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행에 출연했던 여고생

재능 조회수 : 7,098
작성일 : 2020-12-21 16:15:10
몆년전 중학생였던 승주라는 학생네 가정이 나왔었는데요
고3오빠, 병들어 누워계시는 아빠 병수발 ,가출해버린 엄마대신해
집안살림에 4살짜리 어린 동생까지 키우며 열심히 사는 여중생

밝고 긍정적으로 살면서 어린동생 엄청 챙기고 그동생은 누나를 엄마처럼 따르며 알바까지 해가며 생계를 위해 살아가는 모습이 방영됐었어요
세월이 흘러 막내는 초등생 승주랑 오빠는 대학생이 되었답니다
큰오빠는 서울대 피아노과
숭주는 한예종
그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타고난 예술적 감각은 빚이 나나봐요
과외나ㅈ사교육 없이 그어려운 학교를 오빠랑 숭주학생 모두 들어간거 보면 역시나 예체능은 타고난 재능이 좌우하는것 같아요
IP : 112.154.xxx.3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술
    '20.12.21 4:16 PM (116.125.xxx.188)

    타고나는걸 따라갈수가 없죠

  • 2.
    '20.12.21 4:18 PM (39.7.xxx.93)

    멋져요~여학생도 전공이 피아노인가요?

  • 3. ..
    '20.12.21 4:19 PM (117.111.xxx.85)

    타고났으니 독지가가 후원해 주지 않았을까요?

  • 4. 세상에
    '20.12.21 4:23 P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

    한예종이요?
    그 극소수정예 대학에. . 대단하네요

  • 5. 전공
    '20.12.21 4:26 PM (112.154.xxx.39)

    미술쪽인가봐요 예고를 다녔다고 합니다
    막내남동생은 가출한 엄마가 몇년만에 나타나 데려다 놓고 나가버렸대요
    꼭 잘됐으면 좋겠어요

  • 6. 후원
    '20.12.21 4:27 PM (112.154.xxx.39)

    방송 나간후 개인후원 및 단체후원 많은 지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고등때는 그래서 알바는 안했대요

  • 7. ...
    '20.12.21 4:30 PM (119.64.xxx.182)

    정말 다행이네요.
    반짝반짝 빛나는 예술가가 되길 바랍니다.

  • 8. 세상에...
    '20.12.21 4:30 PM (112.165.xxx.120)

    그 학생 기억나요 엄청 선하게 귀엽게 생겼었는데..
    잘돼서 넘 다행이예요 그 방송의 영향력이 좋은쪽으로 흐른거네요^^
    지원받고 열심히 살아줘서 다행이고요~
    앞으로는 건강하게 행복한 일만 있음 좋겠어요

  • 9. ....
    '20.12.21 4:32 PM (175.119.xxx.29) - 삭제된댓글

    맞아요 예체능은 타고 나는게 99퍼.
    서울대에 한예종. 진짜 기특하고 대견해요.
    꽃길만 걸어라~

  • 10. .......
    '20.12.21 4:33 PM (175.119.xxx.29)

    맞아요 예체능은 타고 나는게 99퍼.
    예술적 감각도 감각이지만 공부도 열심히 했나봐요.
    서울대에 한예종이라니. 진짜 기특하고 대견해요.
    꽃길만 걸어라~

  • 11. ...
    '20.12.21 4:41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이제 처음 봤어요.
    아이가 단단하고 예쁘게 생겼네요.
    그 몹쓸 어미는 방송당시 7년 전부터 가출을 밥먹듯 하다가 아이가 4살이면, 게다가 승주아빠는 아프다니 친동생이 맞는건지도 모르겠군요.
    그 어미는 어디선가 반드시 천벌을 받았으리라 믿습니다.
    승주가족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12. 동생
    '20.12.21 4:49 PM (112.154.xxx.39)

    가출했던 엄마가 데리고 들어온 아빠가 다른 동생이래요

  • 13. ㅇㅇ
    '20.12.21 4:50 PM (211.36.xxx.221) - 삭제된댓글

    가지가지

  • 14. .....
    '20.12.21 4:54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세상에...
    인간도 아니군요.
    그 아빠도 보살입니다.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런 짓을 할수가 있을까...

  • 15.
    '20.12.21 4:55 PM (49.164.xxx.174)

    근데 사배자전형으로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물론 그 형편에 무척 훌륭한 학생들인건 맞습니다.

  • 16. 헐~~
    '20.12.21 4:56 PM (175.223.xxx.3)

    보지못했어도 잘됐네요
    동행얘기하니 생각나는청년이있네요
    아버지구타로 동샹들데리고나와서 고시원인가 비슷한곳에서살았던청년생각이나네요

  • 17. 사배자
    '20.12.21 5:01 PM (112.154.xxx.39)

    사배자전형으로 예고도 들어간것 같아요
    사배자로 갔어도 서울대 한예종은 실기 필기 둘다 엄청 잘해야 되는거죠? 이런 학생 더 잘됐음 좋겠어요

  • 18. ...
    '20.12.21 5:04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이런 친구들을 위해서 존재하는게 사배자전형이죠.
    좋은 교육 받으면 훨씬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 19. hap
    '20.12.21 5:15 PM (220.127.xxx.238)

    한예종은 실기만요

  • 20. 응원
    '20.12.21 5:20 PM (175.208.xxx.35)

    더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 21. 기특
    '20.12.21 6:01 PM (218.239.xxx.10)

    마냥 이들의 앞날을 축복해요.

  • 22. ...
    '20.12.21 7:33 PM (110.13.xxx.119)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angukbnc&logNo=220996211165&prox...
    https://www.childfund.or.kr/contents/greenView.do?bdId=20019217&bmId=1000014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600 노노카라는 일본 꼬마 좀 이상하지 않나요? 33 ... 2021/01/18 8,356
1155599 저 냄비밥 성공해서 너무 기뻐요!!!! 7 백조생활즐 2021/01/18 2,504
1155598 간호조무사를 따면 간호대 가기가 쉬울까요? 19 44 2021/01/18 5,780
1155597 르쿠르제 마미떼 5 그릇 2021/01/18 2,112
1155596 혹시 구안와사 후유증으로 얼굴 떠시는분계셔요 1 건강 2021/01/18 1,187
1155595 친할머니란 사람이 손녀한테 이럴수 있나요-내용펑 84 멘탈붕괴 2021/01/18 25,519
1155594 집값 진짜 미쳤나봐요 85 ... 2021/01/18 24,527
1155593 탁현민 ''조율 없는 기자회견, 이전 정부는 시도조차 안해'' 29 ㅇㅇㅇ 2021/01/18 3,364
1155592 '발리에서 생긴 일' 캐스팅 비화 20 인생 드라마.. 2021/01/18 8,006
1155591 아..우리 어머니 13 건강 2021/01/18 3,494
1155590 체할때 따는침.. 많이 안아픈거 추천해 주세요. 12 2021/01/18 1,219
1155589 (주식 )차트를 컴퓨터에서 보려면. ... 2021/01/18 1,053
1155588 올풀린 퀼팅 자켓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ㅇㅇ 2021/01/18 771
1155587 19)아까 오랜만에 한다고 설렌다며 예쁜 속옷찾던 5 ... 2021/01/18 9,089
1155586 저는 살림이 넘 재밌어요 52 살림녀 2021/01/18 7,715
1155585 [펌] 이휘재, 왜 아내 문정원 뒤에 숨어만 있나 13 zzz 2021/01/18 10,424
1155584 친부모 찾은 보육원 아이들 17 이런인생 2021/01/18 7,137
1155583 철인왕후 보면서 떠오른 독도새우 (문대통령 지지자임) 29 테마가 있는.. 2021/01/18 2,472
1155582 오늘 이런 애가 있었다네요.jpg 27 손가락질 2021/01/18 7,296
1155581 매일 규칙적으로 하려고 노력하는 일 있으세요? 6 2021/01/18 2,066
1155580 사치와 쾌락과 평온의 나날 14 쌍페 2021/01/18 5,493
1155579 오늘 커피숍 가신 분 계신가요?? 6 ㅇㅇ 2021/01/18 2,521
1155578 한달내내 생리통증상 4 아퍼요 2021/01/18 1,954
1155577 카페 들어가서 5 cafe 2021/01/18 1,337
1155576 식비 장난아니네요 14 와우 2021/01/18 6,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