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지낭종

고딩맘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20-12-21 15:50:35
고등학교 딸 기말고사 기간인데 귀 뒤쪽에 피지낭종이 생겨 아프다고 합니다.
(사이즈는 콩알만 하고 색상은 보라색)
이거 긴급으로 병원 가서 수술해야 하는지
병원은 외과 아니면 피부과로 가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7.110.xxx.10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2.21 3:56 PM (211.115.xxx.51)

    그냥 두면없어져요. 여름에 구슬크기생겨서 그걸로 유명한 병원갔는데 하지말래서 그냥왔어요. (외과, 피부과다 가능) 엄청 큰것만 수술권유하더라구요. 2개월지나니 금세 없어졌네요. 생기고없어지고 그런거라 두고보세요.

  • 2. ...
    '20.12.21 3:58 PM (175.192.xxx.178)

    저희 아이 피부과에서 수술받았어요.
    점점 커져서 엄청 아파했어요.
    허벅지 뒤였는데 귀쪽이라면 빨리 병원 가보세요

  • 3. ...
    '20.12.21 3:59 PM (175.192.xxx.178) - 삭제된댓글

    수술하고 아파했다는 얘기에요. 흉터도 엄청 큽니다.

  • 4. ..
    '20.12.21 3:59 PM (39.119.xxx.170)

    피지낭종은 점점 커집니다.
    피부과 가세요

  • 5. ...
    '20.12.21 3:59 PM (175.192.xxx.178)

    수술하고 아파했다는 얘기에요. 흉터도 엄청 큽니다. 드레싱도 한달가까이 갔어요

  • 6. 게시판 참조했다가
    '20.12.21 4:05 PM (182.212.xxx.47)

    증상이 피지낭종이라고 해서 집근처 전문 병원가서 수술했어요.
    근데 과잉진료
    초음파 막하고 수술비까지 이십만원 넘게 나왔어요.
    근데 조직검사 결과 점이었어요.

    그 선생님 보자마자 점인걸 알았지만 초음파에 조직검사에 막 한거더라구요.

    일단 피지낭종 전문 병원 가보시고 진단나오면 다시 잘 심사숙고해서 치료하세요.

  • 7. ㅁㅁㅁㅁ
    '20.12.21 4:18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제 남편도 피부과가서 했어요
    한번씩 부풀었다가 들어갔다가
    컨디션안좋음 재발하고 했었는데
    시술받고는 괜찮은듯요

  • 8. Mimi
    '20.12.21 4:18 PM (39.7.xxx.247)

    초음파 검사를 해야. 물혹인지 피지인지 확인이 되는거 같아요.
    물혹은 그냥 둬두 괜찮은거 같구요, 피지인경우 곪을 수 있기때문에 수술을 하는거 같아요. 저는 두 번 수술했었어요. 손목이랑. 옆구리...

  • 9. Mimi
    '20.12.21 4:19 PM (39.7.xxx.247)

    그리고. 외관으로 크게 문제 안되면 정형외과에서 하시면됩니다. 얼굴부분이면 성형외과나. 피부과

  • 10. ㅁㅁㅁㅁ
    '20.12.21 4:21 PM (119.70.xxx.213)

    전 등에 났었고 하나도아프진않았어요
    푸르스름한 색이었고
    작년여름에 피부과가서 째고 한두바늘 꿰멨어요

  • 11. 피부과
    '20.12.21 4:36 PM (223.62.xxx.231)

    거까운데 가서 빨리 째세요
    성형외과도 ok

  • 12. 그게
    '20.12.21 8:32 PM (211.210.xxx.107)

    병원을 가야되는 거였군요. 전 제가 짰는데 아파서 울면서 피고름 나오는거 쥐어짜고 지금도 마스크 끈때문인지 귀 뒤쪽으로 엄청 오돌도돌 많아요.

  • 13. 고당맘
    '20.12.22 5:24 AM (211.211.xxx.222)

    조언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852 영어한문장 질문드려요 2 sunny 2020/12/21 676
1147851 중딩딸이 기침을 2주째 계속하는데 17 화창한 날 2020/12/21 3,047
1147850 제 속이 좁은가요? 감정 컨트롤 힘들어요(남편) 63 .. 2020/12/21 8,598
1147849 변창흠, SH사장 때 법인카드 연평균 4581만원 써…신입사원 .. 14 파파괴 2020/12/21 2,239
1147848 올해 처음으로 대주주 확정인데요 10 참나 2020/12/21 2,544
1147847 IMF·OECD 올해 한국 재정적자 선진국중 최소 수준 4 .... 2020/12/21 790
1147846 투쟁하신 분들이라 서 그런지 계속 싸우시네요. 34 청민 2020/12/21 2,814
1147845 주식) 박셀바이오 추천해주신분 한번 더 조언해주세요. 1 주식 2020/12/21 3,495
1147844 미국 캘리포니아에 성탄카드를 보내려는데 산타 2020/12/21 577
1147843 상처났을때 습윤밴드 계속 붙이고있어도 되나요? 9 ... 2020/12/21 2,346
1147842 70년대생이 대학진학률은 좀의외인것 같아요 . 30 ... 2020/12/21 8,043
1147841 대출을 대출로 갚는 것이 더 나은가요? 4 머리아픔 2020/12/21 1,811
1147840 미세플라스틱 오염된 굴, 홍합, 조개 5 아니니 2020/12/21 2,607
1147839 양배추 파 계란 청양고추 냉동실에 전복 몇마리.. 8 ... 2020/12/21 1,328
1147838 3단계..외출금지 한달.. 버틸 수 있겠어요? 38 zz 2020/12/21 20,347
1147837 페페로치노를 버섯전골에 넣어도 되나요? 2 요리 2020/12/21 887
1147836 쓰레기 가세연이 가짜뉴스 퍼뜨리면 7 그런데 2020/12/21 1,223
1147835 다정한 부부 계속 먹방한대요 18 ... 2020/12/21 7,120
1147834 개가 죽었다, 실형이 선고됐다.. 사람이 죽었다, 벌금 450만.. 뉴스 2020/12/21 830
1147833 이시기에 복직 고민돼요..ㅜ 9 복직.. 2020/12/21 2,236
1147832 주식 입문 후 처음으로 V.I 경험 7 .... 2020/12/21 3,421
1147831 안 먹는 15키로 귤을 어떻게 처리했냐면요. 21 ... 2020/12/21 9,843
1147830 종이컵 미세플라스틱 마스크도 마찬가지 2 백세시대안옴.. 2020/12/21 1,586
1147829 인구 3배 백신 확보 뉴질랜드 실상 14 00 2020/12/21 3,947
1147828 요즘 주식장(11,12) 활황이죠? 6 ... 2020/12/21 2,584