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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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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펑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20-12-23 00:24:20
넘 자세히 써서 내용은 펑할게요~

주신말씀들 잘새길게요.감사합니다.
IP : 112.149.xxx.1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3 12:27 AM (121.6.xxx.221) - 삭제된댓글

    남편이 님에게 강요하는거 아님 그냥 두세요. 효도는 셀프인데 자기 엄가 자기가 보러가는데 뭐라고 하나요. 대신 원글님이 싫으시면 한달에 한번 정도로 방문하심 되죠..

  • 2. ...
    '20.12.23 12:27 AM (59.15.xxx.61)

    모자관계에 끼지 마세요.
    제 몸이 피곤해도 가겠다는데 어쩌나요,,
    나한테 가라고 떠미는것도 아니고...
    하다하다 힘들면 좀 줄이든가 안가겠지요.

  • 3. ..
    '20.12.23 12:28 AM (121.6.xxx.221)

    남편이 님에게 강요하는거 아님 그냥 두세요. 효도는 셀프인데 자기 엄마 자기가 보러가는데 뭐라고 하나요. 대신 원글님이 싫으시면 한달에 한번 정도로 방문하심 되죠..

  • 4. 본인엄만데
    '20.12.23 12:28 AM (218.48.xxx.98)

    피곤해도 2회가고 싶다면 냅둬야죠
    며느리가2회가는것보담 낫잖아요
    효도셀프하게 냅둬요
    저도 친정엄마혼자 계시는데 제가 혼자 수시로 살펴드리고있어요

  • 5. ㅡㅡㅡ
    '20.12.23 12:29 AM (172.58.xxx.158)

    님한테 강요하는거 아님 할수없죠

  • 6. ...
    '20.12.23 12:30 AM (61.253.xxx.240)

    님이 친정엄마 주2회 보러 가는데 남편이 많으니 주 1회 가라고 하면 좋아요?

    모시고 사는 것도 아니고
    님한테 가라는 것도 아니고

    피곤하거나 말거나 셀프 효도에 입대는거 아니에요.

    아무리 내 부모 다 돌아가셨다고 그렇게 역지사지가 안됩니까.

  • 7.
    '20.12.23 12:30 AM (112.149.xxx.149)

    네에~~제가 그냥둬야되는게 맞군요.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제가 아직 부족한가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8. ..
    '20.12.23 12:30 AM (39.7.xxx.52)

    차로 5분거리로 모시고 온거는 자주 들여다 보려고 그런거 아닌가요? 원글님보고 같이 가자고 강요하지 않는 이상 내 부모 보러가는 횟수까지 배우자가 제한하면 저는 너무 싫을 것 같아요 저 친정부모님 차로 10분거리고 퇴근할 때나 시간있을 때 수시로 들여다봐요

  • 9.
    '20.12.23 12:32 AM (112.149.xxx.149)

    쓴소리지만 물어보기잘했다싶습니다.
    저도 마음가짐 바꾸어볼게요~~~

  • 10. 미리
    '20.12.23 12:34 AM (112.154.xxx.91)

    여기에 물어보시기 잘하셨어요.

  • 11.
    '20.12.23 12:38 AM (112.149.xxx.149)

    저도 부족한사람이다보니~~^^*
    집일을 제가 7대 남편3정도 분배해서 하는데 시댁다녀오면 본인은 피곤해서 해야할일 못하고 하니 좀 쌓였나봐요.
    감사합니다.

  • 12. 그냥
    '20.12.23 12:57 AM (61.102.xxx.167)

    아들이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나한테 시키는거 아니면 걍 모른척 하세요.

  • 13. 가는거
    '20.12.23 1:16 AM (124.54.xxx.37)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다녀와서 자기집일을 못보니 원글님이 당연히 빠치죠.남편이 할일 대신해주며 화내지마시고 그일을 하지말고 그냥 냅두세요 언젠간 하겠죠

  • 14. 윗님
    '20.12.23 1:25 AM (112.149.xxx.149)

    감사합니다 ㅠㅠ
    애가 셋이고 이래저래 제가 마음이 힘들었나봅니다.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15. ㄷㅁㅈ
    '20.12.23 1:25 AM (14.39.xxx.149)

    딸들은 그 거리면 아예 가서 살더라구요
    아들이니까 그 정도 거리라도 지키는 거에요

  • 16. ㅡㅡㅡ
    '20.12.23 1:29 AM (172.58.xxx.158)

    이래서 딸이 있어야 해요
    아들만 있음 진짜 고독사 하기 딱임

  • 17. ??
    '20.12.23 1:31 AM (112.149.xxx.149)

    딸둘있어요. 근데 아들좋다고 오신거에요.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 저도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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