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경심 교수 재판 선고 방청기

.. 조회수 : 4,625
작성일 : 2020-12-24 02:42:26
피가 꺼꾸로 솟는 듯 하네요
이게 판사냐.
...............................
임 판사는 들어가자마자 방청객에 경고했습니다.

낭독 중 소란을 일으키면
경위가 일으켜 세울 거고 조치가 있을 거라고....
불길했습니다.

권판사, 김판사, 임판사 순으로 낭독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허물어져가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모 조교가 검사에게 강요 받은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교수님의 전결권은 없다하였습니다.
총장 몰래 위조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검사들의 공소장 변경이 적법하였다고 했습니다.
위법적으로 증거가 수집되지 않았다했습니다.

또한 조 양이 공익인권법센터의 세미나에서
나왔다고 증언한 증인들을 부정하였습니다.

동양대에서 일하는 것을 보았다는 원어민 교수와
다른 목격자들을 부정하였습니다.

표창장이 당락을 좌우하지 않았다는 서울대, 부산대, 의전원 인사관계자의 진술을 부정하였습니다.

이 모든 중인들을 두고
"허위진술을 강요받았다"고 하였고
(검찰측에서) 진실을 이야기한 사람들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했다고 하였습니다.

죄가 없기에 없다고 하였는데
"반성과 인정이 없어서 죄질이 좋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전무후무한 증거수집을 해두고도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재판장이 피고인을 징역4년 및 벌금5억원에 처한다며
구속에 관한 의견을 묻자 교수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변호인이 저를 대리하면 안되겠냐고 하셨습니다.
"안된다"는 임정엽의 거절
"피고인 구속 사실을 조국씨에게 통지하면 되겠냐" 물음에 교수님은 낮은 목소리로 "예"라고 답하셨습니다.

오늘 재판부의 편파성은 검찰과 다름 없었습니다

사법부는 검찰의 다른 이름입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IP : 1.231.xxx.15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4 2:42 AM (1.231.xxx.156)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 2. ㅂㅅ같은게
    '20.12.24 2:44 A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라고 말한 국짐 ㅇㅅㄱ는
    저 판사랑 비교하면 양반이었네.

  • 3. 공수처
    '20.12.24 2:45 AM (39.7.xxx.148)

    출범한 거 싫단 말야
    영감님한테 뒷조사 당하고 내 약점 잡힌 거 싫단 말야
    시러시러 다 싫단 말야~

  • 4. 피고인한테
    '20.12.24 2:45 A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또 소감은 뭔지?

    정말 드라마나 영화는 현실 따라가려면
    멀었다 싶어요.

  • 5. 와~
    '20.12.24 2:56 AM (1.253.xxx.29)

    살인자보다 더 한 범죄를

    판사가 저지르는 구나~

  • 6. ...l
    '20.12.24 3:01 AM (98.31.xxx.183)

    머리나쁜 박사모달보다 한심한 문빠들
    서초동에서 피켓 시위하셈

  • 7. 98.31
    '20.12.24 3:07 AM (1.253.xxx.29)

    박사모가 머리 나쁜 건 아는 구나~

    짐승이라 아무것도 모를 줄 알았는데

    박사모 머리 나쁜 것 딱 고거 하나 아네

    부모님 힘들었겠다.

  • 8. ..
    '20.12.24 3:08 AM (1.231.xxx.156)

    혈압이 올라 힘드네요.

  • 9. 개것들
    '20.12.24 4:32 AM (106.102.xxx.213) - 삭제된댓글

    재판장이 피고인을 징역4년 및 벌금5억원에 처한다며
    구속에 관한 의견을 묻자 교수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변호인이 저를 대리하면 안되겠냐고 하셨습니다.
    "안된다"는 임정엽의 거절
    "피고인 구속 사실을 조국씨에게 통지하면 되겠냐" 물음에 교수님은 낮은 목소리로 "예"라고 답하셨습니다.

    오늘 재판부의 편파성은 검찰과 다름 없었습니다

  • 10. 댓글 중
    '20.12.24 4:35 AM (106.102.xxx.213) - 삭제된댓글

    재판과정은
    헌법에 따라 증인이나 피고 모두 인권을 보호받아야 하나 판사에 의해 침해당했다면 위헌으로 탄핵해야!222222

  • 11. 맞네요.
    '20.12.24 4:38 AM (1.253.xxx.29) - 삭제된댓글

    재판과정은
    헌법에 따라 증인이나 피고 모두 인권을 보호받아야 하나 판사에 의해 침해당했다면 위헌으로 탄핵해야!222222

    인권침해로 고발해야 할 듯...

  • 12. 맞네요
    '20.12.24 4:38 AM (1.253.xxx.29)

    재판과정은
    헌법에 따라 증인이나 피고 모두 인권을 보호받아야 하나 판사에 의해 침해당했다면 위헌으로 탄핵해야! 333333

    인권침해로 고발해야 할 듯...

  • 13. 뻔뻔한 정경심
    '20.12.24 4:52 AM (76.86.xxx.152)

    아무리 공부못하는 못난 자식을 의사로 만들고 싶더라도..

    저렇게 증거와 명백한 정황이 있는데도, 오리발 내밀고 배쩨라하면 어떤 재판관이라도 화가 날겁니다.

    넘치는 증거와 근거에 어떤 반박도 반론도 못하고 오리발과 묵비권을 행사한 주제에 자기가 무죄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는게 신기하네요.

  • 14. ...
    '20.12.24 5:13 AM (119.70.xxx.143) - 삭제된댓글

    인권치매?

    증가보존유시민이
    같은 사람 또 있네

  • 15. ..
    '20.12.24 5:14 AM (119.70.xxx.143)

    인권치매?

    증거보존유시민이
    같은 군상들..

  • 16. ...
    '20.12.24 6:04 AM (211.34.xxx.19)

    정교수에게 유리한 증언들은 아 몰라 안들려 ㅋㅋ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초등학생이 판결해도 너보다 낫겠다

  • 17. ㄴㄷ
    '20.12.24 6:07 AM (175.214.xxx.205)

    이판사들 공수처에서 꼭 처벌받기를

  • 18. 피가꺼꾸로 솟다
    '20.12.24 6:49 AM (218.145.xxx.232)

    내로남불. 부모 찬스 보다가 혈압 오르다

  • 19. 기레기아웃
    '20.12.24 6:55 AM (218.144.xxx.114)

    적페 판새들은 캄비세스 왕의 재판에서 나오는 재판관처럼 만들어줘야 하는데


    https://m.cafe.daum.net/ss2613/4Td/9873?q=%EC%BA%84%EB%B9%84%EC%84%B8%EC%8A%A4...

  • 20. ...
    '20.12.24 7:12 AM (118.222.xxx.18)

    한명숙 전장관일이 자꾸 생각나네요.
    사람인생을 한순간에 바꿀수있는 권력.. 눈앞에서 진실이 둔갑되는 일..
    무섭고 소름끼칩니다. 재판으로 사람인생 바뀌는 거 재판은 사람이 하선 안될거같네요. 차라리 ai가 공정할듯..ㅎ

  • 21. 웃기네요
    '20.12.24 7:16 AM (85.1.xxx.10) - 삭제된댓글

    ....지가 죄 저질러 놓고 감옥에 자기 대신 변호사 넣겠다고 ㅋㅋㅋ 저런 마인드군요. 민주당과 조국.

  • 22. 어제
    '20.12.24 9:44 A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

    가짜뉴스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구속에 관한 의견을 묻자 교수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변호인이 저를 대리하면 안되겠냐고 한 팩트가
    구속을 변호인이 대신하면 안되겠냐 했다는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가 생산됐죠
    그걸 또 퍼와서 욕하고 까고
    진짜 언론이란 것들과 아둔한 인간들 합동으로 미쳤어요

  • 23. ..
    '20.12.24 4:44 PM (1.231.xxx.156)

    https://www.ddanzi.com/free/65897659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9992 빌라 전세 구하는데 주의사항 알려주세요 8 부동산 2020/12/24 1,542
1149991 집고양이가 부러워요. 11 .. 2020/12/24 2,361
1149990 한 땀 한 땀은 바느질 할 때 쓰는 말인데 4 .. 2020/12/24 1,175
1149989 다음 기사 영어로 번역되는거 정확한가요? .. 2020/12/24 696
1149988 파스타볼 추천좀 해주세요 4 메리크리스마.. 2020/12/24 1,282
1149987 구약성경의 의문 11 궁금 2020/12/24 1,435
1149986 캡틴이라는 프로 뭔가요? 2 ㅇㅇ 2020/12/24 936
1149985 조국 딸 부산 의전원 장학금 26 .. 2020/12/24 2,783
1149984 cj대한통운 택배 배송잘 되나요? 9 ,,, 2020/12/24 1,330
1149983 부산의전원 합격당락에 표창장이 결정적 역할이라고 볼순 없죠. 11 .... 2020/12/24 1,672
1149982 mRNA백신 이해하기 10 mRNA 2020/12/24 1,164
1149981 안경 의료보험? 2 ㅇㅇ 2020/12/24 1,394
1149980 대한민국 증시, 2800 돌파! 대한민국호 화이팅!! 29 ... 2020/12/24 2,284
1149979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메뉴 개망했... 10 .. 2020/12/24 3,945
1149978 중학교 시험공부 7 aa 2020/12/24 969
1149977 조국 가족분들을 위해 50 맥도날드 2020/12/24 2,203
1149976 비비고 육개장과 풀무원 육개장 중 선택한다면 3 육계장 2020/12/24 1,666
1149975 박셀바이오 다음주나 일월에 얼마까지 갈까요? 4 2020/12/24 1,887
1149974 무료영화. 눈길 보세요^^ 4 sk브로드밴.. 2020/12/24 1,709
1149973 [속보]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방호요원 10명 코로나19 확진.. 14 정말정말 2020/12/24 5,001
1149972 김태년 “중대재해법, 野가 거부”…김용균母 “야당 없이 다했지 .. 14 쓴소리 2020/12/24 1,610
1149971 백신전문가의 충고 - 소설 쓰지 말아라 33 펌글 2020/12/24 3,337
1149970 내년에도 학교수업(초등) 대부분 줌으로 할까요?? 1 ㅇㅇ 2020/12/24 1,365
1149969 코로나 시절에 대한 단상(평범한 소시민) 5 ... 2020/12/24 1,120
1149968 주식초보 질문이요 6 주린이 2020/12/24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