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굴먹으면 설사했던 이유가 있었네요

조회수 : 9,310
작성일 : 2020-12-22 00:07:44
https://news.v.daum.net/v/20201221172100982
겨울이면 굴이 정말 먹고픈데, 꼭 참아야겠어요 ㅜㅜ
IP : 223.39.xxx.1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2 12:11 AM (112.214.xxx.223)

    링크는 안 봤지만

    겨울에 굴 먹지 말라는글은
    수년간 82에서도 자주 올라왔어요

  • 2. 우리는
    '20.12.22 12:13 AM (116.39.xxx.162)

    굴, 홍합 안 먹은지 오래 됐어요.
    어부들 진짜 양심없어요.
    얼마전에 뉴스에서도
    어부들 바다에다가 똥싸고 그런다고....
    스티로폼부표.. 저것도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뉴스에 나온 거네요.

  • 3. ..
    '20.12.22 12:15 AM (223.62.xxx.89)

    굴 좋아해서 양식말고 돌굴이라고 작은거
    할머니들이 까서 파는거 한번씩 사먹어요
    양식은 쫌..

  • 4. 근데
    '20.12.22 12:17 AM (218.101.xxx.154)

    미세플라스틱이 문제라면 굴 홍합만 문제일까요?
    모든 해양수산물이 다 마찬가지겠죠
    수입수산물을 먹는게 나으려나요?..ㅠㅠ

  • 5. 원글
    '20.12.22 12:31 AM (223.39.xxx.119)

    양식이라 부표가 다닥다닥 있고,
    홍합이나 굴이 활동성 있는 개체가 아니라 더더욱 직방이지 아닐까 싶어요

  • 6. 원글
    '20.12.22 12:33 AM (223.39.xxx.119)

    돌굴이 그 자잘한굴 인거지요? 어디서 파려나요?
    그거라도 먹어야겠어요

  • 7. 00
    '20.12.22 12:57 AM (67.183.xxx.253)

    미세플라스틱 오염국 1위라니....우리니라같은 경제대국 10위 국가에서 솔직히 창피한 뉴스네요. 이게 바로 환경에대한 우리나라의 의식수준이 아직은 후진국수준이란 겁니다. 다른 나라들은 환경오염이유로 디젤차 판매.금지한 나라도 많은데...전 지구적으로 환경개선 생각하는건 이미 많이 늦은거 같지만...그래도 우리나라도 이제부터라도 우리 생존을 위해 환경 생각해야할거 같아요. 안그럼 수산업 전체가 다같이 공멸할거 같아여ㅡ 새우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그렇게 많단 기사도 봤어여.

  • 8. 어우
    '20.12.22 2:12 AM (114.203.xxx.133)

    분리수거 열심히 하는 주부로서 화나요.

    솔직히 분리수거 개념도 없이 1회용 쓰레기 넘쳐나는 미국이나
    인구 10억 넘는 중국이
    1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9. 어민들
    '20.12.22 6:41 AM (211.206.xxx.180)

    수준이 참...

  • 10. 설사로만
    '20.12.22 7:24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끝나셨다니 다행. 죽다살아났어요TT

  • 11. 이 사람들
    '20.12.22 7:27 AM (14.55.xxx.170) - 삭제된댓글

    돈만 쫓아서 소비자 건강은 팽개친 사람들 댓가를 받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릴때 바닷가에서 자라 굴 조개 너~~~무 좋아해요. 조개 젓 굴 젓 말린 조갯 살도 멸치처럼 늘 있었죠. 그런데도 안먹은지 오년? 십년? 몇년이 넘어가요. 먹을게 없어 너무 삭막하죠

  • 12.
    '20.12.22 7:43 AM (218.155.xxx.211)

    좋아하는 굴. 홍합 안 먹은 지 몇 년 되요.
    시원한 굴국. 홍합탕 먹고 싶네요.
    굴ㆍ홍합 양식이 해양 생태계 오염 1위라고..

  • 13. 맨날
    '20.12.22 9:07 AM (222.110.xxx.248)

    식재료 주문해 먹으면 오는 스티로폼 박스
    끔찍해서도 주문을 못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201 싸갈재원의 막말 본색 6 ... 2020/12/22 817
1148200 문씨는 원래 64 ........ 2020/12/22 3,629
1148199 겨울에 옅은 색상 가방은 5 ㆍㆍ 2020/12/22 1,510
1148198 솥밥 하기에 르쿠르제랑 스타우브 꼬꼬떼중에 5 ㅇㄱㅇㄱ 2020/12/22 3,384
1148197 1학기에는 휴학이 불가한가요 6 대학 2020/12/22 1,512
1148196 보통 머리만 되도 더 의심사는거 알텐데..(주어없음씨얘기~) 10 ,, 2020/12/22 1,563
1148195 남편은 해외발령. 아들은 지방대로. 82님들이라면? 41 가족 2020/12/22 7,434
1148194 서울역에 뭔일있어요???? 5 .... ... 2020/12/22 3,952
1148193 수시전형에서 예비합격자가 있는 전형이 있나요? 3 궁금 2020/12/22 1,480
1148192 나이 40에 피부에 아무것도 안하고살았는데요 12 ........ 2020/12/22 5,555
1148191 철판 양손잡이가 나무로 돼있는 상품 알려주세요(사진유) 3 궁금해요 2020/12/22 974
1148190 3억 올려 내놨더니 전세가 안 나가요.....애타는 집주인 14 ..... 2020/12/22 6,305
1148189 캠프 출신만 줄줄이 채용?.. 꼬리 무는 성남시 부정 채용 의혹.. 3 뉴스 2020/12/22 815
1148188 진성준 간보기 6 ㅋㅋㅋ 2020/12/22 1,270
1148187 서로가 무관심한 자매들. 2 겨울바람 2020/12/22 3,069
1148186 법륜스님 출가이유 진짜 재밌네요 2 단명해 2020/12/22 4,028
1148185 여러분 홈트할 때 거울보고 하세요 7 쩜쩜 2020/12/22 2,568
1148184 유튜브 무료체험인데 바로 결제가 되어 버렸네요ㅠ 5 동그라미 2020/12/22 1,892
1148183 뚱뚱하고 초라해지니 24 타인에게민폐.. 2020/12/22 8,073
1148182 치과치료 회사근처와 동네 치과 2020/12/22 934
1148181 명품백 안들면 없어보여서 무시하는 맘 드나요? 55 명품백? 2020/12/22 9,995
1148180 땅콩호박이라고 아세요? 5 호박좋아 2020/12/22 1,713
1148179 저희 지역에 약국 두 개가 나란히 있는데 신기해요 10 신비 2020/12/22 2,336
1148178 다들 재미있으신 것 같아요. 4 이나이에도 2020/12/22 1,660
1148177 이혼소송중인데.. 남편이 사과해서 숙이고 들어오면 40 2020/12/22 12,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