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수 커피 때문에 환경오염 가속화

카르마의법칙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20-12-23 13:09:52
저 어릴때 맹물을 사먹는다는게 상상이 안됐는데.. 이런 시대가 왔고.. 커피를 굳이 테이크아웃해서 밖에서 마신다는 것도 상상도 못...

저런 아이디어로 돈 번 사람들 카르마 다 받기를... 정말 기업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완전 상식파괴 초월적 사고를 하는듯...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야 돈이 되니.. 미니멀리즘도 일시적 유행될까 걱정. 미니멀리즘 스타일 인테리어도 있다니.

자기 돈벌이에 지구 이용한 사람들 부디 업이 되길..
IP : 118.39.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20.12.23 1:11 PM (112.154.xxx.91)

    공감합니다

  • 2. ..
    '20.12.23 1:2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공감
    그동안 너무 편하게만 살아왔고
    돈의 논리로 이렇게되었죠
    이제
    불편을 감수해서라도 환경을 생각할 때가 되었어요.

  • 3. 격하게
    '20.12.23 1:24 PM (175.122.xxx.249)

    동의합니다.
    물끓여 마시고
    일회용 거부하고
    환경때문에 절약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봐요.ㅜㅜ

  • 4. ㅇㅇ
    '20.12.23 1:27 PM (119.206.xxx.82)

    우리 남편 일회용 아끼자 뭐하자 하면 지도 쓰면서 뭐라한다고 해요 아니 집에서도 일회용컵 쓰는거랑 밖에서 어쩔 수 없이 쓰는거랑 같나요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하자는걸 환경 생각하면 샴푸도 쓰지 말고 원시 생활하래요 ㅡㅡ

  • 5. 쥐닥
    '20.12.23 1:45 PM (123.214.xxx.100)

    쥐닥이 사대강 때문이예요
    녹조라때 머밍

  • 6. 음...
    '20.12.23 1:59 PM (182.215.xxx.15)

    주의에 환경에 대한 인식 있으신 본들 많으시더라고요.
    좀 불편하게 사는 것을 자발적으로 선택 하시는 분 들.

    저도 플라스틱 포장제품은 어쩔 수 없는 경우 아니면 사지 않고
    좀 비싸도 캔제품으로 고르고...
    분리수거 철저히 하고..
    일회용 과대포장 제품은 거르고...
    뭐 이 정도 하네요....
    물티슈 사용 하지 않고..
    몸에 베이니 크게 불편함은 없어요.

    내가 할 수 있는 부분 실천하면 되는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어 일회용 써야하는 사람들도 있고..
    내가 안쓰고 덜 쓰면 상쇄효과 있겠죠.

  • 7. ㄹㅎ
    '20.12.23 2:15 PM (220.79.xxx.8)

    환경을 사업으로 팔아먹은 정권도 있었죠
    이른바 녹색성장!
    이제.가장 중요하게 다뤄야 할 사안은 환경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으면 뭐하나요
    우리가 먹고 마시고 숨쉴 수 있는 지구환경이
    망가지면 다 소용없는데 말이죠

  • 8. ㅇㅇ
    '20.12.23 3:29 PM (73.83.xxx.104)

    인간이 문명을 이루고 사는 자체가 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거죠.
    생수 먹고 커피 종이컵만 문제가 아니라
    자동차 비행기 여행도 줄이고 옷도 덜 사고 덜 세탁하고 샤워도 자주하지 말고 고기도 안먹고
    1970년대처럼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지구 온난화 주범인 탄소의 40%는 육류 생산 과정에서 나온다니...

  • 9. 동감
    '20.12.23 7:05 PM (175.213.xxx.103)

    환경을 위해 좀 불편하게 살아요.
    결국은 그게 우리 건강을 위해서도 더 좋은 길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802 코스트코 휴일 여쭙니다 3 @ 2020/12/24 1,227
1148801 의자추천 1 553 2020/12/24 822
1148800 판사 탄핵청원 안하신 분~~ 14 하이에나 2020/12/24 1,193
1148799 엿질금티백 사용해서 식혜 만들어도 맛있나요? 4 모모 2020/12/24 1,203
1148798 與 "백신 추가 확보" 집중 부각..野 &qu.. 6 생색낼거내라.. 2020/12/24 777
1148797 나경원이 동나이대 14 ... 2020/12/24 1,636
1148796 아들은 좀 다른가요? 24 .. 2020/12/24 4,247
1148795 머리채 잡고 싸워본적 있으세요? 20 .. 2020/12/24 3,855
1148794 나경원님과 김건희님이 짱드세요~ 20 ㄱㄴ 2020/12/24 1,778
1148793 갑자기 이런 이유가 뭘까요? 1 갑자기왜 2020/12/24 1,051
1148792 권상우가 중년배우들 전담인 케이블 상조 광고 나오네요 7 ㅇㅇ 2020/12/24 2,826
1148791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나, 정경심이나. 64 시민 2020/12/24 3,709
1148790 네이버 해피빈 기부 3 . 2020/12/24 767
1148789 119에 방호복 입은 분들 동네에서 봤어요. 6 아까 2020/12/24 1,517
1148788 조국딸은 표창장 없었으면 의전원 못갔어요 31 .... 2020/12/24 3,479
1148787 [사법개혁광고] 17시 43분, 천만원 돌파 6 뿌리뽑자 7.. 2020/12/24 1,005
1148786 아주 사소한 표창장위조~ 27 ㅇㅇ 2020/12/24 1,592
1148785 분해요. 3 푸르 2020/12/24 1,046
1148784 둘째 아기 티비 보여주는 거 어떻게 하셨어요?? 5 ㅁㅁ 2020/12/24 1,749
1148783 주식 전 단타 못하겟어요. ㅠㅠ 17 아 주식 2020/12/24 5,140
1148782 '정경심 구속' 재판부 "서울대 세미나 동영상 속 여성.. 9 이유가 2020/12/24 2,070
1148781 저기 베스트글 보다가 궁금한게 자식 키우는거 타고나는거 같으세요.. 9 ... 2020/12/24 1,657
1148780 컴맹인데 배울수 있는곳 있을까요? 3 절실 2020/12/24 1,168
1148779 연휴라고 놀러가는 사람 많다네요 3 ㅇㅇ 2020/12/24 1,563
1148778 팬트하우스 보고 느끼는 점 5 출산 2020/12/24 2,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