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좀 드려요.
1. 코스트코에서 제주산 골드 키위를 사서
지금 막 먹었는데 세상에 그냥 키위보다 더 시어요.
인상을 막 쓸 정도로요.
원래 이런가요. 잘못 산 걸까요.
며칠 숙성시키면 괜찮아질까요~
2.
엄마가 웹론 패딩을 원하시는데
4온스 사면 한겨울에도 따뜻한 건가요ㅣ.
3온스 4온스 팔던데요.
키위는 숙성시키면 달아질테고..
너무 딱딱하면 시어요.
굳이 왜 웰론패딩을 사고 싶으실까요? 구스패딩 가벼운것도 요즘 저렴하던데... 웰론보다는 아무래도 구스패딩이 더 따뜻해요.. 웰론 한해밖에 못입더라구요. 솜이 얇아져요.
입어 보시더니 예전 솜패딩이 좋다고 사달라고 하셔서요.
4온스 사면 한겨울 나기엔 무리 없는 건가요.
대부분 4온스가 보이던데 그 이상 더 따뜻한 건 없는 거죠?
제가 이불사는게 겨울철이불에도 온스를 쓰는데 7온스 8온스가 적당하데요 극세사..같은 기준인지는 모르지만요
4온스 추워요
솜패딩 매니아인데 솜패딩이 더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