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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 신지우군 "고교 3년간 매일 아침 1시간 독서가 도움"

뉴스 조회수 : 7,299
작성일 : 2020-12-23 12:35:13
https://news.v.daum.net/v/20201223115647904?x_trkm=t
IP : 211.219.xxx.6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3 12:36 PM (116.125.xxx.188)

    늬집 아들인지 좋겠다
    부럽다

  • 2.
    '20.12.23 12:41 PM (59.6.xxx.198)

    대단하네요 축하합니다

  • 3.
    '20.12.23 12:41 PM (61.74.xxx.175)

    치매와 퇴행성 질환 환자를 위한 훌륭한 의사가 되길 기원할게요
    대견하네요

  • 4.
    '20.12.23 12:41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강남에서 사교육 많이 의존하지 않고 받은 결과라니 대단한 건 맞는데요.
    꼭 이런 글에는 고액과외를 받았을 거라는 둥 하는 댓글이 달리던데, 그렇지 않을 수 있어요.
    스스로 해서 좋은 결과 얻는 경우 저도 좀 봤거든요.

    그런데 그것과 별개로 수시납치될지도 모르는 상황 아닌가요?

  • 5.
    '20.12.23 12:42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강남에서 사교육 많이 의존하지 않고 받은 결과라니 대단한 건 맞는데요.
    꼭 이런 글에는 고액과외를 받았을 거라는 둥 하는 댓글이 달리던데, 그렇지 않을 수 있어요.
    스스로 해서 좋은 결과 얻은 경우 저도 좀 봤거든요.

    그런데 그것과 별개로 수시납치될지도 모르는 상황 아닌가요?

  • 6.
    '20.12.23 12:42 PM (180.224.xxx.210)

    강남에서 사교육 많이 의존하지 않고 받은 결과라니 대단하군요.
    꼭 이런 글에는 고액과외를 받았을 거라는 둥 하는 댓글이 달리던데, 그렇지 않을 수 있어요.
    스스로 해서 좋은 결과 얻은 경우 저도 좀 봤거든요.

    그런데 그것과 별개로 수시납치될지도 모르는 상황 아닌가요?

  • 7. 기억
    '20.12.23 12:43 PM (112.169.xxx.171)

    가장 기억에 남는 수능 만점자는
    경북 청송어딘가 하는 골짜기 사는 아인데
    매일매일 등하교때 책을 들고 읽으며 한시간 거리 학교를 걸어서 갔다네요.
    그아이가 수능 만점 받았던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어릴때부터 책읽기 특히 어린아이는 소리내서 책읽기 꼭 시켜야 할거 같아요.

  • 8. ......
    '20.12.23 12:46 PM (211.178.xxx.33)

    대다나다
    답변에도 무덤덤하고 긴장안하는 포스 느껴짐
    결국 시험운은
    대범한 멘탈이 정함
    김연아도 시작전 음악기다리는데
    갑자기 다리안움직이는데
    몇만번 연습한건데 어찌되겠지라며
    그냥 했다고 했음

  • 9. 예전에
    '20.12.23 12:48 PM (61.105.xxx.184)

    아버지가 청소부셨는데 수능 만점 받은 적도 있었지요.

    글고 학력고사 세대 수능 만점자들, 대부분 부잣집 애들 아니었어요.

  • 10. Www
    '20.12.23 12:48 PM (118.37.xxx.64)

    훌륭한 학생이네요.
    수시 지원한 학교들 면접 없는거 없겠죠? 수시납치 노노

  • 11. 역시
    '20.12.23 12:53 PM (124.5.xxx.197)

    중동고...

  • 12. ...
    '20.12.23 1:05 PM (203.142.xxx.31)

    저런 태도는 타고 나는거겠죠?
    공부를 못했어도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성실함을 갖추고 있었네요
    매일 아침 제일 먼저 등교해서 자습하고 책 읽는 자세를 갖췄다면
    수능 잘못봤어도 사회에 나와서 뭘해도 성공했겠어요

  • 13. 아침알찍 등교
    '20.12.23 1:10 PM (121.165.xxx.112)

    오후에 공부할거 없을까봐
    아침엔 책을 읽었다 하더군요. ㅋㅎㅎㅎㅎ

  • 14. ㅇㅇ
    '20.12.23 1:20 PM (203.210.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이 대목이 눈에 띄네요

    공부해버리면 남은 시간에 공부할 것이 없어서~~
    ㅇㅎㅎㅎ

  • 15. ㅇㅇ
    '20.12.23 1:21 PM (203.210.xxx.22)

    저도 이 대목이 눈에 띄네요

    아침에 공부해버리면 남은 시간에 공부할 것이 없어서~~
    ㅇㅎㅎㅎ

  • 16. ㅎㅎ
    '20.12.23 1:26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사교육 많이의 기준이 다른거예요

  • 17. ㅁㅁ
    '20.12.23 1:34 PM (61.82.xxx.133)

    원래가 영재급 아이일듯요
    오전에 공부해버리면 오후에 공부할게 없다는 말 자체가 또래 수준하고는 많이 다른 아이같네요

  • 18. ㅁㅁ
    '20.12.23 1:34 PM (61.82.xxx.133)

    사교욱 실제로 많이 안했을겁니다...혼자 하는 스타일

  • 19. ....
    '20.12.23 1:35 PM (39.7.xxx.76)

    대치에 살면서 학원에 안가가니 ....

  • 20. 썼던데
    '20.12.23 1:38 PM (124.5.xxx.197)

    사교육받았다고 썼던데요. 학원수업 잘 맞다고

  • 21. ....
    '20.12.23 1:54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강남에 위치한 자사고 네요. 부럽다 ~~~

  • 22. ...
    '20.12.23 2:06 PM (182.231.xxx.124)

    앞으로 인생도 창창하길

  • 23. ㅇㅇ
    '20.12.23 2:19 PM (14.58.xxx.16)

    고등 들어가기전에 영수 다 끝내고 들어갔을거에요
    그럼에도 성실함은 참 부럽고
    매일 책읽기도 부럽구만요 ^^

  • 24.
    '20.12.23 2:27 PM (220.79.xxx.8)

    축하~
    아침마다 1시간씩 책을 읽었다니
    좋은 의사가 될 듯

  • 25. ....
    '20.12.23 2:29 PM (180.230.xxx.161)

    33333333333
    아침에 공부해버리면 남은 시간에 공부할 것이 없어서~~
    ㅇㅎㅎㅎ

  • 26. ...
    '21.1.2 5:54 PM (39.124.xxx.77)

    대박이네요..ㅎㅎ
    오후에 공부할거 없을까바...

    취미자 공부이자 특기가 공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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