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 잘되는 꼴을 못 보는 여자
제가 뭘 잘하면 반드시 꼬투리를 잡아서 비아냥 거리고요
위해주는 말인척 하면서 사실은 속을 박박 뒤집어 뒤집어놓고요
다른 사람과 하하호호 잘 지내면 어떻게든 자기 쪽으로 관심 돌려서 저 소외시켜요
승진하면 눈에 불을 켜고 노려보고요
제가 자기 하수라고 여기는 거 같아요 어이없음
에너지 뱀파이어라 손절하고 싶은데
손절하는 저를 이상한 애로 만들어버리네요
역시 여우는 남달라~
1. 님은
'20.12.22 7:49 PM (188.149.xxx.254)남이라 손절이라도 하지. 친언니가 저짓을 해왓어요.
2. ..
'20.12.22 7:50 PM (49.164.xxx.159)손절 하세요. 그래야 인연 끊어집니다.
3. ..
'20.12.22 7:52 PM (49.169.xxx.133)저는 동생이 저래요.
4. ...
'20.12.22 7:57 PM (222.236.xxx.7)그사람이 누군인지 몰라도 인연을 끊으세요 ..ㅠㅠ 나 잘되는꼴을 그렇게 질투하는 사람 좀 무섭지 않나요 ..ㅠㅠ 내옆에 두기에는요 ..나에게 무슨해코지를 할까봐 무서워서라도 피할것 같아요
5. ㅇㅇ
'20.12.22 7:58 PM (39.7.xxx.196)아니 대체 왜 저런답니까? 어이가 없네요.
이유라도 알고 싶다 ㅎㅎ 아니 알려고 하면 엮이니까 알지 말자 어휴6. ....
'20.12.22 8:00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그냥 님이 부러운가보죠 ..님이 가지고 있는 조건들이요 .. 솔직히 자기보다 못하면 뭐하러 질투를 하겠어요 ..ㅋㅋ
7. ...
'20.12.22 8:00 PM (222.236.xxx.7)그냥 님이 부러운가보죠 ..님이 가지고 있는 조건들이요 .. 솔직히 자기보다 못하면 뭐하러 질투를 하겠어요 ..ㅋㅋ 그냥 부러움을 넘어서서 질투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8. ㅇㅇ
'20.12.22 8:00 PM (39.7.xxx.196) - 삭제된댓글인연끊고 싶은데 별 생각없이 여러 해 교류했더니
사람들이 왜 그녀와 멀어졌냐고 자꾸 물어요 프핫
솔직히 말해줘도 안 믿을 거라 ㅋ 착한 사람 내친다고 저를 욕할 거라 그냥 얼버무렸어요
짧게 만날 때는 착하고 친절한 사람으로 보이거든요
깊게 친분맺어보니 이기적 뱀파이어에요9. ㅇㅇ
'20.12.22 8:03 PM (39.7.xxx.196) - 삭제된댓글저 질투할만큼 좋은 거 가진 것도 없거든요
그녀와 저 비슷해요 그녀가 더 나은 조건인 거 같은데..
그래서 우쭐도 하고 자랑도 매번 하는데
그녀가 못 가진 거 딱 하나 제가 가진 게 있는데 설마~
아니 나는 그녀 질투 안 하는데.그녀는 어째서 나를 괴롭힐까요.. 질투라기보다 자기 하수인로 만들고 싶은 거 같아요, 나르시스트인가10. ㅜㅐ
'20.12.22 8:26 PM (86.220.xxx.129)저도 그런 이유로 연 두명 끊었어요 ㅜ승진 소식 전했다가
요즘 너에 대한 안좋은 소문있더라..라고 입을 떼던 지인
어떻게든 제상처 다시 꺼내서 속 후벼파는 여자 한명
자기 남편보다 정확히 두배 버는 저를 질투심에 깎아내리고 악담하는 동생...
사람 본성이 그렇더라구요 올해 확실히 배웠네요...
내가 잘돼는걸 부모님 이외엔 아무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다는걸요
다 부질없어요. 이제 인간 관계보다는 제 삶에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한치를 알수가 없어요 오늘 좋았다가도 내일은 또 어떤 마음으로 변할지는 아무도 모르죠..나도 나를 모르는걸요
그냥 인간은 원래 그런 존재다 하고 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요..그마음 알것 같아요 ㅜ11. 저도..
'20.12.22 8:53 PM (124.49.xxx.34) - 삭제된댓글그런사람 3명이나 쳐냄. 좋은사람. 질투없는사람 참 귀하더라구요.
12. 손절하고도
'20.12.22 9:16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주변사람들에겐 내가 섭섭하게했다 소문다내고 다니더니 지가 급할땐 다시 전화 막 해대요 전화안받았더니 좀 잠잠하네요 지가 그러고 다니면 내가 아쉬워라도 할줄 알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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