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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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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문제인 지지자 아닌데 아들은 소울이 맘에 드네요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20-12-22 21:28:52
요 니거~ 다들 ㅈㄲ 하는 래퍼 느낌??
예술가라면 저래야 하지 않나 사회에 지나치게 순응하는 예 제가 겸허하게 수용하고 반성합니다 이런건 정치인이나 연예인이고
예술가는 다들 ㅈㄲ 꺼져 내가 여기서 짱이야 드롭더비트 이런 자뻑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IP : 182.214.xxx.3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ㄲ
    '20.12.22 9:30 PM (124.50.xxx.70)

    즉깍??

  • 2. 댁같은
    '20.12.22 9:31 PM (175.223.xxx.89)

    ㅉㄸ보단 낫지.

  • 3.
    '20.12.22 9:32 PM (182.214.xxx.38)

    ㅗ ㅏ요 ㅋㅋㅋ

  • 4. ㅋㅋㅋㅋ
    '20.12.22 9:33 PM (223.38.xxx.82)

    예술가 똥폼 똘끼 스웨~ㄱ 좋아하시는구나

  • 5. ..
    '20.12.22 9:34 PM (1.231.xxx.156)

    "평소에 예술지원 정책에 관심도 없으면서 지금 갑자기 가난한 예술가들을 대변하는 투사라도 된 듯 설치는 야당 정치인들의 모습이 참으로 불쾌하다."

  • 6. ..
    '20.12.22 9:34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쓰는 너님은 ㅉ ㄸ
    혹은 ㄷㄲ ㅁ

  • 7. ...
    '20.12.22 9:36 PM (182.209.xxx.39)

    "평소에 예술지원 정책에 관심도 없으면서 지금 갑자기 가난한 예술가들을 대변하는 투사라도 된 듯 설치는 야당 정치인들의 모습이 참으로 불쾌하다."2222

  • 8. 너무
    '20.12.22 9:36 P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글을 너무 잘쓰네요
    예체능 전공했으면 국영수는 별로일거라 생각한 저의 편견을 반성했습니다.
    완전 상남자 스타일이더군요
    멋있어요!
    응원합니다

  • 9. 멋지죠문준용씨
    '20.12.22 9:39 PM (106.101.xxx.175)

    예술가로서 응원해요

  • 10. ..
    '20.12.22 9:42 PM (1.231.xxx.156)

    그냥 간단명료하게 알아듣기 쉽게 쓴거죠

  • 11. ㅎㅎ
    '20.12.22 9:43 PM (211.109.xxx.53)

    안하무인에 예의라곤 찾아볼수 없는 글이던데.

  • 12. ..
    '20.12.22 9:44 PM (1.231.xxx.156)

    안하무인은 막무가내 의혹만 제시하는 야당이죠

  • 13.
    '20.12.22 9:52 PM (182.214.xxx.38)

    전 그런 패기가 맘에 들어요.
    정치인 가족이라고 언제까지나 겸손하고 예의바르고 반듯한 전형에 얽매일 필요가 어딨나요.
    나는 나요 나는 위대한 예술가요 이런게 돈키호테 같기도 하고 아나키즘 포스트모더니즘 같기도 하고 넘 좋아요. 권위해체 필요해요...

  • 14. ...........
    '20.12.22 9:56 PM (39.116.xxx.27)

    예의는 사람한테만 지키는 겁니다.
    양아치 짐승만도 못한 국짐당 것들 한테는 몽둥이도 아까워요.
    문준용작가 너무 속시원하고 멋집니다.
    응원해요!!!!!!!

  • 15. ...
    '20.12.22 10:02 PM (1.225.xxx.75)

    대통령 이름이나 제대로 알고 글 쓰세요

  • 16. 공감
    '20.12.22 10:04 PM (1.229.xxx.94) - 삭제된댓글

    꼬투리 잡으려고 안달난거 알면서도
    당당하게 행동한거 멋집니다

    마약을 들고온것도 아니고
    빵소니를 한 것도 아닌데
    아주 물고 뜯고 난리굿

  • 17. ㅇㅇ
    '20.12.22 10:06 PM (183.100.xxx.78)

    성정이 엄마쪽 닮은 듯 합니다.
    영부인께서 활달하고 적극적이시잖아요.

    대통령처럼 꾸욱 인내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자기 목소리 내고,
    대통령 아들입네하고 아버지에게 민폐될까 우려해서
    안내하기보다 할말은 하고 살겠다는 주의가
    저는 오히려 보기 좋네요.

    그리고 솔직히 문준용씨 말 중에 틀린 말을 못 찾겠어요.

  • 18.
    '20.12.22 10:18 PM (14.138.xxx.75)

    전혀 예의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

  • 19.
    '20.12.22 11:10 PM (211.243.xxx.238) - 삭제된댓글

    대통령 아들정도 되서 나라에서 지원금을 받다니
    진짜 생각이 없어도 저렇게 생각이 없이 살고
    참나 내가 대통령쯤 됐음 아들 말리겠네
    부자가 둘이 다 뭐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살다니
    참 나 치매맞는것같구
    그 아들은 지가 처신을 어찌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철부지네
    에휴

  • 20.
    '20.12.22 11:15 PM (211.243.xxx.238) - 삭제된댓글

    한나라 대통령쯤 되서
    아들 저렇게 밖에 교육 못시키나
    최소한 공식발언정도는 한번 검토될텐데
    그아버지에 그아들일쎄 하는 꼬라지가
    에라이 참 대통령자리 넘치고 과분하다
    국가 최고 자리 앉음 그 후광이 어떤지
    알만한 사람 다 아는데
    저 아들네미 지금 무슨 짓이야
    그런데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 21. ㅇㅇ
    '20.12.22 11:21 PM (218.238.xxx.34)

    개인적으로는 이해못하는 봐는 아니나
    기대치가 워낙 높았던 것 같아요.
    그냥 이제 그 기대치를 내려놓을려구요.
    선거 구호가 부메랑이 되었네요.

  • 22. ...
    '20.12.22 11:24 PM (223.62.xxx.239)

    꼬투리 잡으려고 안달난거 알면서도
    당당하게 행동한거 멋집니다

    마약을 들고온것도 아니고
    빵소니를 한 것도 아닌데
    아주 물고 뜯고 난리굿²2222222

  • 23. 햇님
    '20.12.23 12:28 AM (211.36.xxx.56)

    국짐당 상것들에게 예의차릴 필요 없습니다.
    새누리당 한나라당 쓰레기들. 가난한 예술가 위하는 척하는 위선자들.
    이명박 박근혜 10년간 예술지원정책 씨를 말리고 블랙리스트 만들고 예술단 초토화시킨 것들.
    국민의힘 좋아하시네
    내가 너희들이랑 10년 싸우고 아주 이가 갈린다.

  • 24. 너도
    '20.12.23 1:25 AM (203.254.xxx.226)

    ㅈㄲ!

    별 희한한 소리까지 듣는다.
    광신도면 아들까지 빨아주는 거니?

  • 25. 솔잎향기
    '20.12.23 1:27 AM (191.97.xxx.143)

    평소에 예술지원 정책에 관심도 없으면서 지금 갑자기 가난한 예술가들을 대변하는 투사라도 된 듯 설치는 야당 정치인들의 모습이 참으로 불쾌하다."33333

    국짐들이 예의차려 줄 필요가 있는 대상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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