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쿵 거리고 소리 지르고....너무 시끄러워요.
112신고라도 하고 싶은데
근데 부서지는 소리나 비명까진 안나요...
맨날 무슨 가구를 옮기는지 드르륵 드르륵 쿵쿵만 해요.
이 정도면 신고도 못하죠??
112신고말고 관리실에 소음신고 하세요
부부싸움 층간소음은 저 같으면 신고 안할거 같아요. 그렇게 거슬리진 않거든요.
주기적으로 매일매일 발망치나 아이들 뛰는 소리가 괴롭죠.
윗집 젊은부부 사는데 20대중반 후반?
애둘 아침 8시부터 3살1살 드럽게 뛰고 울고.. 엄마는 뭐하는 알수도 없고.. 인터폰해야만 조용해지는데요 그것도 잠깐
이것들이 한달에 한두번은 싸워대는데 안방에서 소리지르고 지 성질난다고 발 쿵쿵 발도끼로 찍고 새벽1시에
이래저래 잠을 못자요...
젊어서 그런가 부부싸움도 기본 두시간 싸우던ㄷㅔ
진짜 미친것들이에요
층간소음 덕분에(?) 요즘 화를 참고 삽니다...
진짜 잘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