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어져서 눈물흘리며 잠든지 10일째

.... 조회수 : 5,223
작성일 : 2020-12-22 23:35:19
얼마나 더 울어야 잊혀질까요
맘속으론 골백번도 더 전화하고 싶지만
얼마나 더 울며 참아야 할까요
IP : 223.62.xxx.1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2.22 11:36 PM (111.118.xxx.150)

    위로 안되겠지만...
    나중에 그렇게 운거 미쳤지 할 날 와요.

  • 2. ㅡㅡㅡ
    '20.12.22 11:37 PM (172.58.xxx.158)

    ㅋㅋㅋㅋㅋ 윗님

  • 3. ...
    '20.12.22 11:39 PM (203.166.xxx.2)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진짜 미련 많고 심적인 집착 심한 사람들은 2-3년도 끌더라구요.
    울고 불고 하는 와중에도 내 성향이 어떤지를 들여다 보세요.
    본인이 답을 갖고 있어요.

  • 4. 공지22
    '20.12.22 11:39 PM (211.244.xxx.113)

    토닥토닥....잊혀지긴하더라구요..시간이 해결해줘요..진짜 아무렇지도 않을때가 오더라구요

  • 5. ...
    '20.12.22 11:40 PM (211.36.xxx.190) - 삭제된댓글

    이유라도 풀어봐요. 아주 실날하게 말해드릴게요.

  • 6. ..
    '20.12.22 11:41 PM (1.231.xxx.156)

    다른 만남을 시작하면 더 빨리 잊혀지구요
    헤어짐에 집착하면 만남의 새월과 비례하거나 더 필요하구요

  • 7. ㅇㅇ
    '20.12.22 11:42 PM (1.177.xxx.117)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얼른 좋은분 만나세요~

  • 8. 82
    '20.12.22 11:59 PM (1.249.xxx.200)

    전 2주 걸리더라구요
    얼마안남았어요 좀만 버텨보세용ㅇ

  • 9.
    '20.12.23 12:15 AM (222.114.xxx.32) - 삭제된댓글

    와 전 5일만에 인정되더라고요
    문득문득 생각나서 미칠것같더만...
    근데 제가 사귀었던사람중에 제일 절절했던 그남자
    지금 제 남편인데 옆에서 다 흘리며 밤까먹고있어요;;
    지금이 기회에요
    얼른 도망가요!!!

  • 10.
    '20.12.23 12:16 AM (222.114.xxx.32)

    와 전 5일만에 인정되더라고요
    문득문득 생각나서 미칠것같더만...
    근데 제가 사귀었던사람중에 제일 절절했던 그남자
    다시 만나
    지금 제 남편인데 옆에서 다 흘리며 밤까먹고있어요;;
    지금이 기회에요
    얼른 도망가요!!!

  • 11. 저는
    '20.12.23 12:26 AM (124.54.xxx.37)

    첨며칠은 눈물만 나고 아무것도 못하지만 내 할일 죽어라 하든 죽어라 자든 그러다보면 잊혀지더라구요..일부러 사람들 많이 만나고 영어 배우러 다니고 미친듯이 시간을 채웠어요 그러다 문득 어 나 걔 생각안하네? 이런날이 옵디다

  • 12.
    '20.12.23 12:29 AM (114.203.xxx.20)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광석 노래 가사 중
    제일 와닿아요

    첫남친한테 차이고
    맘고생으로 살이 빠져서
    진짜 날씬 청초해져서
    백배는 나은 남자 만났어요

  • 13. 여자는
    '20.12.23 12:38 AM (223.62.xxx.104)

    선폭풍 남자는 후폭풍이 온다네요
    지금 님은 울고 있지만 남자는 훌훌털고 게임중일겁니다
    그리고 여자가 다 털어 내고 나면 남자는 그제서야 현타오고 그리움이 시작된다더군요 그래서 헤어진 한참 뒤에 남자가 연락오는 경우가 허다하죠 님은 지금 많이 울고 빨리 털어버리세요
    나중에 그 남자가 연락오면 담담해 질겁니다 왜이래 아마추어처럼 소리 나온게 됩니다 경험이에요 믿으세요

  • 14. ..
    '20.12.23 12:50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나 29때 그랬는데ㅎ
    한달되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ㅎ

  • 15. ...
    '20.12.23 1:36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7년 사겼는데 한달
    나머지는 한 3일 정도
    이 또한 지나갑니다

  • 16. hap
    '20.12.23 2:15 AM (115.161.xxx.179)

    홀몬 장난이예요
    아직 뿜뿜중이니 참기 힘들뿐
    시간 지나고 다른 사람 만나서
    다시 뿜뿜 해요.
    지금 보내는 시간이 헛짓이었다
    아까울 거예요 그 때는
    하루라도 더 빨리 다른 좋은 사람
    만날 걸 하고요.

  • 17. ㅓㅓㅏㅏ
    '20.12.23 2:36 AM (92.184.xxx.207) - 삭제된댓글

    왜 헤어지셨는지 이유라도 적어주셔야 위로를 해주죠 ㅠㅠ
    저도 헤어진지 4개월 다돼어가요..게다가 연말에 헤어지셔서 더 외로운 기분 드시겠네요..제가 진짜 첫사랑이랑 헤어지고 나서...
    너무 너무 힘들어서 죽을것 같았는데 제지인 병문안 갔다가 정신이 확 들더라구요..반신불구가 됀 사람을 보니...고작 이따위이별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던 제가 정신이 확들었어요...
    그냥 누구나 다 겪는 감기같은거라고 생각하세요 ㅠㅠ
    그렇게 힘들어서 일도 심지어 울면서 했는데 병문안 갔다온뒤로
    제 사지 멀쩡한거에 우선 감사하게 되더군요 ㅠㅠ 그냥 내 마음하나때문에 힘든거니까요..또 만나면 됩니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돼겠지만 ㅜㅜ 힘내세요...

  • 18. 알리
    '20.12.23 3:53 AM (211.205.xxx.33)

    365일

    들어보세요, 내노래 같을거에요

  • 19. 시계바라기00
    '20.12.23 8:14 AM (180.228.xxx.96)

    시간이 약입니다~~~헤어졌기 때문에 더 그럴수 있습니다ㅠㅠ

  • 20. ...
    '20.12.23 8:48 AM (175.114.xxx.39)

    그럴 땐 헤어진 이유를 생각하세요.
    그럴만해서 헤어진 거예요.

    그라고 따뜻한 목욕 등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재미있는 영화를 보시고요.

    생각의 열차를 타면 안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110 내용펑 16 2020/12/23 3,329
1148109 청소 도우미 불러놓고 더 힘들어요 16 ㅜㅜ 2020/12/23 6,334
1148108 카이로스 - 저에겐 용두용미 드라마였어요 5 .. 2020/12/23 2,678
1148107 인테리어하실분들 꼭 이거보세요 169 ..... 2020/12/23 25,298
1148106 예비고3 그래도 수시 준비하는게 좋은가요? 6 대입 2020/12/23 1,674
1148105 혹시 삼성 노트북 자판 안불편하시나요? 4 놋북 2020/12/23 1,214
1148104 펜트하우스 전개 완벽하네요. 한류드라마의 정점인가 봐요~ 7 ㅋㅋ 2020/12/23 5,845
1148103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11 꺄아아아 2020/12/23 3,654
1148102 양도세 급 질문이예요 5 2020/12/22 1,278
1148101 영국 찰스왕세자 젊을때 알굴이 잘생긴 얼굴인건가요?? 24 어이상실 2020/12/22 6,827
1148100 천주교 신부님들은 몇년 계시다 옮기시나요 9 본당을 2020/12/22 2,466
1148099 성대 경영 ---서강대 경제 8 ........ 2020/12/22 3,489
1148098 성탄절에 밀푀유랑 곁들일요리 성탄절 2020/12/22 628
1148097 (고견질문) 제게 20년 넘은 천일염이 500ml 분량 이 있습.. 6 어버리 2020/12/22 1,844
1148096 시장 상인분들 수입 엄청 많겠죠? 9 ㅇㅇ 2020/12/22 3,378
1148095 나의 아저씨 3 ... 2020/12/22 2,060
1148094 헤어져서 눈물흘리며 잠든지 10일째 14 .... 2020/12/22 5,223
1148093 구하라엄마같은 사람들은 자식이 짧은 인생 살다가는건 안슬플까요 .. 12 ... 2020/12/22 6,874
1148092 내년 선거까지 내내 이럴겁니다. 12 ******.. 2020/12/22 2,070
1148091 백신 확보한게 1100만명분 뿐임 53 답답 2020/12/22 2,925
1148090 펜트 하우스는 정상인 사람 넷 있네요 7 .. 2020/12/22 6,737
1148089 층간소음 걱정되어서 아래층에 전화번호 드리는거 오바일까요? 12 ㅅㄴ 2020/12/22 3,158
1148088 이하이 턱선 변화 드라마틱하네요 6 .. 2020/12/22 8,187
1148087 옥탑방지금 틀었는데 1일1팩이 갱년기증상을 1 앗 긴급소식.. 2020/12/22 3,956
1148086 나이드니 배가 덜고프네요 3 ㅇㅇ 2020/12/22 2,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