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은색 바지에 베이지색 부츠는 어떤가요?

부츠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20-12-23 10:30:22
다리가 더 짧아 보일까요? ㅎㅎㅎ
이상하게 블랙 부츠가 무난해 보이는데
자꾸 베이지가 끌려요.
스웨이드재질인데 떼가 심하게 탈까요? ㅠㅠ
IP : 14.52.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도
    '20.12.23 10:44 AM (61.32.xxx.187)

    ㅎㅎㅎㅎ웃는 이유가 있겠죠

  • 2. ....
    '20.12.23 10:48 AM (219.250.xxx.4)

    스웨이드 베이지는 질감이나 색상은 겨울에 괜찮아요.
    스웨이드 때 잘 타는게 문제에요.
    저 매일 출근하자마자 벗어서 지우개로 때묻은거 닦아내느라 바빠요. 다행히 어디에 스쳐서 생긴
    때는 잘 지긴하네요.
    매트한 가죽으로 사지 않은 걸 가끔 후회해요

  • 3. ㅇㅇ
    '20.12.23 10:56 AM (1.243.xxx.254)

    키가 커 보이려고 바지랑 같은색을 신는거죠
    키문제가 아니면 상관안할듯.
    신발과 비슷한 하의가 보긴좋지요

  • 4. 괜찮은데~
    '20.12.23 11:01 AM (121.137.xxx.231)

    저 스웨이드 베이지색 부츠 잘 신고 다녀요
    검정 바지, 청바지, 톤다운 핑크바지에도 잘 어울리고요
    검정 기모 스타킹에 롱치마 입고 스웨이드 부츠 신어도 이쁘고요

  • 5. ...
    '20.12.23 11:10 AM (180.70.xxx.60)

    유행이잖아요~
    신으세요^^

  • 6. 저라면
    '20.12.23 12:05 PM (59.15.xxx.34)

    신을거예요. 실제 평소 안신던 신발색 신고있어요.
    백화점 나가보니 아이보리나 흰색 부츠도 많더라구요. 작년에는 제가 카라멜색하고, 와인색 부츠를 샀어요.
    스웨이드 같은 재질은 저는 좀 저렴이로 사요. 신발을 아주 곱게 신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요.
    그리고 길어보이네 짧아보이네 하지만 남들보기에 뭐 그냥 아줌마니 키가 커보이면 얼마나 커보이고 작아보이면 얼마나 작아보이겠어요.
    옷이 거의 네이비 검정 이런 색상들이라서 스카프도 하지만, 부츠를 다른 색상으로 신기도 해요.
    그리고 제가 20년전 같으면 밝은색 신발 안 신었거든요. 이런저런 이유로.. 근데 요즘 유행이기도 하고 지금 저는 40대다 보니 오늘이 가장 젋은 날이라 생각하고 유행하는거 입어보기도 하고 신어보기도 하려고 노력해요.
    남의 시선 이런거 크게 신경안쓰고 살아요.
    그리고 작년까지는 양말처럼 붙는 디자인의 부츠가 이상해보였는데 올해는 그런 신발이 갖고 싶어요. 자꾸 눈이 , 마음이 달라지네요

  • 7. 저 지금
    '20.12.23 1:23 PM (115.93.xxx.227)

    검정 바지에 베이지 부츠신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684 김건희, 정경심, 나경원을 향한 검판의 잣대 4 솔잎향기 2020/12/24 1,190
1148683 부모님 집 내놓으란 글 보고 부모도 자식이 자식 같지 않음 손절.. 11 2020/12/24 3,520
1148682 충분한 물량의 백신 확보로 내년부터 단계 접종 추진 [출처] 대.. 6 ㅇㅇ 2020/12/24 1,002
1148681 초등 1학원... 여자 가슴 노출이 챙피한걸 아나요..? 5 초등1학년 2020/12/24 2,129
1148680 친동생 성폭행한 의사 "무죄" 판결 9 ... 2020/12/24 3,529
1148679 버닝썬 관련 유인석, 1심 집행유예 4 ... 2020/12/24 923
1148678 게임용 모니터 추전 좀 해주세요ㅠ 4 오로라리 2020/12/24 619
1148677 스위트홈 송강 5 ㅁㅁㅁㅁ 2020/12/24 2,293
1148676 요양병원 안 갈 수 있는 방법과 집으로 오는 요양보호사? 12 암말기아버지.. 2020/12/24 3,385
1148675 김인수 변호사 - 재판은 예측가능 해야한다 9 판새 2020/12/24 1,443
1148674 바로 너 1 바로 너 2020/12/24 683
1148673 가족과의 돈문제가 이렇게 어려울줄 몰랐어요 10 2020/12/24 3,293
1148672 코로나 임시선별진료소 가보신분 4 2020/12/24 1,004
1148671 분명한 건 조국전장관 가족만 당하는 일이 아니란겁니다. 55 그런데 2020/12/24 2,748
1148670 주민세가 궁금해요 3 궁금 2020/12/24 829
1148669 밥그릇 싱크대에 갖다넣고 아침에 일어나면 침구 정리하기 6 어휴 2020/12/24 2,774
1148668 이런 시부모님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15 아하 2020/12/24 3,982
1148667 인덕션 vs 가스레인지 뭐가 좋을까요? 8 고민 2020/12/24 2,088
1148666 주식 손해 본 분들은 마인드 컨트롤 어떻게 하세요? 11 ... 2020/12/24 3,227
1148665 대학입시, 아이한테 한 없이 미안해요~ 2 참담 2020/12/24 2,483
1148664 영화 추천 1 메리크리스마.. 2020/12/24 1,046
1148663 중국엔 상속세가 없다네요 12 ..... 2020/12/24 2,546
1148662 재수생맘님 글 보고 아직 애가 어리지만 반성합니다.. 1 2020/12/24 1,100
1148661 [단독] 안철수 "문 정권의 백신 거짓말 때문에 출마 .. 24 ㅋㅋㅋㅋㅋ 2020/12/24 1,956
1148660 때수건 뭐가 좋아요? 10 . . . 2020/12/24 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