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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누이 말 숨은 뜻??

야옹ㅇ이 조회수 : 6,572
작성일 : 2020-12-22 17:17:56
글 지울게요
저 그리고 전업이라고 자격지심 없어요ㅠㅠ


IP : 118.220.xxx.210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2 5:19 PM (175.192.xxx.178)

    지금이라도 해서 좋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정신건장에 해롭습니다.
    그 좋은 걸 왜 이제야...
    좋게 생각합시다.

  • 2.
    '20.12.22 5:19 PM (210.99.xxx.244)

    네 그렇게 들려요. 니돈으로 하지로

  • 3. rmrp
    '20.12.22 5:19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그게 그리 들리면 나가서 돈버시면 되죠

  • 4. 좋게 보기
    '20.12.22 5:19 PM (119.203.xxx.70)

    그냥 안경이 미모를 가려서 미리 했었으면 훨씬 미인 소리 들었겠네 라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 5.
    '20.12.22 5:19 PM (218.238.xxx.2)

    저도 그런생각드네요 왜 이제 하셨어요 ㅋㅋㅋㅋ
    그 좋은걸....

  • 6. .....
    '20.12.22 5:19 PM (221.157.xxx.127)

    이렇게 예쁜데 미모가 아깝네로 생각하시죠 ㅎㅎ

  • 7. ㅇㅇ
    '20.12.22 5:20 PM (49.142.xxx.33)

    동생 돈요? 헐... 설마 뭐 그렇겠어요..
    옛날에 했음 한창 젊을때도 안경 안쓰고 더 예뻤을텐데 그런뜻 아닐까요..
    라식이나 라섹은 정말 일찍 하는게 더 낫긴 하거든요.

  • 8. 너무
    '20.12.22 5:21 PM (222.239.xxx.26)

    꼬아서 들으시는 듯해요.
    너무 이뻐졌다 아닐까요?

  • 9.
    '20.12.22 5:23 PM (116.40.xxx.49)

    좋은쪽으로해석하세요.ㅎㅎ

  • 10. ...
    '20.12.22 5:24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자격지심인가요? 본인돈으로 안해서 그렇게 느끼신거 아니에요?
    수술한 사람들은 한살이라도 젊을때 하라고 추천하더라구요. 그말일수도 있잖아요~

  • 11. ㅋㅋㅋ
    '20.12.22 5:24 PM (121.152.xxx.127)

    진짜 세계최강 꽈배기네요
    이뻐졌단 말이잖아요
    라섹이 몇천해요? 꼬아들을게 따로있지 참

  • 12.
    '20.12.22 5:25 PM (117.111.xxx.92)

    뭐그런의미파악까지 하세요
    그냥 지금좋으니 된거죠

  • 13.
    '20.12.22 5:25 PM (121.165.xxx.112)

    그러던가 말던가...

  • 14. ,,,
    '20.12.22 5:25 PM (68.1.xxx.181)

    어머? 시누이가 지금 칭찬하는 건데, 안경 없이 이리 이쁜데 지난 세월이 아깝다는 뜻이잖아요.... 세상에 놀랍.

  • 15. ..
    '20.12.22 5:25 PM (61.105.xxx.109)

    적당히 합시다

  • 16. 그수술이
    '20.12.22 5:27 PM (203.81.xxx.82)

    몇천만원 하는건가요?
    안경안쓰고 광명을 찾았다니 그간에 시간이 안타까워 하는말 같은데요
    전업 자격지심이 있으신듯....

    결과가 좋으면 진작할걸 이런말 수시로 하는 말이에요

  • 17. ㅋㅋㅋ
    '20.12.22 5:27 PM (1.230.xxx.106)

    그러던가 말던가... 2222222222

  • 18. T
    '20.12.22 5:28 PM (39.7.xxx.247) - 삭제된댓글

    와.. 진짜 너무 꼬아 들으시네요.

  • 19. 그러든지
    '20.12.22 5:29 PM (58.227.xxx.158)

    숨은 뜻 찾느라 힘들어하시지 말고 그냥 잘했다 하고 나니 좋다 그렇게 받아들이세요.
    숨은 뜻이 뭐냐고 물어봐서 확인하실 것도 아닌데요.
    그런 생각 마시고 안경 없이 편안한 생활하세요.

  • 20. 야옹이
    '20.12.22 5:29 PM (118.220.xxx.210) - 삭제된댓글

    네.... 제가 쓰레기네요
    그동안 여러일이 있었지만 제가 그냥 앞뒤 다 잘라먹고 사이가 어떤지도 알지도 못하는 여러분한테 꽈배기같은 글 적어서 죄송해요 아까는 그냥 저도 기분 나빠서 어디 말할데도 없고 적어본 글이예요

  • 21. 그 시누이가
    '20.12.22 5:29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평소에 원글님에게 어떤 사람이었냐에 따라
    180도 다른 거죠.
    이렇게 묻는 건 시누이가 좋은 사람은 아닌거죠?
    그래서 뭔가 숨은 뜻이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답은 정해져 있는 거......

  • 22. 자격지심이신듯
    '20.12.22 5:29 PM (119.201.xxx.231)

    그냥 젊었을때 했음 더 예쁘게 다녔겠다정도로만 생각하셔도 되죠
    근데 저희 친정 아버지는 동생 라섹 수술비 주시긴했네요
    이건 우리가 물려준 눈이니 내가 고쳐준다시며 ㅋㅋ

  • 23. ...
    '20.12.22 5:29 PM (61.253.xxx.240)

    편하고 좋은걸 진작 할걸 그랬다 하시면 되죠

  • 24. ....
    '20.12.22 5:29 PM (39.7.xxx.195)

    왜 어처구니가 없으세요?

    전 미혼 친구들이 결혼하면 남편한테 치아교정 해달라고 하겠다는 진지한 소리를 3명에게 들었어요.

  • 25. 에고..
    '20.12.22 5:30 P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지금 수술후라 너무 민감하십니다요.
    올케 시누 두입장인 저는
    아이고 진즉에 했으면 훨씬 좋았겠구먼..아주 좋은 뜻으로 들리는데
    수술비 그거 요즘 얼마한다고...
    원글님
    꼴보기 싫은 시누 아니라면
    원글님 생각이 잘!못!된겁니다

  • 26. ..
    '20.12.22 5:30 PM (14.52.xxx.69)

    수술하니 이리 이쁜걸
    결혼전에 해서 한참 이쁠때 더 이쁘게 하고 다니지 그랬니..

    이런 의미인거 같은데요.

  • 27. 예민하신 듯
    '20.12.22 5:31 PM (121.137.xxx.231)

    수술하니 그렇게 좋은 걸
    진작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냐는 뜻 같은데요
    보통 아는 사람들과도 그렇게 얘기 하잖아요

    일찍 했으면 더 편하고 얼마나 좋았겠냐고...

  • 28. 아이고..
    '20.12.22 5:32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꼬이고 꼬여도 정도가있지..
    원글님
    불만이 많았나봐요.
    그런데 진짜 나쁜 시누라면 더 악한 말로 못박습니다.

  • 29. 그건
    '20.12.22 5:34 PM (58.231.xxx.9)

    시누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
    우린 모르죠.
    평소에 돈돈 거리는 오지라퍼 였으면
    동생돈 아깝단 뜻일 수도 있지만
    보통의 시누라면 안경벗고 인물 났다는
    칭찬 아닌가요.

  • 30. 언제
    '20.12.22 5:35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결혼하셨는지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고 전업이면 뭐 나같아도
    그런생각 들겠는데요.

  • 31. 새옹
    '20.12.22 5:36 PM (112.152.xxx.4)

    에이
    안경벗은게 훨씬 나으니까 그렇죠
    라섹 그거 얼마나 한다고 그 돈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겠어요

  • 32. ㅡㅡㅡ
    '20.12.22 5:37 PM (70.106.xxx.249)

    치아교정도 허다하게 하잖아요 결혼하고나서
    근데 못난 얼굴같음 뭐 첨부터 남자가 사귀지도 않았겠죠

  • 33. ㅇㅇㅇ
    '20.12.22 5:3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평소에 사이가 꼬아 들리게끔 하는 사람이니 이런 글도 썼겠지만
    라식 그깟거 돈 얼마나 든다고 그런 쪽으로 한 소리는 아닌거같고
    안경도 벗었고 일단 눈도 시원하게 보일거고 하니
    진작에 일하고 한참 활동할때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소리처럼 들려요
    아무리 꼬아봐도 뭐 대단한 큰돈 들어가는 수술도 아니고요...

  • 34.
    '20.12.22 5:38 PM (61.74.xxx.175)

    수술하길 잘했다는 이야기잖아요
    어차피 할 거면 일찍 그것도 직장 다니면서 여러 사람들 만날때 했으면 좋았겠다라는거죠
    왜 그렇게 나쁘게 해석하세요?
    원래 시누이가 이상하고 꼬인 사람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오버하시는거 같아요
    저라면 올케가 눈수술 해서 안경 안쓰면 편할거 같고 미적으로도 더 좋아지니 잘했다는 뜻으로
    하는 말이거든요

  • 35. 0000
    '20.12.22 5:39 PM (112.170.xxx.12) - 삭제된댓글

    보안경(블루라이트 차단 되는) 1년정도 꾸준히 쓰면 수술한 눈도 보호해주고 시력도 엄청 잘 나온대요

  • 36. ㅇㅇ
    '20.12.22 5:47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

    자격지심같네요

  • 37. 그게
    '20.12.22 5:49 PM (14.52.xxx.225)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고 전업이면 뭐 나같아도
    그런생각 들겠는데요.22222222222222

  • 38. ......
    '20.12.22 5:49 PM (14.6.xxx.48)

    왜 미혼일 때 안하고 결혼 후에 한거예요?
    렌즈 안끼려고 수술 많이 하잖아요.

  • 39. 하지정맥
    '20.12.22 5:50 PM (91.207.xxx.164) - 삭제된댓글

    왜 총각때 수술하지 않았냐고 대놓고 불만토로한 여자도 있더군요. 돈 든다고요. 그런걸로 불평하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는데 또 님 시누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일까요. 잘 안 드러나네요.
    님이 꼬아듣는 걸 수 있어서요.

  • 40. ...
    '20.12.22 5:52 P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

    지는 지 남편돈 안쓰나봐요??
    님도 기회봐서 한방 멕이삼

  • 41. ..
    '20.12.22 5:53 PM (211.36.xxx.230)

    저는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했는데ㅋㅋㅋㅋ 너무 예뻐져서

  • 42. 야옹이
    '20.12.22 5:58 PM (118.220.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사실 라섹 평생 할 마음이없었어요 그런데 남편이 하도 안경 불편해보인다고 수술하라고 병원까지 데려가서 검사시키고 수술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안심시키고 설득해서 한거예요 결혼한지는 2년되었구요 그리고 사실 시누가 돈 천만원을 빌려달라는데 없다고 했더니 무슨 가정주부가 비상금도 없냐고 핀잔을 줘서 기분 나쁜 상태였는데 ㅡ그 이후에 수술을 해서 제가 더 꼬아 들은걸수도 있네요 저도 사람 꼬아보는 성격이 아닌데 결혼후에 유독 시가에 대해서 말로 상처 받은 적이 많아서 시댁식구들 말은 자꾸 그렇게 들리네요 여러분들 말 들아보니 저도 뭐 잘한건 없네요 네네..

  • 43. ㅡㅡㅡ
    '20.12.22 6:00 PM (70.106.xxx.249)

    결혼하고 온갖 성형에 가슴수술 하는 여자들도 널렸어요

  • 44. 냅두삼
    '20.12.22 6:06 PM (222.106.xxx.155)

    돈 빌려달라고 했다니 님 촉이 맞네요. 예뻐졌다는 표현을 저렇게 하나요? 어머 잘됐네부터 시작하지.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마세요.요즘 세상에 무슨 돈을 빌려 달라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가까이 하지 마세요.

  • 45. ..
    '20.12.22 6:11 PM (211.208.xxx.123)

    예전에는 안경쓰고 힘들게 살더니 내동생 덕분에 새사람됐네
    글고 님도 자격지심있네요

  • 46. 건강
    '20.12.22 6:18 PM (61.100.xxx.37)

    평소 원글님이 느끼는 촉이 맞겠죠
    (댓글 다신거 보니 맞네요)
    그럴때는 직접 물어보세요
    어떤 의미로 그렇게 말했는지

    그리고 새댁이신거 같은데
    초반에 확실하게 할말 하세요
    착한며느리 올케 하지말고

  • 47. ..
    '20.12.22 6:20 PM (203.175.xxx.236)

    자격지심 오진듯 이래서 전업 하면 안되요

  • 48. ...
    '20.12.22 6:35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이래서 한번씩 일부 전업들이랑 대화하면 짜증이나요 꽈배기가 자격지심이예요 이게 시누라 숨은뜻 찾지 남이면 그냥 그대로 꽈배기

  • 49. ...
    '20.12.22 6:36 PM (175.112.xxx.243)

    이래서 한번씩 일부 전업들이랑 대화하면 짜증이나요 꽈배기가 자격지심이예요

    이게 시누라 숨은뜻 찾지 남에게 그러면 그냥 그대로 꽈배기
    화실하게 물어본다? 또라이 소리 들을겁니다

  • 50. 둘 못봤지만
    '20.12.22 8:06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뭔 숨은뜻까지 케고 그러세요.
    더구나 시누이를...

    갑질하는 시누라면 멀리하려 들면 될거고(,뭔가 느낌이 있겠죠)
    올케를 인격적으로 대하는 시누이라면 그냥 그러려니 서로 선 안넘고 담백하게 대하면 되는거죠.
    여자지만 여자들 세계 피곤해요.
    전업이라면 스스로를 위해서 일부러 라도 쿨해질 필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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