로 솟는 듯 하네요
이게 판사냐.
...............................
임 판사는 들어가자마자 방청객에 경고했습니다.

낭독 중 소란을 일으키면
경위가 일으켜 세울 거고 조치가 있을 거라고....
불길했습니다.

권판사, 김판사, 임판사 순으로 낭독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허물어져가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모 조교가 검사에게 강요 받은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교수님의 전결권은 없다하였습니다.
총장 몰래 위조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검사들의 공소장 변경이 적법하였다고 했습니다.
위법적으로 증거가 수집되지 않았다했습니다.

또한 조 양이 공익인권법센터의 세미나에서
나왔다고 증언한 증인들을 부정하였습니다.

동양대에서 일하는 것을 보았다는 원어민 교수와
다른 목격자들을 부정하였습니다.

표창장이 당락을 좌우하지 않았다는 서울대, 부산대, 의전원 인사관계자의 진술을 부정하였습니다.

이 모든 중인들을 두고
"허위진술을 강요받았다"고 하였고
(검찰측에서) 진실을 이야기한 사람들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했다고 하였습니다.

죄가 없기에 없다고 하였는데
"반성과 인정이 없어서 죄질이 좋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전무후무한 증거수집을 해두고도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재판장이 피고인을 징역4년 및 벌금5억원에 처한다며
구속에 관한 의견을 묻자 교수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변호인이 저를 대리하면 안되겠냐고 하셨습니다.
"안된다"는 임정엽의 거절
"피고인 구속 사실을 조국씨에게 통지하면 되겠냐" 물음에 교수님은 낮은 목소리로 "예"라고 답하셨습니다.

오늘 재판부의 편파성은 검찰과 다름 없었습니다

사법부는 검찰의 다른 이름입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IP : 1.231.xxx.15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4 2:42 AM (1.231.xxx.156)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 2. ㅂㅅ같은게
    '20.12.24 2:44 A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라고 말한 국짐 ㅇㅅㄱ는
    저 판사랑 비교하면 양반이었네.

  • 3. 공수처
    '20.12.24 2:45 AM (39.7.xxx.148)

    출범한 거 싫단 말야
    영감님한테 뒷조사 당하고 내 약점 잡힌 거 싫단 말야
    시러시러 다 싫단 말야~

  • 4. 피고인한테
    '20.12.24 2:45 A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또 소감은 뭔지?

    정말 드라마나 영화는 현실 따라가려면
    멀었다 싶어요.

  • 5. 와~
    '20.12.24 2:56 AM (1.253.xxx.29)

    살인자보다 더 한 범죄를

    판사가 저지르는 구나~

  • 6. ...l
    '20.12.24 3:01 AM (98.31.xxx.183)

    머리나쁜 박사모달보다 한심한 문빠들
    서초동에서 피켓 시위하셈

  • 7. 98.31
    '20.12.24 3:07 AM (1.253.xxx.29)

    박사모가 머리 나쁜 건 아는 구나~

    짐승이라 아무것도 모를 줄 알았는데

    박사모 머리 나쁜 것 딱 고거 하나 아네

    부모님 힘들었겠다.

  • 8. ..
    '20.12.24 3:08 AM (1.231.xxx.156)

    혈압이 올라 힘드네요.

  • 9. 개것들
    '20.12.24 4:32 AM (106.102.xxx.213) - 삭제된댓글

    재판장이 피고인을 징역4년 및 벌금5억원에 처한다며
    구속에 관한 의견을 묻자 교수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변호인이 저를 대리하면 안되겠냐고 하셨습니다.
    "안된다"는 임정엽의 거절
    "피고인 구속 사실을 조국씨에게 통지하면 되겠냐" 물음에 교수님은 낮은 목소리로 "예"라고 답하셨습니다.

    오늘 재판부의 편파성은 검찰과 다름 없었습니다

  • 10. 댓글 중
    '20.12.24 4:35 AM (106.102.xxx.213) - 삭제된댓글

    재판과정은
    헌법에 따라 증인이나 피고 모두 인권을 보호받아야 하나 판사에 의해 침해당했다면 위헌으로 탄핵해야!222222

  • 11. 맞네요.
    '20.12.24 4:38 AM (1.253.xxx.29) - 삭제된댓글

    재판과정은
    헌법에 따라 증인이나 피고 모두 인권을 보호받아야 하나 판사에 의해 침해당했다면 위헌으로 탄핵해야!222222

    인권침해로 고발해야 할 듯...

  • 12. 맞네요
    '20.12.24 4:38 AM (1.253.xxx.29)

    재판과정은
    헌법에 따라 증인이나 피고 모두 인권을 보호받아야 하나 판사에 의해 침해당했다면 위헌으로 탄핵해야! 333333

    인권침해로 고발해야 할 듯...

  • 13. 뻔뻔한 정경심
    '20.12.24 4:52 AM (76.86.xxx.152)

    아무리 공부못하는 못난 자식을 의사로 만들고 싶더라도..

    저렇게 증거와 명백한 정황이 있는데도, 오리발 내밀고 배쩨라하면 어떤 재판관이라도 화가 날겁니다.

    넘치는 증거와 근거에 어떤 반박도 반론도 못하고 오리발과 묵비권을 행사한 주제에 자기가 무죄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는게 신기하네요.

  • 14. ...
    '20.12.24 5:13 AM (119.70.xxx.143) - 삭제된댓글

    인권치매?

    증가보존유시민이
    같은 사람 또 있네

  • 15. ..
    '20.12.24 5:14 AM (119.70.xxx.143)

    인권치매?

    증거보존유시민이
    같은 군상들..

  • 16. ...
    '20.12.24 6:04 AM (211.34.xxx.19)

    정교수에게 유리한 증언들은 아 몰라 안들려 ㅋㅋ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초등학생이 판결해도 너보다 낫겠다

  • 17. ㄴㄷ
    '20.12.24 6:07 AM (175.214.xxx.205)

    이판사들 공수처에서 꼭 처벌받기를

  • 18. 피가꺼꾸로 솟다
    '20.12.24 6:49 AM (218.145.xxx.232)

    내로남불. 부모 찬스 보다가 혈압 오르다

  • 19. 기레기아웃
    '20.12.24 6:55 AM (218.144.xxx.114)

    적페 판새들은 캄비세스 왕의 재판에서 나오는 재판관처럼 만들어줘야 하는데


    https://m.cafe.daum.net/ss2613/4Td/9873?q=%EC%BA%84%EB%B9%84%EC%84%B8%EC%8A%A4...

  • 20. ...
    '20.12.24 7:12 AM (118.222.xxx.18)

    한명숙 전장관일이 자꾸 생각나네요.
    사람인생을 한순간에 바꿀수있는 권력.. 눈앞에서 진실이 둔갑되는 일..
    무섭고 소름끼칩니다. 재판으로 사람인생 바뀌는 거 재판은 사람이 하선 안될거같네요. 차라리 ai가 공정할듯..ㅎ

  • 21. 웃기네요
    '20.12.24 7:16 AM (85.1.xxx.10) - 삭제된댓글

    ....지가 죄 저질러 놓고 감옥에 자기 대신 변호사 넣겠다고 ㅋㅋㅋ 저런 마인드군요. 민주당과 조국.

  • 22. 어제
    '20.12.24 9:44 A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

    가짜뉴스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구속에 관한 의견을 묻자 교수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변호인이 저를 대리하면 안되겠냐고 한 팩트가
    구속을 변호인이 대신하면 안되겠냐 했다는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가 생산됐죠
    그걸 또 퍼와서 욕하고 까고
    진짜 언론이란 것들과 아둔한 인간들 합동으로 미쳤어요

  • 23. ..
    '20.12.24 4:44 PM (1.231.xxx.156)

    https://www.ddanzi.com/free/65897659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500 부패로 얼룩진 검찰들의 쥴리 세계~ 김학의는 옵션 8 ... 2020/12/23 1,208
1148499 조국, 나경원 다 싫네요. 44 ㅜ머대 2020/12/23 2,559
1148498 열받아 7 열바다 2020/12/23 883
1148497 청원 2종 세트와 민주당 지도부 연락처 6 보름달 2020/12/23 770
1148496 자녀분들 보통 몇살까지 재워주시나요 4 에휴 2020/12/23 2,665
1148495 윤종신은 어떻게 저렇게 아우라가 생겼을까요 8 ㅇㅇ 2020/12/23 5,205
1148494 [단편소설] 2030년 12월 31일, 어느 집에서 벌어진 일 .. 4 ㅁㅁㅁ 2020/12/23 1,810
1148493 “부패로 얼룩진 정부”… 조국·추미애 사단에 외신도 질타 43 DW 2020/12/23 2,782
1148492 일기. 아무래도 모음 으 에 알러지가 있는것 같다. 3 ... 2020/12/23 952
1148491 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 재검나왔어요 7 걱정 2020/12/23 4,180
1148490 재판뉴스 보고 토 나올것같아요ㅠ 13 ... 2020/12/23 1,819
1148489 근데 카톡 상메요.. 16 하하 2020/12/23 3,181
1148488 컷코 야채칼 가격 아시는 분... 5 컷코 2020/12/23 3,187
1148487 남편 기억력? 11 문의 2020/12/23 1,766
1148486 돈과 권력 앞에서는 피도 눈물도 염치도 양심도 없는... 7 ... 2020/12/23 921
1148485 선고뒤 판사가 정교수 소감을 물어봄 5 .. 2020/12/23 2,161
1148484 나쁜 판검사들 벌주고 복수하는 법 15 .... 2020/12/23 1,796
1148483 저 매일 술마시는거 괜찮을까요 17 .. 2020/12/23 4,264
1148482 "롯데택배 30대 노동자 오늘 숨진채 발견..올해 16.. 8 뉴스 2020/12/23 4,107
1148481 질문) 언니의 알수없는병... 20 ㅇㅇㅇ 2020/12/23 14,980
1148480 오늘은 게으름 부리려고요 1 홀가분 2020/12/23 1,007
1148479 요즘 꽃값 어떤가요 ? 비쌀까요 ? 6 꽃파세요 2020/12/23 1,865
1148478 나경원 출생증명서 내놨네요 80 나경원 2020/12/23 15,708
1148477 (청원) 판사, 검사 자녀들의 입시비리 전수조사를 해 주시기 바.. 10 사법개혁 2020/12/23 1,103
1148476 손글씨를 스티커에 넣고 싶은데 배경 투명도 조절을 어찌하나요?.. 11 ㅇㅇㅇ 2020/12/23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