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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동일 어떠세요

.... 조회수 : 5,434
작성일 : 2020-12-23 14:04:50

연기를 잘하잖아요.
근데 이 분이 워낙 재밌는데다
애드립 훌륭하고 리액션 좋고 해서
배역이 한정되는것이 아닌가
오히려 연기자로서의 장점을 좀 깎아먹는 느낌?
무거운 연기를 하면 어색해보여요.
성동일씨 나오면 일단은
어떻게 웃겨주려나..저는 이 생각이 앞서거든요.
IP : 110.70.xxx.11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3 2:08 PM (119.64.xxx.182)

    은실이의 빨간양말이 강력해서 한동안 역할 못 맡았다고 했어요. 다행이 아침방송 같은데에 패널로 좀 나왔었죠.

  • 2. 인상이 한몫
    '20.12.23 2:08 PM (69.156.xxx.119)

    외모부터가 뭐라할까..
    푸근한 동네 아저씨 같은 인상이 풍기잖아요

  • 3. 그닥
    '20.12.23 2:09 PM (222.110.xxx.248)

    독할 것 같고 무서움

  • 4. 1111
    '20.12.23 2:10 PM (182.227.xxx.35)

    눈빛이 별루인데... 역할이나 주위사람들한테 하는거보면 괜찮은거 같기도 하구요...

  • 5. ㅇㅇ
    '20.12.23 2:10 PM (175.127.xxx.153)

    인상이 푸근한가요
    저는 버럭하는 이미지가 강해요
    불편해요

  • 6. ....
    '20.12.23 2:12 PM (121.140.xxx.149)

    전 성동일 이름 석자만으로도 아닥하고 봅니다.
    모든 배역을 찰떡 같이 소화하기에요.

  • 7. T
    '20.12.23 2:13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성동일씨 좋은 사람같은데 인상만 보면 강하고 무서워요.

  • 8. ..
    '20.12.23 2:16 PM (211.200.xxx.6)

    비호감은 아닌데 배우로서의 역할은 한계가 느껴지고 지겨워요. 지리산에서 오정세랑 나온다는데 별로...오정세도 좀 그런 편이라..

  • 9. 저도
    '20.12.23 2:17 PM (59.6.xxx.198) - 삭제된댓글

    인상만 보면 강하고 무서워요.2222
    버럭하는 이미지가 강해요
    불편합니다 사실

  • 10. 편견..
    '20.12.23 2:20 PM (175.28.xxx.215)

    솔직히 인상이 너무 어둡고 음산해요.아이들이랑 나와도 그래요..그저 ..제 얕은 편견입니다

  • 11. 솔직히
    '20.12.23 2:23 PM (118.235.xxx.190)

    너무 촌스런 이미지

  • 12. Dd
    '20.12.23 2:28 PM (223.62.xxx.242)

    사람이 너무 다듬어지지 않은 이미지
    자라온 환경탓이겠지만 방송나와서 하는 태도나 옷차림 이런게 읭 스러울때가 너무 많음
    부인은 잘만난듯

  • 13. ㅇㅇ
    '20.12.23 2:46 PM (73.83.xxx.104)

    너무 오바하는 게 불편해서 스킵해가면서 봐요.
    특히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식사 장면은 정말 못보겠어요.
    그건 제 개인 취향이고
    역할이 한정되는 게 배우에게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어쨌든 그런 역할 만큼은 잘 해낸다는 뜻이니까요.

  • 14. 전 좋아요
    '20.12.23 2:52 PM (110.15.xxx.45)

    예능감도 있고 진솔하고 연기도 잘하고요
    아이들 데리고 예능할 때 제일 재밌었는데
    특히 딸이 어쩜 그리 독특한지 매번 투닥투닥 ㅎ
    의젓한 아들은 성숙한 엄마 닮은것 같고요

  • 15. ..
    '20.12.23 2:54 PM (125.183.xxx.219) - 삭제된댓글

    성동일씨 응원하며 보구 있어요.
    그런 이미지를 벗어날 멋진 배역 맡으셔서
    이미지 변신좀 하시고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어요.
    연기자로서 역량은 충분해보이지 않나요?

  • 16. ...
    '20.12.23 2:57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아빠어디가 보면서 좀 저희 부모님 세대 아버지 같다고 느꼈어요. 보통 요즘 아빠들 아들은 몰라도 딸들은 물고 빨잖아요. 안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푸근해 보이진 않고.. 능력으로 보면 전라도 사투리 잘하고 특화된 캐릭터가 있으니 돈벌이는 꾸준할 것 같아요.

  • 17. ㄱㄷ
    '20.12.23 2:57 PM (121.168.xxx.57)

    자기 몫 이상 하는 배우

  • 18. ..
    '20.12.23 3:07 PM (210.178.xxx.230)

    인상이 별로요. 웃고있는데 무서워

  • 19. ..
    '20.12.23 3:12 PM (116.39.xxx.162)

    조연 잘하고
    주연 잘 받쳐 주잖아요.

  • 20. ...
    '20.12.23 3:30 PM (59.6.xxx.198)

    배우로서 성공한거죠
    환경이 불우했으나 연기력으로 성공한거니
    앞으로 좋은 연기 기대하고 있어요
    악역이 더 잘 어울리는 배우죠

  • 21. aa
    '20.12.23 3:33 PM (66.74.xxx.238)

    얼굴 근육은 활짝 웃고 있어도
    눈은 무서워요. 연기파인데 인상이 강하긴 하죠.

    그나저나 준이 빈이 많이 컸겠네요.

  • 22. ..
    '20.12.23 4:18 PM (61.253.xxx.240)

    딸이 물고빨고가 안되는게

    애가 정말 부산스럽기가 장난 아니잖아요

    티비를 세개나 해먹고 외국 박물관에서 경보장치인가 눌러서 출입 금지 당하고

    아빠 어디가에서도 심심하다고 스테프들한테 밤에 소리질러 깨웠다던가


    애가 특이하다못해 복장이 터지겠던데요.

  • 23. ...
    '20.12.23 4:51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윗님 저는 걔가 그렇게 유난스러운 것도 관심 받고 싶은 모습이라고 봤어요. 물론 기질도 있죠. 아들은 얌전한데 걔한테도 대하는 태도는 같아요. 아빠 성향이지 애가 어때서 그런 거라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주변 보면 야단스러운 애들도 다 물고 빨아요.

  • 24. ...
    '20.12.23 4:53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윗님 저는 걔가 그렇게 유난스러운 것도 관심 받고 싶은 모습이라고 봤어요. 물론 기질도 있죠. 아들은 얌전한데 걔한테도 대하는 태도는 같아요. 아빠 성향이지 애가 어때서 그런 거라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주변 보면 야단스러운 애들도 다 물고 빨아요. 뭐가 더 좋다가 아니라 요즘 아빠들 같지 않다는 얘기예요.

  • 25. ...
    '20.12.23 5:00 PM (106.101.xxx.33) - 삭제된댓글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성동일에게 성추행당한 사람입니다. 인천시 부평구 현대아파트 놀이터요. 방학이라고 아침운동 계획표 세워서 학교운동장으로 운동하러가는 길이었어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피해자가 저뿐만이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관계자분이나 본인이 이 글을 본다면 참회하시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길 바랍니다.

  • 26. 성동일한테
    '20.12.23 5:33 PM (125.128.xxx.85) - 삭제된댓글

    성추행?
    윗님, 그때 성동일 몇살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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