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서 맞벌이 여자가 친정 돈드리는 거

조회수 : 4,313
작성일 : 2020-12-23 13:48:11
친정이 심각하게 돈 먹는 하마가 아닌한
월 50 정도 드리는 걸로 갈등 없던데요
남편에게 고마워는 해도 당당
전문직 여자면 더 드리구요.
집 시댁에서 해줘도요
전업이 친정에 드리면 아무래도 남편에게 고마워하구요
IP : 223.62.xxx.1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에
    '20.12.23 1:49 PM (121.182.xxx.73)

    불쌍한 딸들이 많으시군요.
    저는 못봐서...
    다들 숨기나...

  • 2. 부모나 자식이나
    '20.12.23 1:50 PM (203.247.xxx.210)

    시가나 처가나

    자기가 벌어 먹고 살아야

  • 3. 시댁
    '20.12.23 1:50 PM (121.176.xxx.24)

    대신 시댁에 돈 들어 갈 일 생기면
    쿨 하게 드리겠죠
    설마하니 시댁에는 쌍심지 키고 친정에만 매달 드리겠어요
    다들 서로 잘 하겠죠
    전업이든 맞벌이든 중요한 게 아니고
    서로 이해 하면 될 일을 이해 안 하려 하니 문제죠

  • 4. 갈등
    '20.12.23 1:51 PM (114.203.xxx.133)

    있는 집을 아직 못 보신 거예요.
    그들이 숨겼거나.

  • 5. 그럼
    '20.12.23 1:51 PM (211.109.xxx.92)

    시댁에도 남편이 드리면??

  • 6. ...
    '20.12.23 1:52 PM (222.236.xxx.7)

    121님말씀처럼 그렇겠죠 . 시댁에 돈들어갈떄도 쿨하게 드리고 사니 갈등이 없죠 ... 친정에는 쿨한데 .. 시가에 쌍심지키면 갈등이 생길수밖에 없잖아요 ... 저는 뭐 두쪽다 노후는 되어 있어서 이런문제 생긴적은 없지만 생각해봤을때 서로 그부분은 패스하니까 갈등이 없겠죠 .

  • 7. 글쎄요
    '20.12.23 1:53 PM (97.65.xxx.254)

    보통 여자가 번돈이 아니면 친정에 돈보낼경우 보통 시집도 똑같이 보내야하는 눈치가 보이니 보통 남편월급 통장에 들어오고 여자가 돈관리하는 경우 10~20만원 정도는 남편 몰래 소소하게 친정엄마 주는듯해요.

  • 8. 시댁
    '20.12.23 1:53 PM (121.176.xxx.24)

    저 야 교회 안 다니지만
    십일조도 내는 데
    맞벌이 연봉 1억에 월 오십 정도야 드릴 수 있죠
    그 돈 처음 부터 내 돈 아니라 생각 하거나
    내가 사랑 하는 사람 키워준 분 이라 생각하면
    못 드릴 거 뭐 있어요
    여유가 있어 생활 하는 데
    지장 없어도 상의하에 드리는 집 있습니다

  • 9. ...
    '20.12.23 2:08 PM (121.187.xxx.203)

    저는 교회 헌금하면서
    홀로계신 친정 어머니 생활비를 드렸어요.
    경제적으로 초라한 엄마는 외면하면서 헌금하는거
    하나님이 기쁘게 받지 않을 거 같아서요.
    남편에게는 내월급액수 낮추며 돌아가실 때까지 했어요.

  • 10. 나옹
    '20.12.23 2:10 PM (223.62.xxx.130)

    계속 맞벌이 했고 월 50 정도는 항상 친정에 들어가요. 시댁은 월 70 정도 들어가고. 자기가 벌어서 친정에 용돈 드리는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 11. 가장
    '20.12.23 2:20 PM (118.46.xxx.127)

    저는 평생 제가 가장이구요.
    친정 부모님 돌아가실 때까지 제가 드렸어요.
    제 경우는 남편과 상의할 필요도 못 느꼈어요.

  • 12. ..
    '20.12.23 3:09 PM (210.178.xxx.230)

    효녀가 많더라구요

  • 13. 12
    '20.12.23 11:50 PM (39.7.xxx.159)

    자기가 벌어서 친정에 용돈 드리는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
    여자는 자기가 벌어 친정에 용돈 드리는 것은 문제 없다고 하는데 남자가 자기집에 용돈 준다 하면 왜 댓글들이 그럴까요?
    결혼했으면 독립을 하라는 둥 시댁 욕과 남편 욕을 많이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028 시어머니 생신 2 ... 2021/01/20 1,903
1156027 3천에80~90정도면 송파쪽에 4 투룸가능할까.. 2021/01/20 1,595
1156026 대면예배가 일부 허용이라네요 4 ... 2021/01/20 959
1156025 이 사진 보셨어요? 손예진 아버지 49 ... 2021/01/20 69,937
1156024 오늘 제가 잘못한 건가요?^^;; 1 예비고1맘 2021/01/20 1,473
1156023 화장실 타일공사 문의드려요 4 홈풀맘 2021/01/20 1,358
1156022 박진영 아이가 둘이나 있네요 45 놀람 2021/01/20 22,519
1156021 연말정산 기부금 2020년도 말고 2019년도사용가능한가요? 3 연말정산 2021/01/20 1,085
1156020 집만두도 시판 만두같이 맛있게 만들 수 있을까요? 16 집 만두 2021/01/20 2,271
1156019 주린이 손해나지 마세요 6 주식 2021/01/20 3,189
1156018 주변에서 초고속 결혼 얼마가 제일 빨랐나요? 38 예신 2021/01/20 6,478
1156017 자꾸 주고 싶은 것도 병인거 같아요. 8 .. 2021/01/20 1,944
1156016 속보 박영선 중기부 장관 사의 표명 9 서울시장 2021/01/20 2,519
1156015 언니들~ 저 압력솥 12인용 사요, 말아요? 33 새댁 2021/01/20 2,687
1156014 남편 코골이가 심한데, 고칠수있나요? 6 살다살다 2021/01/20 2,010
1156013 2020년 한국의 집갑 상승 다른 나라와 비교 8 dd 2021/01/20 1,429
1156012 은마 똑같은 30평형인데 전세 5억 vs 10억…'웃픈현실' 6 뉴월드 2021/01/20 2,570
1156011 재미있는 소설책 추천합니다. 7 soon 2021/01/20 2,676
1156010 유투버 수입 부풀려진건가요? 7 궁금 2021/01/20 2,831
1156009 올해 연말정산 후하네요. 6 . 2021/01/20 3,596
1156008 이런 꿈을 자주 꾸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6 꿈의 심리 2021/01/20 1,087
1156007 보일러 교체했는데도 집이 추워요. 5 푸르른 2021/01/20 1,561
1156006 손자 현금 주는거요 4 궁금 2021/01/20 2,932
1156005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 9 .. 2021/01/20 3,052
1156004 아는동생과 있었던일 11 .. 2021/01/20 4,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