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는 여자가 그다지라도 가슴 커보이면 연락하고 싶어하나요?

..... 조회수 : 6,963
작성일 : 2020-12-23 17:49:08
제가 예전에 몇번 선 봤을때, 옷 입고 나가면
엄마께서 빈티가 난다. 이랬습니다.
가슴 없어보여서 재차 연락없었나 싶거든요.
일단 가슴 커보이면 애프터하고 그러나요?
IP : 27.119.xxx.16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23 5:51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엄마가요
    흐미

  • 2. ..
    '20.12.23 5:51 PM (221.167.xxx.150)

    가슴 크다고 연락하는 남자가 좋으신가요..

  • 3. 움보니아
    '20.12.23 5:51 PM (221.146.xxx.76)

    남자로 바꾸어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면 됩니다.

  • 4. 맙소사
    '20.12.23 5:51 PM (112.169.xxx.189)

    엄마가 자존감도둑이네요 ㅉㅉ

  • 5. ㅁㅁ
    '20.12.23 5:53 PM (182.229.xxx.196)

    의외로 남자들 가슴에 집착해요

  • 6. 뭐지
    '20.12.23 5:53 PM (219.250.xxx.53) - 삭제된댓글

    10대가 쓴글인것 같은 이 느낌은

  • 7. 가슴보다
    '20.12.23 5:53 PM (223.39.xxx.135)

    골반
    엄마가 남자를 모르시네요.

  • 8. 블루그린
    '20.12.23 5:54 PM (118.39.xxx.92)

    여자가슴 ㅡ 남자키??

  • 9.
    '20.12.23 5:55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골반아닌데
    가슴이죠
    가슴작은 여자랑은 두번자고싶지 않다는 글보고 충격받은적 있어오
    저 골반있는데 골반을 어따써요
    가슴이 커야지

  • 10. ...
    '20.12.23 5:56 PM (106.102.xxx.166) - 삭제된댓글

    여자는 남자가 얼굴도 성격도 말하는 것도 맘에 안 드는데 몸 좋다고 계속 만나려고 할까요? 드물게는 있겠죠. 남자도 그럴 테고요. 또 반대로 얼굴도 성격도 말하는 것도 맘에 드는데 어좁이라고 안 만나보려고 할까요? 님한테 연락 안 온 이유는 아시겠죠?

  • 11. 남자89번
    '20.12.23 5:57 PM (211.230.xxx.93)

    여성이 가슴이 크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 12. ...
    '20.12.23 5:57 PM (106.102.xxx.166) - 삭제된댓글

    여자는 남자가 얼굴도 성격도 말하는 것도 맘에 안 드는데 몸 좋다고 계속 만나려고 할까요? 드물게는 있겠죠. 남자도 그럴 테고요. 또 반대로 얼굴도 성격도 말하는 것도 맘에 드는 남자를 어좁이라고 다시 한번도 안 만나보려고 할까요? 님한테 연락 안 온 이유는 아시겠죠?

  • 13. 전해들은얘기
    '20.12.23 5:58 PM (118.39.xxx.92)

    강남에서 큰가슴으로 헌팅당해 탄탄한 중견기업 이사랑 결혼한다던 아가씨 아는데

  • 14.
    '20.12.23 5:59 PM (106.102.xxx.81)

    남자를 너무 모르는 댓글들이 많네요
    무조건 가슴 크다고 좋아하는 게 아니라
    가슴 모양이 우선이지 커서 축 처진 가슴 오히려 더 싫어 합니다
    그리고 진짜 좋아하면 가슴이 무슨 상관이예요
    가슴 크기만 보고 좋아하는 남자 뻔하지 않나요?

  • 15. ㅇㅇ
    '20.12.23 6:00 PM (125.180.xxx.185)

    일단 절벽은 안 좋아하는 건 확실하죠. 엄청난 매력이 없다면 더더욱.

  • 16. ㅡㅡㅡ
    '20.12.23 6:00 PM (222.109.xxx.38)

    술집 면접가셨나봐요

  • 17. ㅇㅇ
    '20.12.23 6:00 PM (223.38.xxx.60)

    꼭 잘되고 싶은 소개팅에는 가슴 엉덩이 다리 중 한 가지를 반드시 부각시키는 옷을 입습니다. 여기 60대 아줌마들 댓글 듣지 마시고, 제 말 믿으세요.

  • 18. 가슴만보는 남자
    '20.12.23 6:02 PM (219.250.xxx.53) - 삭제된댓글

    징그럽던대요
    시선이 맨날 가슴 훑고 시선강간함.
    진짜 전 그냥 보통 가슴인데요
    그런거에 반해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남자랑 알아가고 싶나요?
    결혼하면 아들도 아닌 늙은 게 마누라 가슴 쪼물딱 거리고 안겨있을 생각하니까 징그럽네요

    님의 매력을 알아주는 남자를 만나세요

  • 19. ㅇㅇ
    '20.12.23 6:02 PM (106.102.xxx.167)

    뽕브라도 있는데 무슨 걱정이세요?
    강예빈도 수술전에는 뽕브라 하고 다닌걸요.

  • 20. ㅇㅇㅇ
    '20.12.23 6:03 PM (223.38.xxx.160)

    아니 여자들도 남자 넓은어깨, 섬섬옥수, 팔뚝에 힘줄 이런거에 반하잖아요 ㅋㅋㅋㅋㅋ 어후 정말 ㅋㅋ

  • 21. ㅎㅎㅎㅎ
    '20.12.23 6:07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학교좋은 의사에 젊고 다 괜챃은데 가슴이 되게 이상한 남자였어요. 아진짜 뭔 말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가슴이 튀어나와서 몸이 되게 이상해보이던 그런 사람 다시는 보고싶지도 않다고 엄마에게 뭐라했던 기억 나네요.
    섹스어필해 보이지않으면 아무리 뒷배경 좋아도 마다 했었어요.
    잠자야하는데. 그것땜에 결혼하는데요.
    결혼따로 몸따로......막장 이잖아요.

  • 22. 왕년에
    '20.12.23 6:08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절벽인데 인기 많았던 나는 대단한 매력녀 였나봉가

  • 23. ....
    '20.12.23 6:09 PM (1.237.xxx.189)

    네 중요해요
    잠자리까지 갔다 작은 껌딱지 가슴보고 헤어진 남자도 있을정도로
    그런 경우 가슴보다 엉댕이 골반에 비중을 두는 남자를 찾아야죠

  • 24. ㅡㅡ
    '20.12.23 6:10 PM (220.127.xxx.238)

    진짜 여긴 선비들만 모였나 왜 이러세요
    여기 글들만 봐도 뭐 남자의 어느부분보고 반했다 어떤 모습보고 계속 생각난다 하면서

    댓글들은 뭔지....
    위 어느댓글처럼

    다리면 다리 가슴이면 가슴 등등 한곳에 힘 주고
    소개팅 나가는거죠 뭐 자신있는 부분에

  • 25. 흠..
    '20.12.23 6:11 PM (175.197.xxx.114)

    가슴 큰 거 다 좋아해요. 뒤에서 절벽이라고 욕하는 남자들 많이 봤어영!! ;;;;;;;;

  • 26. 몽슈슈
    '20.12.23 6:11 PM (39.119.xxx.48) - 삭제된댓글

    얼굴이 젤 중요하죠 가슴크면 매력있기야하지만 그냥 가슴큰거보다 가슴 작아도 얼굴이 예쁜게 인기 많지않을까요?

  • 27. 사람은일단동물
    '20.12.23 6:12 PM (118.39.xxx.92)

    남자가 골반이 실하고 허리쏙...어깬 어좁.. 매력없죠

  • 28. 예전에
    '20.12.23 6:12 PM (110.44.xxx.71)

    친구가 남친한테 차이고
    가슴이 작아서 그런거 같다 했었는데ㅋ
    걜 안지 몇년 되는데
    꼭 가슴 때문은 아닌거 같았어요.

  • 29. ㅇㅇㅇ
    '20.12.23 6:14 PM (223.38.xxx.107)

    가슴이 모든 것이라는게 아니고요..매력을 느끼는 요소 중 하나라구요.......

  • 30. 저기
    '20.12.23 6:15 PM (121.129.xxx.134)

    이제 전략을 바꾸셨나요 ㅋㅋㅋ

  • 31. ㅇㅇ
    '20.12.23 6:18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가슴에 집착하는 남자들도 간혹 있고 이왕이면 큰 가슴 좋이하는게 팩트겠죠
    그런데 가슴 하나로만 여자의 매력을 평가하는 남자는 정말 드물걸요
    일단 얼굴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좌우해요
    저도 가슴 작아요
    20대에 나름 인기 있었고 결혼도 그냥 남 할 때 저 좋다는 남자랑 했구요

  • 32. ....
    '20.12.23 6:18 PM (1.237.xxx.189)

    님은 이겨울에도 꼭 짧은 상의 엉댕이 골반 다리 강조하는 옷 입으세요
    친구 만나러 가는것도 아니고 애인 만드는데 동물적인 유혹은 아주 중해요
    사람이 매력을 몸땡이로만 느끼냐 이런 선비같은 소리 무시하고요

  • 33. ㅇㅇ
    '20.12.23 6:19 PM (58.234.xxx.21)

    가슴에 집착하는 남자들도 간혹 있고 이왕이면 큰 가슴 좋이하는게 팩트겠죠
    그런데 가슴 하나로만 여자의 매력을 평가하는 남자는 정말 드물걸요
    일단 얼굴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좌우해요
    저도 가슴 작아요
    20대에 나름 인기 있었고 결혼도 남 할 때 저 좋다는 남자랑 했는데..
    잠자리?는 아직도 남편이 더 하고 싶어 하고 ㅡㅡ

  • 34. jll
    '20.12.23 6:38 PM (86.220.xxx.129)

    제가 남자들에게 직접 물어본적이 있어요...
    들은 대답은 얼굴이 제일 중요하답니다 실제 대답이에요 ㅋ

  • 35. ....
    '20.12.23 6:40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저는 손이 너무 작은 남자를 보고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안 만난적이 있어요
    그리고 연예인중 어깨모양이 옷걸이인 남자는 아무리 잘생겨도 정뚝떨인데
    남자 입장에서도 당연히 여성의 가슴이 작으면 정뚝떨인 사람도 있겠죠

  • 36. ..
    '20.12.23 6:43 PM (61.72.xxx.76)

    베이글 녀 제일 좋아해요
    얼굴은 애기같고 참한데
    가슴은 크고

    그게 펙트에요
    둘이 따로가 아니라 하나의 세트에요
    이게 만점이죠!

  • 37. ㄴㄴ
    '20.12.23 6:52 PM (223.62.xxx.190) - 삭제된댓글

    얼굴이나 전체적인 이미지가 이쁘면 좋아하고
    다리나 몸매 부분이 끌리는건 개인의 취향 따라 감

  • 38. ....
    '20.12.23 7:00 PM (218.155.xxx.202)

    저는 이미지 참하다는 말 많이 듣는 편이고
    남편이 가족들에게 저를 그렇게 소개를 하고
    제 장점은 참한이미지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들으니 제 가슴쪽이 이뻐서 제일 맘에 들었다는 말 듣고 깜짝놀랐어요.제 가슴은 너무나 평범한 여자가슴이라 이쁘고 말게 없어
    저에겐 그냥 신체일부일 뿐 아무 느낌이 없는데 남자는 다른가 보더라구요

  • 39.
    '20.12.23 7:19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제가 키가 153인데요 남들이
    제 가슴이 크데요
    근데 결혼 전 소개팅을 엄청 많이 했었는데
    자뻑 심한 고교국사 선생 한 명 빼고 다 절
    좋다고 하더라구요
    참 이해불가였는데 그게 다 가슴 때문이었을까요?

  • 40. 그냥
    '20.12.23 7:42 PM (175.223.xxx.74) - 삭제된댓글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가슴은 여성성의 상징이고
    남성성의 상징을 똭 가진 남자가 선자리에 나온다
    끌려요 안끌려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러나 아내감을 찾는데 가슴만! 보진 않겠죠
    이얘기도 너무 당연한거..

  • 41. ...
    '20.12.23 9:41 PM (121.168.xxx.239)

    무슨 가슴이 없어서 애프터를 못받아요? ㅋㅋㅋ

  • 42. ..
    '20.12.24 10:20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얼굴이나 이미지가 호감이냐 아니냐 겠죠 무슨 젖소찾는것도 아니고
    가슴땜에 애프터를 못받아요222
    빈약한 상체면 옷태는 잘나요 마르면 옷발은 여리해보이고 이쁜데
    헤어나 옷차림을 러블리하게 해보세요
    엄마가 딸램에게 빈티 난다하다니 ... 아님 투자를 좀 해주던지 어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580 나경원 딸 입시비리는 왜 안파나요? 30 궁금 2020/12/24 3,202
1148579 다음, 엠팍에 질렸다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19 솔잎향기 2020/12/24 3,481
1148578 검찰개혁 다음은 법원개혁이네요 28 ... 2020/12/24 1,509
1148577 싱글님들, 크리스마스에 뭐 하실 예정? 6 .... 2020/12/24 2,520
1148576 1인가구 보일러 몇도로 유지할까요 3 ㅇㅇ 2020/12/24 2,312
1148575 치가 떨리게 싫다는데 끝까지 음식 가져오는 엄마는 왜그런 걸까요.. 91 2020/12/24 23,584
1148574 통장 잔고 위조는 몇 년 때리죠? 22 ... 2020/12/24 2,908
1148573 방역 무시하고 120명 예배..목사는 "교회 탄압, 정.. 4 뉴스 2020/12/24 1,604
1148572 청와대 청원 올라옴--정경심 1심 재판부 20 ㅇㅇㅇ 2020/12/24 2,305
1148571 오늘 뉴스도 못보겠어요 12 ... 2020/12/24 2,209
1148570 정경심교수 판결문이 2개래요 24 ㄱㅂ 2020/12/24 4,108
1148569 고3 일년 동안 공부안한 아이 재수하면 성적이 오를까요? 11 ---- 2020/12/24 3,625
1148568 이 와중에 주호영이 큰 웃음 주네요... 5 모지리국짐 2020/12/24 2,697
1148567 라디오스타 칠순잔치 윤종신 6 .... 2020/12/24 5,817
1148566 여러분~ 낙담하지 마세요 115 정신차린 사.. 2020/12/24 18,937
1148565 여기서 최고의 댓글을 찾았어요. 13 표창장4년 2020/12/23 4,694
1148564 육포 어디꺼가 맛있나요? 5 ... 2020/12/23 2,522
1148563 사이버 앨범 제작해 주면 안되나요? 2 .... 2020/12/23 655
1148562 정경심, 위조 조작한게 이렇게 많았네요. 66 조국도갈듯 2020/12/23 5,610
1148561 조국 가족 너무 힘들거같아요 57 2020/12/23 5,055
1148560 어린이집 결제카드 국민은행 계좌를 아이행복카드.. 2020/12/23 594
1148559 아 열받네 모더나ㅠㅠ 10 ㅡㅡ 2020/12/23 4,397
1148558 여행 싫어하는분들 이해가 되네요 20 2020/12/23 7,445
1148557 '방역수칙' 또 위반한 인터콥..광주서만 43명 확진 3 뉴스 2020/12/23 1,625
1148556 친정하고 의절한지 13년째 2 친정 2020/12/23 5,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