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거래가와 호가의 차이가 심한이유가 원가요

궁금 조회수 : 4,715
작성일 : 2020-12-23 03:00:22

요즘은 왠만한 아파트 호가들을 보면 정말 너무들하네 할정도로 부르는게 값인데요.

왜들그러나요?

사실 실거래가 들어가보면 그만큼은 아닌것 같은데

실거래가보다 일이억씩 어디는 삼억씩 높여서 네이버에 올려 놓는건 뭔가요?

매물이 없어서 그런가요?

그 시세로는 거래가 안되는것 같은데 경제가 어렵네 자영업이 힘드네해도

아직은 견딜만 한건가요?


IP : 1.242.xxx.18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워낙
    '20.12.23 3:04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금리가 낮잖아요ㅠㅜ

  • 2. ㅇㅇ
    '20.12.23 3:08 AM (112.153.xxx.31)

    급하게 팔 이유가 없는 사람들은
    말도 안돼는 가격으로
    계속 내놓고 있는 경우도 있어요.
    팔리면 좋고 안팔려도 상관없고.

  • 3. 저도
    '20.12.23 3:10 AM (182.226.xxx.155)

    궁금해요
    여긴 대전인데 도시 전체가 다 올랐어요
    그것도 2-3억씩
    전세도 집값도
    뭔가 이상한 기운을 느껴요

  • 4. 저도요
    '20.12.23 3:13 AM (1.242.xxx.189)

    그렇죠
    저도 뭔가 바벨탑처럼 뭔가 이상해요.

  • 5. ..
    '20.12.23 3:45 AM (61.79.xxx.23)

    걍 올려놓고 보는거죠
    그러다 호구가 올수도 있고

  • 6. 대전 어디가
    '20.12.23 4:09 AM (223.33.xxx.151) - 삭제된댓글

    저도님 대전 송강동 안올랐어요. 15년간 집값에 신경 안쓰고 맘편히 살고 있고
    교통도 환경도 학군도 그만함 다 괜찮은데 3억도 안돼는 집이 8천세대 중 70% 니까 저기가서 거주하심 되요.
    대신 구축들입니다. 그러나 리모델하면 쌔거에요.
    새아파트와 지하철 역세권 ,재개발 예정지, 학군지, 부자동네 찾으니 2~3억씩 올랐던거야 당연하고 것도 투기과열지구라 잘안팔리는데 전 내집팔면 내집보다 더 못한데로 가야해서 불만 하나도 없어요. 내집 팔고 더좋은데 더 오를데 가고 싶으니 불만들이잖아요. 대전에서 찾아보면 싼데 엄청나고 집한채면
    대출도 40% 나옴 1억~4 억짜리 널널해요. 이걸못사면 원래도 돈이 없었다는 거고
    1억~2억짜리 23평들은 빚도 없이 구입할텐데 뭐가 올랐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보면 자기 가진 현금은 1억인데 1억 대출해서 2억 가는게 아니고 영끌해서 4억 바로 쩜핑해서 살려고 하는 갓결혼한 사람들과 10년도 안된 애기 부모들이 집값 올랐다고 종잣돈 더 안모으고 먼곳만 바라보며 저랴요. 내깜량 맞춰 사는거지 누군 새거 좋은데 더비싼데 모르나요?
    얼마전 어떤 임산부 부부도 3억짜리 전세 찾더라고요.
    제가 대전은 아무데나 가서 살아도 녹지도 풍부하고 다 살기 좋으니 그돈임 집사라 했더니 분양받는다고 그냥 3억 대출 하나도 안하고 전세 갔어요. 이번 해에 분양 물건들 있어서 분양받았을 거에요. 이런사람글이야 돈있고 계획리 있으니 불만도 앖더라고요.

  • 7. 대전 어디가
    '20.12.23 4:12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대전 어디가 그렇게 골고루 올랐나요?
    저도님 대전 송강동 안올랐어요. 15년간 집값에 신경 안쓰고 맘편히 살고 있고 전세도 1억 2천부터 2억 6천까지 다양해요.
    집구입하는 비용과 전세값이 얼마 차이도 안나요.
    교통도 환경도 학군도 그만함 다 괜찮은데 3억도 안돼는 집이 8천세대 중 70% 니까 저기가서 거주하심 되요.
    대신 구축들입니다. 그러나 리모델하면 쌔거에요.
    새아파트와 지하철 역세권 ,재개발 예정지, 학군지, 부자동네 찾으니 2~3억씩 올랐던거야 당연하고 것도 투기과열지구라 잘안팔리는데 전 내집팔면 내집보다 더 못한데로 가야해서 불만 하나도 없어요. 내집 팔고 더좋은데 더 오를데 가고 싶으니 불만들이잖아요. 대전에서 찾아보면 싼데 엄청나고 집한채면
    대출도 40% 나옴 1억~4 억짜리 널널해요. 이걸못사면 원래도 돈이 없었다는 거고
    1억~2억짜리 23평들은 빚도 없이 구입할텐데 뭐가 올랐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보면 자기 가진 현금은 1억인데 1억 대출해서 2억 가는게 아니고 영끌해서 4억 바로 쩜핑해서 살려고 하는 갓결혼한 사람들과 10년도 안된 애기 부모들이 집값 올랐다고 종잣돈 더 안모으고 먼곳만 바라보며 저랴요. 내깜량 맞춰 사는거지 누군 새거 좋은데 더비싼데 모르나요?
    얼마전 어떤 임산부 부부도 3억짜리 전세 찾더라고요.
    제가 대전은 아무데나 가서 살아도 녹지도 풍부하고 다 살기 좋으니 그돈임 집사라 했더니 분양받는다고 그냥 3억 대출 하나도 안하고 전세 갔어요. 이번 해에 분양 물건들 있어서 분양받았을 거에요. 이런사람글이야 돈있고 계획리 있으니 불만도 앖더라고요.

  • 8. 대전 어디가
    '20.12.23 4:15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대전 어디가 그렇게 골고루 올랐나요?
    저도님 대전 송강동 안올랐어요. 15년간 집값에 신경 안쓰고 맘편히 살고 있고 전세도 1억 2천부터 2억 6천까지 다양해요.
    집구입하는 비용과 전세값이 얼마 차이도 안나요.
    교통도 환경도 학군도 시장도 있고 중형마트도 대형마트도 다 가깝고 그만함 다 괜찮은데 3억도 안돼는 집이 8천세대 중 70% 니까 저기가서 거주하심 되요.
    대신 구축들입니다. 그러나 리모델하면 쌔거에요.
    새아파트와 지하철 역세권 ,재개발 예정지, 학군지, 부자동네 찾으니 2~3억씩 올랐던거야 당연하고 것도 투기과열지구라 잘안팔리는데 전 내집팔면 내집보다 더 못한데로 가야해서 불만 하나도 없어요. 내집 팔고 더좋은데 더 오를데 가고 싶으니 불만들이잖아요. 대전에서 찾아보면 싼데 엄청나고 집한채면
    대출도 40% 나옴 1억~4 억짜리 널널해요. 이걸못사면 원래도 돈이 없었다는 거고
    1억~2억짜리 23평들은 빚도 없이 구입할텐데 뭐가 올랐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보면 자기 가진 현금은 1억인데 1억 대출해서 2억 가는게 아니고 영끌해서 4억 바로 쩜핑해서 살려고 하는 갓결혼한 사람들과 10년도 안된 애기 부모들이 집값 올랐다고 종잣돈 더 안모으고 먼곳만 바라보며 저랴요. 내깜량 맞춰 사는거지 누군 새거 좋은데 더비싼데 모르나요?
    얼마전 어떤 임산부 부부도 3억짜리 전세 찾더라고요.
    제가 대전은 아무데나 가서 살아도 녹지도 풍부하고 다 살기 좋으니 그돈임 집사라 했더니 분양받는다고 그냥 3억 대출 하나도 안하고 전세 갔어요. 이번 해에 분양 물건들 있어서 분양받았을 거에요. 이런사람들이야 돈있고 계획리 있으니 불만도 앖더라고요

  • 9. 대전 어디가
    '20.12.23 4:20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대전 어디가 그렇게 골고루 올랐나요?
    저도님 대전 송강동 안올랐어요. 송강동 말고도 얼마든지 찝어 달라면 많이 찝어드릴수 있어요. 15년간 집값에 신경 안쓰고 맘편히 살고 있고 전세도 1억 2천부터 2억 6천까지 다양해요.이상하리 만큼 다른데 보다 안오르고 집구입하는 비용과 전세값이 얼마 차이도 안나요.
    교통도 환경도 학군도 시장도 있고 중형마트도 대형마트도 다 가깝고 그만함 다 괜찮은데 3억도 안돼는 집이 8천세대 중 70% 니까 저기가서 거주하심 되요.
    대신 구축들입니다. 그러나 리모델하면 쌔거에요.
    새아파트와 지하철 역세권 ,재개발 예정지, 학군지, 부자동네 찾으니 2~3억씩 올랐던거야 당연하고 것도 투기과열지구라 잘안팔리는데 전 내집팔면 내집보다 더 못한데로 가야해서 불만 하나도 없어요. 내집 팔고 더좋은데 더 오를데 가고 싶으니 불만들이잖아요. 대전에서 찾아보면 싼데 엄청나고 집한채면
    대출도 40% 나옴 1억~4 억짜리 널널해요. 이걸못사면 원래도 돈이 없었다는 거고
    1억~2억짜리 23평들은 빚도 없이 구입할텐데 뭐가 올랐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보면 자기 가진 현금은 1억인데 1억 대출해서 2억 가는게 아니고 영끌해서 4억 바로 쩜핑해서 살려고 하는 갓결혼한 사람들과 10년도 안된 애기 부모들이 집값 올랐다고 종잣돈 더 안모으고 먼곳만 바라보며 저랴요. 내깜량 맞춰 사는거지 누군 새거 좋은데 더비싼데 모르나요?
    얼마전 어떤 임산부 부부도 3억짜리 전세 찾더라고요.
    제가 대전은 아무데나 가서 살아도 녹지도 풍부하고 다 살기 좋으니 그돈임 집사라 했더니 분양받는다고 그냥 3억 대출 하나도 안하고 전세 갔어요. 이번 해에 분양 물건들 있어서 분양받았을 거에요. 이런사람들이야 돈있고 계획이 있으니 불만도 없더라고요

  • 10. 대전 어디가
    '20.12.23 4:26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대전 어디가 그렇게 골고루 올랐나요?
    저도님 대전 송강동 안올랐어요. 송강동 말고도 얼마든지 찝어 달라면 많이 찝어드릴수 있어요. 15년간 집값에 신경 안쓰고 맘편히 살고 있고 전세도 1억 2천부터 2억 7천까지 다양해요.이상하리 만큼 다른데 보다 안오르고 집구입하는 비용과 전세값이 얼마 차이도 안나요. 예를 들어 집값이 3억 2천이면 전세가 2억 8천 이렇던데요.
    교통도 환경도 학군도 시장도 있고 중형마트도 대형마트도 다 가깝고 그만함 다 괜찮은데 3억도 안돼는 집이 8천세대 중 70% 니까 저기가서 거주하심 되요.
    대신 구축들입니다. 그러나 리모델하면 쌔거에요.
    새아파트와 지하철 역세권 ,재개발 예정지, 학군지, 부자동네 찾으니 2~3억씩 올랐던거야 당연하고 것도 투기과열지구라 잘안팔리는데 전 내집팔면 내집보다 더 못한데로 가야해서 불만 하나도 없어요. 내집 팔고 더좋은데 더 오를데 가고 싶으니 불만들이잖아요. 대전에서 찾아보면 싼데 엄청나고 집한채면
    대출도 40% 나옴 1억~4 억짜리 널널해요. 이걸못사면 원래도 돈이 없었다는 거고
    1억~2억짜리 23평들은 빚도 없이 구입할텐데 뭐가 올랐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보면 자기 가진 현금은 1억인데 1억 대출해서 2억 가는게 아니고 영끌해서 4억 바로 쩜핑해서 살려고 하는 갓결혼한 사람들과 10년도 안된 애기 부모들이 집값 올랐다고 종잣돈 더 안모으고 먼곳만 바라보며 저랴요. 내깜량 맞춰 사는거지 누군 새거 좋은데 더비싼데 모르나요?
    얼마전 어떤 임산부 부부도 3억짜리 전세 찾더라고요.
    제가 대전은 아무데나 가서 살아도 녹지도 풍부하고 다 살기 좋으니 그돈임 집사라 했더니 분양받는다고 그냥 3억 대출 하나도 안하고 전세 갔어요. 이번 해에 분양 물건들 있어서 분양받았을 거에요. 이런사람들이야 돈있고 계획이 있으니 불만도 없더라고요

  • 11. 대전 어디가
    '20.12.23 4:27 AM (223.39.xxx.54) - 삭제된댓글

    대전 어디가 그렇게 골고루 올랐나요?
    저도님 대전 송강동 안올랐어요. 송강동 말고도 얼마든지 찝어 달라면 많이 찝어드릴수 있어요. 15년간 집값에 신경 안쓰고 맘편히 살고 있고 전세도 1억 2천부터 2억 7천까지 다양해요.이상하리 만큼 다른데 보다 안오르고 집구입하는 비용과 전세값이 얼마 차이도 안나요. 예를 들어 집값이 3억 2천이면 전세가 2억 8천 이렇던데요.
    교통도 환경도 학군도 시장도 있고 중형마트도 대형마트도 다 가깝고 그만함 다 괜찮은데 3억도 안돼는 집이 8천세대 중 70% 니까 저기가서 거주하심 되요.
    대신 구축들입니다. 그러나 리모델하면 쌔거에요.
    새아파트와 지하철 역세권 ,재개발 예정지, 학군지, 부자동네 찾으니 2~3억씩 올랐던거야 당연하고 것도 투기과열지구라 잘안팔리는데 전 내집팔면 내집보다 더 못한데로 가야해서 불만 하나도 없어요. 내집 팔고 더좋은데 더 오를데 가고 싶으니 불만들이잖아요. 대전에서 찾아보면 싼데 엄청나고 집한채면
    대출도 40% 나옴 1억~4 억짜리 널널해요. 이걸못사면 원래도 돈이 없었다는 거고
    1억~2억짜리 23평들은 빚도 없이 구입할텐데 뭐가 올랐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보면 자기 가진 현금은 1억인데 1억 대출해서 2억 가는게 아니고 영끌해서 4억 바로 쩜핑해서 살려고 하는 갓결혼한 사람들과 10년도 안된 애기 부모들이 집값 올랐다고 종잣돈 더 안모으고 먼곳만 바라보며 저랴요. 내깜량 맞춰 사는거지 누군 새거 좋은데 더비싼데 모르나요?
    얼마전 어떤 임산부 부부도 3억짜리 전세 찾더라고요.
    제가 대전은 아무데나 가서 살아도 녹지도 풍부하고 다 살기 좋으니 그돈임 집사라 했더니 분양받는다고 그냥 3억 대출 하나도 안하고 전세 갔어요. 이번 해에 분양 물건들 있어서 분양받았을 거에요. 이런사람들이야 돈있고 계획이 있으니 불만도 없더라고요

  • 12. 대전 어디가
    '20.12.23 4:35 AM (223.39.xxx.54) - 삭제된댓글

    대전 어디가 그렇게 골고루 올랐나요?
    저도님 대전 송강동 안올랐어요. 송강동 말고도 얼마든지 찝어 달라면 많이 찝어드릴수 있어요. 집값에 신경 안쓰고 살고 있고 전세도 1억 2천부터 2억 7천까지 다양해요.이상하리 만큼 다른데 보다 안오르고 집구입하는 비용과 전세값이 얼마 차이도 안나요. 예를 들어 집값이 3억 2천이면 전세가 2억 8천 이렇던데요.
    교통도 환경도 학군도 중상위 정도는 하고 있고 시장도 있고
    중형마트도 대형마트도 다 가깝고 그만함 다 괜찮은데 3억도 안돼는 집이 8천세대 중 70% 니까 저기가서 거주하심 되요.
    대신 구축들입니다. 리모델하면 쌔거에요.
    새아파트와 지하철 역세권 ,재개발 예정지, 상위 학군지, 부자동네 찾으니 2~3억씩 올랐던거야 당연하고 것도 투기과열지구라 잘안팔리는데 전 내집팔면 내집보다 더 못한데로 가야해서 불만 하나도 없어요. 내집 팔고 더좋은데 더 오를데 가고 싶으니 불만들이잖아요. 대전에서 찾아보면 싼데 엄청나고 집한채면
    대출도 40% 나옴 1억~4 억짜리 널널해요. 이걸못사면 원래도 돈이 없었다는 거고
    1억~2억짜리 23평들은 빚도 없이 구입할텐데 뭐가 올랐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보면 자기 가진 현금은 1억인데 1억 대출해서 2억 가는게 아니고 영끌해서 4억 바로 쩜핑해서 살려고 하는 갓결혼한 사람들과 10년도 안된 애기 부모들이 집값 올랐다고 종잣돈 더 안모으고 먼곳만 바라보며 저랴요. 내깜량 맞춰 사는거지 누군 새거 좋은데 더비싼데 모르나요?
    얼마전 어떤 임산부 부부도 3억짜리 전세 찾더라고요.
    제가 대전은 아무데나 가서 살아도 녹지도 풍부하고 다 살기 좋으니 그돈임 집사라 했더니 분양받는다고 그냥 3억 대출 하나도 안하고 전세 갔어요. 이번 해에 분양 물건들 있어서 분양받았을 거에요. 이런사람들이야 돈있고 계획이 있으니 불만도 없더라고요

  • 13. 대전 어디가
    '20.12.23 4:41 AM (223.39.xxx.54) - 삭제된댓글

    대전 어디가 그렇게 골고루 올랐나요?
    저도님 대전 송강동 안올랐어요. 송강동 말고도 얼마든지 찝어 달라면 찝어드릴수 있어요. 집값에 신경 안쓰고 살고 있고 전세도 1억 2천부터 2억 7천까지 다양해요.이상하리 만큼 다른데 보다 저평가 되있고 집구입하는 비용과 전세값이 얼마 차이도 안나요. 예를 들어 집값이 3억 3천이면 전세가 2억 8천 이렇던데요.
    교통도 환경도 학군도 중상위 정도는 하고 있고 시장도 있고
    중형마트도 대형마트도 다 가깝고 그만함 다 괜찮은데 3억도 안돼는 집이 8천세대 중 70% 니까 거주하심 되요.
    대신 구축들입니다. 리모델하면 쌔거에요.
    새아파트와 지하철 역세권 ,재개발 예정지, 상위 학군지, 부자동네 찾으니 2~3억씩 올랐던거야 당연하고 것도 투기과열지구라 잘안팔리는데 전 내집팔면 내집보다 더 못한데로 가야해서 불만 하나도 없어요. 내집 팔고 더좋은데 더 오를데 가고 싶으니 불만들이잖아요. 대전에서 찾아보면 싼데도 많고 집한채면
    대출도 40% 나옴 1억~4 억짜리 널널해요. 이걸 못사면 원래도 돈이 없었다는 거고
    1억~2억짜리 23평들은 빚도 없이 구입할텐데 뭐가 올랐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보면 자기 가진 현금은 1억인데 1억 대출해서 2억 가는게 아니고 영끌해서 4억 바로 쩜핑해서 살려고 하는 갓결혼한 사람들과 10년도 안된 애기 부모들이 집값 올랐다고 종잣돈 더 안모으고 먼곳만 바라보며 저랴요. 내깜량 맞춰 사는거지 누군 새거 좋은거 모르고 더비싼데 살고 싶은거 모르나요?
    얼마전 어떤 임산부 부부도 3억짜리 전세 찾더라고요.
    제가 대전은 아무데나 가서 살아도 녹지도 풍부하고 다 살기 좋으니 그돈임 집사라 했더니 분양받는다고 그냥 3억 대출 하나도 안하고 전세 갔어요. 이번 해에 분양 물건들 있어서 분양받았을 거에요. 이런사람들이야 돈있고 계획이 있으니 불만도 없더라고요

  • 14. ㅇㅇ
    '20.12.23 4:54 AM (211.219.xxx.63)

    호구에서 파는거죠

    인테넷에서 물건도 그렇게 팝니다

  • 15. ...
    '20.12.23 5:00 AM (211.226.xxx.247)

    호가가 실거래가가 되던데요. 약간 텀을 두고 갭차이가 생겨요. 지금 보는 실거래가는 한달전 계약한거 막 이렇던데요.

  • 16. ...
    '20.12.23 6:05 AM (116.37.xxx.65)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지금 예전 실거래가로 보시면 안됩니다.
    12뤌 1일하고 오늘 당장 거래가가 수천에서 억씩 차이나요.
    11월 1일 3억 11월 10일 3.2억 11월 20일 3.4억
    12월 1일 4.3억 12월 5일 4. 6억
    거래됐다고 하면 부동산에서 12월 실거래를 최대한
    늦게 올립니다. 이거 한달 안에만 올리면 되거든요
    근데 지금 나와있는 물건이 5억 이렇게 나와있으면
    아니 3.4억 다음에 5억이라니 호가와 실거래가 차이가 넘 심한데?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5억에 내놓은 사람들은
    12월에 이미 실거래가 4.3억 , 4.6억이 있었다는 걸 알고있는거죠. 요새 불장이라 결국엔 호가가 실거래가 되더라구요.

  • 17. 여기는지방
    '20.12.23 6:43 AM (121.182.xxx.73)

    몇달째 그러는 호가 있어요.
    제가 보는 아파트요.
    그리고 같은집이 몇달새 서너번 실거래가 올라있어요.

    그리고는 거래취소한대요.
    한층에 두집뿐인 평형 제가 보고 있거든요.
    실제로 오른데도 있겠지만
    저런 자전거래도 있어요.
    걸리면 호구되는거죠.
    잘살펴봐야되요.
    저는 이삼년 시간 있고 여기야 지방이니 두고봅니다.

  • 18. ...
    '20.12.23 7:38 AM (116.121.xxx.143)

    8억 거래되던거 자기들끼리 호가 10억으로 올려놓고 자전거래 해서 지역 단톡방 부동산 까페에 10억 거래되었다고 띄웁니다. 국토부 실거래에도 등록하고 잔금 길게 잡아 (1~2년후) 나중에 취소합니다
    거기 투자한 법인들따라 주민들 그 가격에 거래된줄 알고 호가 비슷하게 올리지요.
    세력들 10억보다 싼 9억 3000에 급매로 내놓습니다.
    싼줄 알고 어떤 호구가 덥석 물어 실거래가에 올려집니다

  • 19. ..
    '20.12.23 7:47 AM (1.242.xxx.109)

    윗님 말씀하시는 게 사실이면 진짜 너무하네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속이는 ....

  • 20. 정말로
    '20.12.23 8:07 AM (1.242.xxx.189)

    점세개님 글보니
    그럼 전세 길게낀 물건도 팔린게 있던데
    그럼 님이 말하신 부분에 해당될가요?
    정말 요지경속입니다

  • 21. ..
    '20.12.23 8:12 AM (116.88.xxx.163)

    제 이익 위해 부동산 시장 교란시키는 사람들 많아요

  • 22. ㅇㅇ
    '20.12.23 8:14 AM (117.111.xxx.104) - 삭제된댓글

    부동산거래신고할때 자금조달계획서 내야 해요.
    신용대출 받아 집살까봐 깐깐하게 보고, 부모님으로부터 온 돈도 보고 예금잔액도 봐요. 몇명이 돌아가면서 마음대로 호가로 신고해서 그렇게 자전거래 쉽게 되면 나라 시스템이 얼마나 엉성하다는 거에요?

  • 23. ㅇㅇ
    '20.12.23 8:36 AM (223.39.xxx.27)

    호가가 아니라

    호구가라죠

  • 24. dd
    '20.12.23 8:47 AM (121.190.xxx.146)

    특히, 이같은 실거래가 신고가 실제로 거래를 하지 않고도 올려 놓을 수 있는 허점이 있어 투기 세력들이 이를 악용하고 있다게 중론이다.

    실제로 투기꾼들은 높은 가격으로 아파트 매매계약서를 작성한 뒤 본 계약은 하지 않아 실거래 기준 가격만 올려 놓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43396

    올 11월 기사입니다. 원래 법의 헛점만 노리는 인간들에게는 당할 재간이 없습니다. 사기도 치는 놈이 잘못이지 당하는 놈이 잘못이겠어요?

  • 25. ..
    '20.12.23 10:13 AM (125.178.xxx.220)

    저런 실거래가 신고 문제 있으면 빨리 어케 조치를 취해야지 원...

  • 26. ㅇㅇ
    '20.12.23 12:15 PM (124.50.xxx.123) - 삭제된댓글

    자금조달 계획서를 얼마나 꼼꼼하게 보는데요.
    그거 대충 하지 않더라구요
    실거래가와 현재 호가 사이에는 기간적인 갭이 있어서
    폭등한 것처럼 보이지만 계약 후 자금조달 계획서 제출 후에 실거래가가 등록되는 거라 그 사이에 거래된 건
    가격이 드러나지 않을 뿐이에요.
    실제로 거래하는 사람들은 그 정보를 알고 거래하는 거예요.
    무조건 투기 세력으로 몰고 가는 건 이런 걸 모르는 소리죠.

  • 27. ..
    '20.12.23 12:55 PM (118.42.xxx.7)

    229.39님 송강동얘기 또 나왔네요
    대전에서 아직도 안오른곳은 노답입니다.
    앞으로도 오르기 힘든곳이예요 . 친정이 그쪽이라 소식들어요
    저희동네 최근 실거래 7억이었는데 9억에 내놨길래 누가사나 했는데
    실거래 더 올려 찍었네요 ㅠㅠ

  • 28. ..
    '20.12.23 1:42 PM (112.152.xxx.35)

    자전거래도 일부 외곽 신축의 경우 있을수있겠죠.
    (부동산이 대거 사들인)
    근데 대부분은 실거래가를 한달 꽉 채워 올리기때문에 안맞는거에요. 여긴 10년차 학군좋은 대형평형위주 아파트인데요.
    한아파트가 한 초등에 모두 다녀 서로 다 인사하는 사이거든요. 그래서 실제 아래 윗집 얼마에 팔고 나갔는지 입주민들은 서로 다 알아요. 실제 거래된 금액 보고 호가를 내기때문에 한달전 실거래가보다 당연히 높죠.
    최근 신고가 나온 집이 저희라인이고 저희부부 지인이거든요. 그 금액에 거래된거 맞는데 부동산까페에서는 말이 많더라구요.

  • 29. ..
    '20.12.23 1:44 PM (112.152.xxx.35)

    참고로 직전 실거래가보다 3억가까이 더 받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143 지병있는 친구가 남자 소개시켜달라는데 28 여미 2020/12/30 8,356
1148142 허선아.jpg.....쥴리 느낌 7 전광훈윤석열.. 2020/12/30 2,954
1148141 재수하겠다소리도, 어디 넣겠다 소리도 않는 아이.. 6 ㅠㅠ 2020/12/30 1,705
1148140 올해 800키로 정도 걸었네요. 7 직립보행 2020/12/30 1,423
1148139 문대통령, 김진욱 공수처장 지명 19 ... 2020/12/30 2,636
1148138 대통령 모욕죄 전광훈도 무죄 16 신천지환장 2020/12/30 1,292
1148137 어제 손가락에 파스붙였다가... 3 플라밍고 2020/12/30 1,461
1148136 사각턱이거나 얼굴 큰데 자긴 올빽이 어울린다는 여자들 보니깐요 15 ... 2020/12/30 3,810
1148135 감자국 끓였는데 감자가 넘 푹 익었네요 2 .. 2020/12/30 872
1148134 영어 순간들리지않나요 10 2020/12/30 2,487
1148133 걷기운동이 살 빠지나요? 26 hero 2020/12/30 5,472
1148132 이재용도 집유겠죠 5 ㄱㄴ 2020/12/30 763
1148131 예비,,고2 대성, 메가패스 어디가 좋을까요? 5 .. 2020/12/30 1,417
1148130 모더나가 먼저 러브콜"한국을 코로나 백신 생산거점으로 .. 12 ... 2020/12/30 1,370
1148129 속보]윤석열, 1천만원이하 벌금 수배자 수배해제 지시 42 ... 2020/12/30 3,722
1148128 앞으로 관광계열 전망이 어찌 될까요? 8 진로고민 2020/12/30 1,585
1148127 식자재마트 큰용량 소스 사고싶은데 용량부담..냉동해도 될까요? 4 .. 2020/12/30 1,276
1148126 정보. 베스킨라빈스 좋아하시는 분 모이세요. 1 정보 2020/12/30 2,360
1148125 시력교정술 병원추천부탁드립니다 스위티 2020/12/30 625
1148124 음식 이렇게 먹는 사람 싫어요 12 ..... 2020/12/30 4,860
1148123 필라이트 빨간색 넘 좋아요. 5 ㅡㅡ 2020/12/30 1,414
1148122 미혼상태인 사유리의 정자기증출산이 사실일까? 35 과연 2020/12/30 6,557
1148121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2 ㄱㄱㄱㄱㄱㄱ.. 2020/12/30 742
1148120 삼겹살 두근과 목심한근...어디에다가 주어야 할까요 4 삼겹살 2020/12/30 1,104
1148119 의대목표인데 담임쌤께 말씀드려도 될까요? 의대학종 어떻게준비하나.. 2 2020/12/30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