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동일 어떠세요

.... 조회수 : 5,436
작성일 : 2020-12-23 14:04:50

연기를 잘하잖아요.
근데 이 분이 워낙 재밌는데다
애드립 훌륭하고 리액션 좋고 해서
배역이 한정되는것이 아닌가
오히려 연기자로서의 장점을 좀 깎아먹는 느낌?
무거운 연기를 하면 어색해보여요.
성동일씨 나오면 일단은
어떻게 웃겨주려나..저는 이 생각이 앞서거든요.
IP : 110.70.xxx.11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3 2:08 PM (119.64.xxx.182)

    은실이의 빨간양말이 강력해서 한동안 역할 못 맡았다고 했어요. 다행이 아침방송 같은데에 패널로 좀 나왔었죠.

  • 2. 인상이 한몫
    '20.12.23 2:08 PM (69.156.xxx.119)

    외모부터가 뭐라할까..
    푸근한 동네 아저씨 같은 인상이 풍기잖아요

  • 3. 그닥
    '20.12.23 2:09 PM (222.110.xxx.248)

    독할 것 같고 무서움

  • 4. 1111
    '20.12.23 2:10 PM (182.227.xxx.35)

    눈빛이 별루인데... 역할이나 주위사람들한테 하는거보면 괜찮은거 같기도 하구요...

  • 5. ㅇㅇ
    '20.12.23 2:10 PM (175.127.xxx.153)

    인상이 푸근한가요
    저는 버럭하는 이미지가 강해요
    불편해요

  • 6. ....
    '20.12.23 2:12 PM (121.140.xxx.149)

    전 성동일 이름 석자만으로도 아닥하고 봅니다.
    모든 배역을 찰떡 같이 소화하기에요.

  • 7. T
    '20.12.23 2:13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성동일씨 좋은 사람같은데 인상만 보면 강하고 무서워요.

  • 8. ..
    '20.12.23 2:16 PM (211.200.xxx.6)

    비호감은 아닌데 배우로서의 역할은 한계가 느껴지고 지겨워요. 지리산에서 오정세랑 나온다는데 별로...오정세도 좀 그런 편이라..

  • 9. 저도
    '20.12.23 2:17 PM (59.6.xxx.198) - 삭제된댓글

    인상만 보면 강하고 무서워요.2222
    버럭하는 이미지가 강해요
    불편합니다 사실

  • 10. 편견..
    '20.12.23 2:20 PM (175.28.xxx.215)

    솔직히 인상이 너무 어둡고 음산해요.아이들이랑 나와도 그래요..그저 ..제 얕은 편견입니다

  • 11. 솔직히
    '20.12.23 2:23 PM (118.235.xxx.190)

    너무 촌스런 이미지

  • 12. Dd
    '20.12.23 2:28 PM (223.62.xxx.242)

    사람이 너무 다듬어지지 않은 이미지
    자라온 환경탓이겠지만 방송나와서 하는 태도나 옷차림 이런게 읭 스러울때가 너무 많음
    부인은 잘만난듯

  • 13. ㅇㅇ
    '20.12.23 2:46 PM (73.83.xxx.104)

    너무 오바하는 게 불편해서 스킵해가면서 봐요.
    특히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식사 장면은 정말 못보겠어요.
    그건 제 개인 취향이고
    역할이 한정되는 게 배우에게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어쨌든 그런 역할 만큼은 잘 해낸다는 뜻이니까요.

  • 14. 전 좋아요
    '20.12.23 2:52 PM (110.15.xxx.45)

    예능감도 있고 진솔하고 연기도 잘하고요
    아이들 데리고 예능할 때 제일 재밌었는데
    특히 딸이 어쩜 그리 독특한지 매번 투닥투닥 ㅎ
    의젓한 아들은 성숙한 엄마 닮은것 같고요

  • 15. ..
    '20.12.23 2:54 PM (125.183.xxx.219) - 삭제된댓글

    성동일씨 응원하며 보구 있어요.
    그런 이미지를 벗어날 멋진 배역 맡으셔서
    이미지 변신좀 하시고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어요.
    연기자로서 역량은 충분해보이지 않나요?

  • 16. ...
    '20.12.23 2:57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아빠어디가 보면서 좀 저희 부모님 세대 아버지 같다고 느꼈어요. 보통 요즘 아빠들 아들은 몰라도 딸들은 물고 빨잖아요. 안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푸근해 보이진 않고.. 능력으로 보면 전라도 사투리 잘하고 특화된 캐릭터가 있으니 돈벌이는 꾸준할 것 같아요.

  • 17. ㄱㄷ
    '20.12.23 2:57 PM (121.168.xxx.57)

    자기 몫 이상 하는 배우

  • 18. ..
    '20.12.23 3:07 PM (210.178.xxx.230)

    인상이 별로요. 웃고있는데 무서워

  • 19. ..
    '20.12.23 3:12 PM (116.39.xxx.162)

    조연 잘하고
    주연 잘 받쳐 주잖아요.

  • 20. ...
    '20.12.23 3:30 PM (59.6.xxx.198)

    배우로서 성공한거죠
    환경이 불우했으나 연기력으로 성공한거니
    앞으로 좋은 연기 기대하고 있어요
    악역이 더 잘 어울리는 배우죠

  • 21. aa
    '20.12.23 3:33 PM (66.74.xxx.238)

    얼굴 근육은 활짝 웃고 있어도
    눈은 무서워요. 연기파인데 인상이 강하긴 하죠.

    그나저나 준이 빈이 많이 컸겠네요.

  • 22. ..
    '20.12.23 4:18 PM (61.253.xxx.240)

    딸이 물고빨고가 안되는게

    애가 정말 부산스럽기가 장난 아니잖아요

    티비를 세개나 해먹고 외국 박물관에서 경보장치인가 눌러서 출입 금지 당하고

    아빠 어디가에서도 심심하다고 스테프들한테 밤에 소리질러 깨웠다던가


    애가 특이하다못해 복장이 터지겠던데요.

  • 23. ...
    '20.12.23 4:51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윗님 저는 걔가 그렇게 유난스러운 것도 관심 받고 싶은 모습이라고 봤어요. 물론 기질도 있죠. 아들은 얌전한데 걔한테도 대하는 태도는 같아요. 아빠 성향이지 애가 어때서 그런 거라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주변 보면 야단스러운 애들도 다 물고 빨아요.

  • 24. ...
    '20.12.23 4:53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윗님 저는 걔가 그렇게 유난스러운 것도 관심 받고 싶은 모습이라고 봤어요. 물론 기질도 있죠. 아들은 얌전한데 걔한테도 대하는 태도는 같아요. 아빠 성향이지 애가 어때서 그런 거라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주변 보면 야단스러운 애들도 다 물고 빨아요. 뭐가 더 좋다가 아니라 요즘 아빠들 같지 않다는 얘기예요.

  • 25. ...
    '20.12.23 5:00 PM (106.101.xxx.33) - 삭제된댓글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성동일에게 성추행당한 사람입니다. 인천시 부평구 현대아파트 놀이터요. 방학이라고 아침운동 계획표 세워서 학교운동장으로 운동하러가는 길이었어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피해자가 저뿐만이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관계자분이나 본인이 이 글을 본다면 참회하시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길 바랍니다.

  • 26. 성동일한테
    '20.12.23 5:33 PM (125.128.xxx.85) - 삭제된댓글

    성추행?
    윗님, 그때 성동일 몇살이었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6805 우울한 미국 성탄..믿었던 백신 접종도 더디기만 4 ..... 2020/12/26 1,540
1146804 더불어민주당,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20 내참,너무 .. 2020/12/26 2,778
1146803 코로나 직격탄맞은 업종의 자영업자입니다.. 23 ... 2020/12/26 7,832
1146802 촛불을 들지 못해도 천만인 동의얻어 우리의 뜻을 보여줍시다. 6 조국 2020/12/26 1,067
1146801 먹고 먹고 또먹고 하루가 더남았네 7 지겹다 2020/12/26 2,640
1146800 이시간에 짜빠게티 하나 끓여 먹고 싶어요 6 짜왕 2020/12/26 1,311
1146799 시판 토마토 쥬스 추천 부탁합니다 3 ... 2020/12/26 1,536
1146798 맛있는 어묵 5 Lee 2020/12/26 2,210
1146797 스테인레스 냄비를 칼로 긁다가 흠집이 났는데 중금속 걱정 없을까.. 7 헬프~ 2020/12/26 11,413
1146796 소 불고기 할 때 배즙 대신 배 음료 써도 될까요? 9 .. 2020/12/26 4,196
1146795 50인데 청력이 안좋아요. 8 ... 2020/12/26 2,279
1146794 확진자 알바하던 빵집. 5 가냐마냐 2020/12/26 4,471
1146793 샤브샤브 육수가 많이 남았는데 어디에 이용할수 있을까요? 11 열매사랑 2020/12/26 3,617
1146792 카톡에 백화점 상품권이 다 사라졌어요 456 2020/12/26 1,996
1146791 커피가 콜레스테롤을 높인다네요 11 ... 2020/12/26 7,936
1146790 광고 안 주면 신문사에서 복수... 기업 관계자들의 증언 7 ........ 2020/12/26 1,193
1146789 악랄한 인간 31 검총 2020/12/26 4,791
1146788 최민수 장남 한국어 24 ㄴㅇ 2020/12/26 9,165
1146787 김연주 조선일보 기자는 아직도 방가사모님 기사 7 .... 2020/12/26 1,482
1146786 세탁기, 분해 청소가 필요할까요? 1 드럼 2020/12/26 834
1146785 2021년 0.6% 증액. 1.5억 넘긴 의원 연봉,  3 .... 2020/12/26 722
1146784 미국이 이 상황에 금리 오를 상황이 되나요? 7 ..... 2020/12/26 2,196
1146783 맞바람 피면 심적고통이 좀 덜한가요? 27 ... 2020/12/26 5,686
1146782 요양원 확진자가 많은 이유가 뭘까요? 9 코로나 2020/12/26 2,944
1146781 클리앙에올라온 82상황 32 ........ 2020/12/26 6,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