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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훈장쌤 딸내미 김다현양

아쉬움 조회수 : 6,220
작성일 : 2020-12-22 15:38:02
http://news.v.daum.net/v/20201222082002502

'그렇게 준우승까지 하고 크게 주목 받았는데 불과 3개월 정도 만에 다른 오디션에 나온 건 부적절한 선택으로 비쳤다. ‘보이스트롯’ 당시 중견가수가 결선에 진출하자 비난이 쇄도했다. 신인, 무명 가수에게 갈 기회를 이미 자리 잡은 스타가 차지한다는 비판이었다. ‘미스트롯2’에선 김다현이 그 대상이 되었다. 바로 얼마 전 ‘보이스트롯’ 준우승으로 스타가 되었는데 다른 오디션까지 접수하려 한다는 비판이다. 만약 작년에 준우승하고 그동안 활동이 저조했다면 대중이 또 다른 도전을 이해했을 텐데 지금은 ‘보이스트롯’ 스타덤 직후라는 점이 문제였다.


일종의 오디션 포식자로 비친 것인데 그러다보니 어린아이라는 느낌이 희석됐다. ‘미스트롯2’ 심사평에서도 부정적인 이야기만 나왔다. 다른 경우라면 초등학생으로서 잘 한다고 격려하면서 보완할 점을 덧붙여 이야기했을 것이다. 그런데 김다현에게는 거두절미하고 문제점만 지적했는데, 이건 여느 아이가 아닌 준우승자라고 봤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다.'


보이스트롯에 준우승한지가 얼마 안되었는데 어찌 미스트롯2에 나오는지
청학동 훈장쌤이 가르치는 책에는 '의리'가 빠져있는건지
저도 좀 그랬어요...........

IP : 121.137.xxx.2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0.12.22 3:40 PM (211.177.xxx.54)

    너무 어리고 별로던데

  • 2. ㅇㅇ
    '20.12.22 3:43 PM (112.161.xxx.183)

    첨들었을땐 잘한다 싶더니 넘 힘이 들어가서 별로였어요
    이미지소모가 넘 커서 안오는게 나았지싶어요

  • 3. ..
    '20.12.22 3:4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청학도 그 아버지 좀 이상해요

  • 4. ㅁ ㅁ
    '20.12.22 3:48 PM (112.161.xxx.183)

    그아버진 원래 이상했음

  • 5.
    '20.12.22 3:50 PM (223.38.xxx.26)

    막내빼고는 다른 자식들은 너무 기죽어 보여요.

  • 6. 봄햇살
    '20.12.22 4:05 PM (118.33.xxx.146)

    보이스트롯을 못봐서 최근에 알았는데... 미스트롯을 통해 더 알리고싚음 마음도 이해해요. 보이스트롯 우승자도 모르거든요.

  • 7.
    '20.12.22 4:10 PM (180.224.xxx.210)

    다른 자식들이 기죽어 보인다고요?

    어디인지는 몰라도 그 집 언니오빠들 다들 명문대 다닌다고 그 아빠가 자랑하는 기사 봤는데요.

  • 8. ..
    '20.12.22 4:12 PM (221.160.xxx.236)

    어린아이한테 말하기 그렇지만,
    애가 보통 영악한게 아니던데요..
    자기들은 막내고 귀여운지 모르지만 욕심많아보여 보기 거북해요

  • 9. ...
    '20.12.22 4:13 PM (115.20.xxx.243) - 삭제된댓글

    그 동생도 아이돌 오디션 프로에 아빠랑 나온거 봤어요.

  • 10. ...
    '20.12.22 4:41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보이스 트롯에선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미스트롯에서는 너무 힘이 들어가고
    감정이 안느껴져서 노래가 별로였어요

  • 11. ㅇㅇ
    '20.12.22 4:43 PM (117.111.xxx.112)

    언니인가 동생도 캡틴?이라는 오디션 프로 나왔죠
    훈장이 아이들 가수시키고 싶은 욕망이 가득한가봐요

  • 12. 오디션
    '20.12.22 4:52 PM (112.164.xxx.231)

    프로에 초등, 중등아이들 출연 시키는거 너무 부담스러워요.
    애어른들처럼 너무 스타병에 걸린것같고 보기 거북해요.

  • 13. ...
    '20.12.22 5:08 PM (1.243.xxx.9)

    형제들이랑 엄마가 틀리다는 말이 있던데...
    청학동에서도 쫒겨났다고...

  • 14. 그 청학동
    '20.12.22 6:02 PM (39.7.xxx.1)

    훈장이라는 김봉곤씨 청학동 살지도 않는데..
    떠난지 오랜데요
    빚도 많다는 이야기가 있고 지금 다 갚았는지

  • 15. 아이들
    '20.12.22 6:03 PM (211.218.xxx.241)

    초딩들은 걸러야죠
    아이들이 너무 영악해서 아이다움이
    없었어요
    홍잠원이 나왔을땐 귀엽더만
    여자아이들은 너무 되바라져서
    특히 9살짜리들

  • 16. 거기
    '20.12.22 6:32 PM (121.160.xxx.189)

    청학동에서 사는거 아니라니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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