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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국시 재시험, 실기도 면제 해야

이대교수 조회수 : 1,910
작성일 : 2020-12-22 11:23:17
https://news.v.daum.net/v/20201222084906235?x_trkm=t

YTN라디오(FM 94.5)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방송일시 :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출연자 :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연말 모임 취소되면 접촉 감염 차단 효과날 것

-다중이용시설 등 제한 안 해...집단 모임 다 막을 수 없어

-1년간 코로나로 의료진 피로도 극대화...재정비 시간 줘야

-인턴 없어지면 내년에 3000명 의료 인력 없어져

-아스트라제네가 백신, FDA 승인 받고 접종해야

-영국발 변종 바이러스, 유입 방지가 최선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천은미: 인턴이 없어지게 되면 내년에 3,000명의 의료 인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공병원과 대학병원의 의료체계가 마비가 됩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선별진료 검체라든지 생활치료시설에 이런 의료진들이 부족한데 인턴이 국시를 보고 나서 바로 의료 인력에 투입이 될 수 있다면 정말로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정부와 의료계가 힘을 합해서 이 일을 잘 해결하면 정말 도움이 될 수 있고,

저 같은 경우는 실습시험을 보지 않고 필기시험을 본 후에 의사면허를 받았습니다.

이런 위기 시기에는 정부가 현명하고 빠른 속도로 정책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IP : 223.62.xxx.14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력은요?
    '20.12.22 11:24 A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사람은

    실습대상이 아니잖아요?

  • 2. 실력은요?
    '20.12.22 11:25 A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사람은

    실습대상이 아니잖아요 교수님?

  • 3. 실력은요?
    '20.12.22 11:25 A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저 같은 경우는 실습시험을 보지 않고 필기시험을 본 후에 의사면허를 받았습니다.

    //

    사람은
    실습대상이 아니잖아요 교수님?

  • 4. 한가지만
    '20.12.22 11:27 AM (121.190.xxx.146)

    한가지만 해주세요 교수님.
    공공의료 확대를 위해서 의대 정원 늘리는 건 반대하셨을 텐데요...

  • 5. 그건
    '20.12.22 11:31 AM (180.68.xxx.100)

    교수님 생각이고요...

  • 6. 저딴게
    '20.12.22 11:31 AM (111.118.xxx.150)

    의사라고..
    미틴게 코로나 걸린거 아닌지

  • 7. 츄르츄르
    '20.12.22 11:31 AM (211.177.xxx.34)

    면허증에 실기 면제자라고 찍혀 나온다면 생각해보겠소.

  • 8. ㅇㅇ
    '20.12.22 11:32 AM (211.219.xxx.63)

    개그수준이군

  • 9.
    '20.12.22 11:32 AM (210.99.xxx.244)

    그나 자동의사시키지 시험 보게하는 공공의료기관에서 5년 일하라고 하면 시험 안볼듯

  • 10. 올리브
    '20.12.22 11:35 AM (59.3.xxx.174)

    차라리 의대만 들어가면 다 의사 시켜 주라고 하시지 그래요?
    웃기지도 않아서 참...

  • 11. 이대가
    '20.12.22 11:35 AM (116.125.xxx.188)

    이대가 이런 의사때문에 사고가 많이 생기는듯

  • 12.
    '20.12.22 11:35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불지피지 마세요
    어림없어요

  • 13. 정서
    '20.12.22 11:51 AM (39.124.xxx.44)

    의사고시는 합격율이 97프로
    의대 유급이 워낙심해서 과정다 마치면 거의 합격수준에 와요.
    비상시국에는 면허 먼저주고 투입하기도 했어서 하는 말이겠으나
    우리나라는 정치에 이용당하는라 의료인이 국민에게 미움대상이니
    이러말은 상식적으로 들리지않겠지만
    내년에 인턴이 없으면 대학병원 중환자실 수술실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수술이나 병상 줄여서 운영할 수밖에 없고
    또 당장 코로나 환자케어가 발등에 불이니
    지금 정부는 속으로는 사실 이렇게라도 해서
    의료진 특히 코로나에 동원할 값싼 기초의사 확보하고 싶겠죠.

    정부가 근시안적으로 일 처리를 한 실책의 댓가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

  • 14. 39.124
    '20.12.22 11:52 AM (116.125.xxx.188)

    정부가 시험보지 말라고 했어요?
    지들이 거부한건데
    정부에 덤탱이 씌워요

  • 15. 괜히
    '20.12.22 12:02 PM (39.124.xxx.44)

    시험은 괜히 안본다했나요?
    의료 악법 강행하니 정당한 의사표시한거잖아요

    코로나 난리통에 시민단체 자식 자리만들기 공고의대가 그리 급했나?
    자기 최측근 한의사 협회장 친해서 한약첩약 보험통과가 그리 급해서
    밀어부치느라 이런 부작용을 이시기에 러오는건 정부가 잘한건가?

    학생들이 진료거부 했나? 말 잘못해서 국민에게 사과를 해???
    정서 운운하며 의사들 뒷통수치며 여론조장한건 정부가 잘한건가?

  • 16. 39.124
    '20.12.22 12:15 PM (116.125.xxx.188)

    다른직종은 법이 만들어져 불만있어도
    일단 국가가 정한 시험은 봐요
    국가가 정한 시험을 거부하고 한차례 연기해줬는데
    그것도 마다한게 의대생들이에요

  • 17. 39.124
    '20.12.22 12:21 PM (115.164.xxx.247)

    정부에선 시험기회를 두 번이나 줬다고요.
    본인들이 이익을 위해 거부한거잖아요.

  • 18. ...
    '20.12.22 2:31 PM (122.35.xxx.188)

    기회를 두번이나 주었다고 하는데 모두 전공의들과 정부가 타협을 보기 전에 주었던 기회들이지요. 전공의들과 정부가 타협을 보기 전, 전공의들은 진료거부하고 병원에 안 나갔고 후배들을 동참하도록 종용했죠. 그 가운데 후배들은 의사고시 원서 접수를 못 했구요.
    다시 말하지만...
    기회를 두번이나 주었다고 하는데 모두 정부와 의료진이 대치중일때 준 기회고,

    타협하고 나서 전공의들은 복귀시켜주었지만 의대생들에 대해선 언급이 없었죠.
    즉 정부와 전공의들이 타협한 후엔...., 전공의들은 병원으로 돌아갔죠.
    그럼 의대생들을 위한 구제 조치도 있어야 하죠.

    후배들이 재응시의 기회가 박탈되면, 선배 전공의들도 자기들만 무사하지 말고 후배들에 대해서 책임지는 선배 모습 보이며 사퇴해야 맞구요. 국민들은 전공의없는 병원의 불편 감수해야 하는거구요.

    90년대에도 의사고시가 넘넘 어려워 합격생이 많이 모자라던 해에, 의대생들로 하여금 의사고시시험을 다시 치게 하는 구제방안을 정부가 내놓았었습니다.
    '재시란 없다'가 진짜 사람을 위한 구호인지.....잘 생각해 보세요

  • 19. 이거태문에로긴
    '20.12.22 2:33 PM (14.42.xxx.212)

    그노무시키들 왜 재시험 기회주나? 나라에서 기회는 줄 만큼기회는 줬다. 공공행정질서를 무너뜨린 실패도 느껴야 인간이 정신적으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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