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학동 훈장쌤 딸내미 김다현양

아쉬움 조회수 : 6,189
작성일 : 2020-12-22 15:38:02
http://news.v.daum.net/v/20201222082002502

'그렇게 준우승까지 하고 크게 주목 받았는데 불과 3개월 정도 만에 다른 오디션에 나온 건 부적절한 선택으로 비쳤다. ‘보이스트롯’ 당시 중견가수가 결선에 진출하자 비난이 쇄도했다. 신인, 무명 가수에게 갈 기회를 이미 자리 잡은 스타가 차지한다는 비판이었다. ‘미스트롯2’에선 김다현이 그 대상이 되었다. 바로 얼마 전 ‘보이스트롯’ 준우승으로 스타가 되었는데 다른 오디션까지 접수하려 한다는 비판이다. 만약 작년에 준우승하고 그동안 활동이 저조했다면 대중이 또 다른 도전을 이해했을 텐데 지금은 ‘보이스트롯’ 스타덤 직후라는 점이 문제였다.


일종의 오디션 포식자로 비친 것인데 그러다보니 어린아이라는 느낌이 희석됐다. ‘미스트롯2’ 심사평에서도 부정적인 이야기만 나왔다. 다른 경우라면 초등학생으로서 잘 한다고 격려하면서 보완할 점을 덧붙여 이야기했을 것이다. 그런데 김다현에게는 거두절미하고 문제점만 지적했는데, 이건 여느 아이가 아닌 준우승자라고 봤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다.'


보이스트롯에 준우승한지가 얼마 안되었는데 어찌 미스트롯2에 나오는지
청학동 훈장쌤이 가르치는 책에는 '의리'가 빠져있는건지
저도 좀 그랬어요...........

IP : 121.137.xxx.2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0.12.22 3:40 PM (211.177.xxx.54)

    너무 어리고 별로던데

  • 2. ㅇㅇ
    '20.12.22 3:43 PM (112.161.xxx.183)

    첨들었을땐 잘한다 싶더니 넘 힘이 들어가서 별로였어요
    이미지소모가 넘 커서 안오는게 나았지싶어요

  • 3. ..
    '20.12.22 3:4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청학도 그 아버지 좀 이상해요

  • 4. ㅁ ㅁ
    '20.12.22 3:48 PM (112.161.xxx.183)

    그아버진 원래 이상했음

  • 5.
    '20.12.22 3:50 PM (223.38.xxx.26)

    막내빼고는 다른 자식들은 너무 기죽어 보여요.

  • 6. 봄햇살
    '20.12.22 4:05 PM (118.33.xxx.146)

    보이스트롯을 못봐서 최근에 알았는데... 미스트롯을 통해 더 알리고싚음 마음도 이해해요. 보이스트롯 우승자도 모르거든요.

  • 7.
    '20.12.22 4:10 PM (180.224.xxx.210)

    다른 자식들이 기죽어 보인다고요?

    어디인지는 몰라도 그 집 언니오빠들 다들 명문대 다닌다고 그 아빠가 자랑하는 기사 봤는데요.

  • 8. ..
    '20.12.22 4:12 PM (221.160.xxx.236)

    어린아이한테 말하기 그렇지만,
    애가 보통 영악한게 아니던데요..
    자기들은 막내고 귀여운지 모르지만 욕심많아보여 보기 거북해요

  • 9. ...
    '20.12.22 4:13 PM (115.20.xxx.243) - 삭제된댓글

    그 동생도 아이돌 오디션 프로에 아빠랑 나온거 봤어요.

  • 10. ...
    '20.12.22 4:41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보이스 트롯에선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미스트롯에서는 너무 힘이 들어가고
    감정이 안느껴져서 노래가 별로였어요

  • 11. ㅇㅇ
    '20.12.22 4:43 PM (117.111.xxx.112)

    언니인가 동생도 캡틴?이라는 오디션 프로 나왔죠
    훈장이 아이들 가수시키고 싶은 욕망이 가득한가봐요

  • 12. 오디션
    '20.12.22 4:52 PM (112.164.xxx.231)

    프로에 초등, 중등아이들 출연 시키는거 너무 부담스러워요.
    애어른들처럼 너무 스타병에 걸린것같고 보기 거북해요.

  • 13. ...
    '20.12.22 5:08 PM (1.243.xxx.9)

    형제들이랑 엄마가 틀리다는 말이 있던데...
    청학동에서도 쫒겨났다고...

  • 14. 그 청학동
    '20.12.22 6:02 PM (39.7.xxx.1)

    훈장이라는 김봉곤씨 청학동 살지도 않는데..
    떠난지 오랜데요
    빚도 많다는 이야기가 있고 지금 다 갚았는지

  • 15. 아이들
    '20.12.22 6:03 PM (211.218.xxx.241)

    초딩들은 걸러야죠
    아이들이 너무 영악해서 아이다움이
    없었어요
    홍잠원이 나왔을땐 귀엽더만
    여자아이들은 너무 되바라져서
    특히 9살짜리들

  • 16. 거기
    '20.12.22 6:32 PM (121.160.xxx.189)

    청학동에서 사는거 아니라니 놀랍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0779 문대통령님 지지합니다 14 재닛 2020/12/26 716
1150778 조선일보 기사보고 안심 11 .. 2020/12/26 1,689
1150777 돈 많아지니 주변 사람들 속보이게 변하네요 20 .. 2020/12/26 7,620
1150776 ‘비자금 사건’ 수사 ‘감감무소식’ [김이택의 저널어텍] 8 ㅇㅇㅇ 2020/12/26 742
1150775 마누카 꿀 성대결절 후두염등 효과 있을까요 2 후두염 2020/12/26 1,774
1150774 조선일보 보고 오랜만에 들어왔네요.ㅋㅋ 16 ㅇㅇ 2020/12/26 3,401
1150773 미군 세균 실험실 폐쇄 요구 서명 8 부산분들보세.. 2020/12/26 1,324
1150772 끔찍한 조선일보 9 ** 2020/12/26 1,915
1150771 조선일보 폐간 9 귀염아짐 2020/12/26 1,367
1150770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생활의 지혜 4 ... 2020/12/26 3,579
1150769 이낙연·임종석 등 與 대권주자 사법부 작심 비판, 이재명은.... 10 뭐지? 2020/12/26 1,795
1150768 조선 김연주 기자 평가하기 9 .... 2020/12/26 1,634
1150767 제 글도 사라졌어요. 조선일보 폐간....글. 6 ... 2020/12/26 1,601
1150766 조선일보만보는 어르신 내내 문통욕 1 ㄱㄴ 2020/12/26 856
1150765 문재인 대통령님 퇴임 후에 손자 손녀 데리고 인사 갈 거예요. 13 ㄴㄴ 2020/12/26 2,796
1150764 기레기들 기자 그만둔 뒤에 먹고 살 길이 없으면 없다고 1 전관예우 2020/12/26 1,010
1150763 지역 맘카페에서 많이들 떠나네요 45 맘까페 2020/12/26 22,132
1150762 몸에 좋은 생강차 추천 좀 해주세요 2 생강 2020/12/26 1,983
1150761 모더나백신,미용필러 부위에 붓기,염증을 일으킬 가능성 2 면역반응 2020/12/26 2,385
1150760 행동강령 31 ㄱㄱ 2020/12/26 2,503
1150759 건축과 vs 토목과 8 2020/12/26 2,838
1150758 귀국하면서 견과류 가저가도 되나요 6 해외에서 2020/12/26 1,957
1150757 조선일보가 8 다시한번 2020/12/26 1,301
1150756 손정우 1년 6개월 정경심 4년 19 궁금해요 2020/12/26 1,867
1150755 고마워요 김연주기자 9 ㅋㅋ 2020/12/26 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