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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나다가 제가 너무 맘이 드는 패딩을 입은 모르는 사람

조회수 : 5,576
작성일 : 2020-12-23 05:56:18
그런적 없나요
지나다가 제가 너무 맘에드는 옷 스타일을 입고 있는 사람을 만났는데
어디꺼인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어디 옷이냐고 묻고 싶었는데 차마 묻지를 못했네요
너무 궁금해요
저도 작년에 롱패딩 샀는데 저런거 알았음 저거 샀을거에요ㅠㅠ
검정 긴 기장의 롱패딩이에요 허리 들어가는 스타일이고 허리 묶는
끈있고 모자에 아주 좋은 하얀색 털이 엄청 부티나 보이네요
양쪽 아래에 똑단추로 걷기 불편하지 않게 되었구요
아주 여성스러우면서 날씬해 보이더라구요
IP : 222.234.xxx.1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3 6:14 AM (175.207.xxx.116)

    원글님이 궁금해하는 거 알려주는 앱 없을까요?
    사진으로는 비슷한 옷 찾아주는 건 봤는데
    이렇게 말로 풀었을 때도
    찾아주는 거 있었으면 좋겠어요

  • 2.
    '20.12.23 6:54 AM (172.56.xxx.205)

    저는 물어봅니다
    예쁘다 칭찬 하면서요
    남들이 내게 물을때도 있고
    그러면 기분좋게 알려줘요
    다음엔 꼭 물어보세요

  • 3. 저도
    '20.12.23 9:22 AM (106.102.xxx.139) - 삭제된댓글

    물어봐요
    저도 물음을 받아봤을때 아 내가 한게 예뻐보이는구나 기분 좋거든요
    화장품, 향수 뭐썼냐고 물어봐주는 것도 좋아요 내가 예뻐보이니까 물어보는거잖아요

  • 4. 영통
    '20.12.23 10:04 AM (211.114.xxx.78)

    안 비싼 것인데 이쁘네요. 어디거에요 물으면 알려주지만
    비싼 것은 잘 안 알려줍니다.
    큰 돈 들여 산 물건은 너나 나나 입어서 흔해지는 것을 싫어합니다.

  • 5. mmm
    '20.12.23 10:05 AM (1.127.xxx.192)

    전 작년에.. 어느 할머님이 입으셨던데 하얀 쇼트 패딩에 옷 선마무리?는 금색으로 되있던데 괜찮더라구요

  • 6. ,,,
    '20.12.23 11:21 AM (121.167.xxx.120)

    전 입고 나갔다가 물어 봐서 얘기해 줬어요.
    어디서 얼마에 주고 샀나고 물어 봐서요.
    물어 보는 사람이 60대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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